2020 공동주택 공시가
2020년 전국 공동주택의 공시가격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제공합니다. 지역별, 단지별로 상세한 시세와 변동 내역을 비교 분석할 수 있어 부동산 시장 동향 파악에 도움이 됩니다. 실거래가와의 차이도 참고할 수 있습니다.
2020년 전국 공동주택의 공시가격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제공합니다. 지역별, 단지별로 상세한 시세와 변동 내역을 비교 분석할 수 있어 부동산 시장 동향 파악에 도움이 됩니다. 실거래가와의 차이도 참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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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전문가들은 정부가 18일 발표한 올해 아파트 공시가격 상승률이 예상보다 높아 다주택자 보유세(재산세+종합부동산세) 부담이 대폭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보유세 부과 기준일인 6월 1일을 앞두고 절세 매물이 나올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다만 매물량과 출현 지역에 대해선 의견이 갈린다. ━다주택자 세부담 증대…매매보다 증여 선택할 가능성도━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전문위원은 “9억원 초과 고가주택일수록 시세 현실화율을 높여 재산세와 종부세 부담이 가중될 것”이라며 “주택시장이 위축된 상황이어서 세금 부담을 더 민감하게 느끼게 되므로 다주택자 중심으로 보유와 처분을 놓고 고민이 깊어질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일정한 소득이 없는 고령자나 은퇴자 가운데 일부 다주택자는 주택 수 줄이기에 나설 것”이라며 “조정대상지역에서 10년 이상 보유한 다주택자는 한시적 양도세 중과 배제 기한인 6월 이전에 매물을 내놓거나, 매각이 여의치 않으면 자녀에게 부담부증여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
서울 서초구와 강남구 아파트 절반 이상이 공시가격 9억원을 넘었다. 공시가격 9억원이 넘으면 종합부동산세 대상이다. 지난해 아파트 값이 가파르게 오른 '마용성'(마포·용산·성동구)도 종부세 부과 대상이 대폭 늘었다. 18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0년 공동주택 자료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138만52가구 가운데 공시가격 9억원을 넘는 아파트는 30만9361가구로 전체의 2.23%를 차지했다. 전년 1.62% 대비 0.6%포인트 확대됐다. 지역별로 서울 지역에 9억원 초과 아파트 비중이 가장 높았다. 서울은 전체 아파트의 11.11%가 9억원을 넘었는데 이는 지난해 8.19% 대비 2.91%포인트 늘어난 것이다. 서울 지역을 세분화하면 고가 아파트가 밀집한 강남3구(서초·강남·송파구)의 9억원 초과 비중이 가장 높았다. 서초구는 9억원 초과 아파트 비중이 50.66%로 지난해 42.83% 대비 7.82%포인트 늘었다. 강남구도 이 기간 43.41%에서 53.07%로 절반 이상이 9
올해 서울 강남구 대치동 '래미안대치팰리스' 84㎡(이하 전용면적) 공시가격이 40%가량 급등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가격이 오른 데다 정부가 시세 30억원 초과 공동주택을 타깃으로 현실화율(시세 대비 공시가격 반영률)을 80% 수준으로 올린 영향이다. 9억원 미만 주택의 현실화율 68.1%보다 10%P(포인트) 이상 높다보니 역차별이란 지적이 나온다. 하지만 정부는 현실화율 균형을 맞추는 조치라고 설명했다. ━30억 초과 현실화율 79.5%, 6억~9억원대 67.1%보다 12.4%P 높아━ 국토교통부는 18일 전국 공동주택 1383만가구에 대해 2020년 1월1일 기준 공시가격(안)을 발표했다. 전국 평균 상승률은 5.99%, 서울 평균은 14.75%다. 고가 아파트가 밀집한 강남구와 서초구는 상승률이 각각 25.57%, 22.57%로 평균을 훨씬 웃돈다. 시세 9억원 이상 공동주택의 현실화율을 72.2%로 대폭 올린 때문이다. 9억원 미만 현실화율은 68.1%, 전체 평균은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전국 평균 5.99% 상승한다. 지난해 5.23%보다 0.76%p(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2007년 이후 최고치다. 앞서 공시한 표준지나 표준주택의 공시가 상승률이 지난해 수준을 소폭 하회했던 것과 다르다. 서울 대전 등 투기과열지구의 공동주택 시세 상승폭이 컸던데다 지난해 정부가 고가 단독주택 등을 대상으로 공시가 현실화 정책을 우선한 영향이 크다. 올해 종합부동산세 부과 기준인 공시가격 9억원 초과 공동주택은 30만9835가구로 전년 21만9800여가구 보다 9만가구 정도 늘었다. 종부세를 부과하지 않던 1주택자 수만명이 새롭게 종부세 납부 대상이 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18일 전국 공동주택 1383만가구에 대해 2020년 1월1일 기준 공시가격(안)을 발표했다. 코로나19로 예정보다 일주일 늦게 공시가가 발표됐다. 올해 전국 평균 공동주택 공시가격 상승률은 5.99%로 전년 5.23%보다 0.76%p(포인트) 상승했다. 특히 9억원 이상 고가주택의
올해 서울의 공동주택 공시가격 상승률이 14.75%를 기록했다. 2007년 28.4% 이후 13년만에 최대치다. 국토교통부는 18일 전국 공동주택 1383만가구에 대해 2020년 1월1일 기준 공시가격(안)을 발표했다. 서울의 공동주택 공시가 변동률은 14.75%로 전국 평균 5.99%를 크게 웃돌았다. 지난해 14.01%보다 높다. 서울 25개 자치구 중에서는 강남3구의 상승이 압도적이었다. 강남구가 25.57%였으며 서초(22.57%) 송파구(18.45%)가 뒤를 이었다. 지난해 초 양도소득세 중과 등으로 거래절벽에 시달렸던 서울 집값은 7월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적용 등으로 공급위축 우려가 높아지면서 급등했다.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 전용면적 84㎡가 지난해 3월 21억7000만원(21층)에 실거래됐는데 지난 12월 같은 주택형이 30억9000만원(25층)을 찍었다. 강남구 개포택지지구에서 ‘래미안블레스티지’ ‘디에이치아너힐즈’ 등이 지난해
올해 시가 9억원 이상 고가 아파트 공시가격이 대폭 오르면서 강남 아파트 보유세(재산세+종합부동산세)가 전년 대비 40% 이상 대폭 뛸 것으로 예상된다. 12·16 부동산 대책에 따라 보유세율 인상이 확정되면 세부담 상한(50%)까지 오르는 사례도 속출할 것으로 보인다. 18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0년 공동주택 공시가격'에 따르면 시세 21억~22억원 짜리 강남구 은마아파트(84.43㎡) 보유세는 지난해 419만8000원에서 올해 610만3000원으로 45.3%(190만5000원) 늘어난다. 보유세 부과 기준이 되는 공시가격이 15억9000만원으로 지난해 11억5200만원보다 38.0% 올라간 여파다. 국토부는 올해 시세 9억원 이상 공동주택의 공시가격 현실화율을 끌어 올리겠다고 밝힌 바 있다. 예고대로 시세 9억~15억원은 70%, 15억~30억원은 75%, 30억원 이상은 80%까지 각각 현실화율이 올라가 고가 아파트 보유자의 세부담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폭 늘어난 것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소유한 것으로 알려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소재 연립주택 ‘트라움하우스 5차’(전용면적 273.64㎡)가 공시가격 기준으로 전국에서 가장 비싼 공동주택인 것으로 나타났다. 공동주택 공시가격 통계가 시작된 2006년부터 15년째 1위다. 아울러 시세 30억원 이상 초고가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강남권 위주의 아파트값 급등과 현실화율(시세 대비 공시가격 비율) 80%까지 상향 영향으로 급등했다. ━서초동 '트라움하우스5차' 공시가격만 69억9200만원, "아무나 못들어가"━ 18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0년 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안)’에 따르면 이 회장 소유의 트라움하우스5차 공시가격은 69억9200만원으로 전년(68억6400만원)보다 1.9% 상승했다. 트라움하우스5차는 3개동(4층) 226~273㎡ 18가구로 구성된 고급연립주택이다. 한 개 층에 2가구만 배치됐고 B동 2층을 제외한 대부분의 주택이 복층 형식이다. 고급주택건설을 전문으로 하는 대신주택이 2
서울 강남3구(강남·서초·송파)와 양천구, 대전 서구 등이 올해 아파트 공시가격 상승률 상위권 지역에 이름을 올렸다. 강남3구 상승률은 전국 평균치의 4배 수준이고, 대전은 비서울 지역에선 이례적으로 높은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다. 18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0년 공동주택 공시가격(안)’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 기준 전국 1383만 가구의 평균 공시가격 상승률은 5.99%이며 전국 250개 시군구 중 36곳이 평균 상승률을 웃돌았다. ━강남구 상승률 25.57% 1위…고가주택 현실화율 상향 효과━10% 이상 오른 지역이 19곳, 8~10% 상승률을 기록한 지역이 7곳, 5.99~8% 오른 지역이 10곳으로 조사됐다.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지역은 서울 강남구로 전년 대비 평균 25.57% 올랐다. 이어 서초(22.57%) 송파(18.45%) 양천(18.36%) 등이 뒤를 이었다. 시세 9억 초과 고가주택 비중이 높고 학군 수요가 집중된 지역의 공시가격 상승률이 높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