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5
최신 기술과 혁신이 한자리에 모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자제품 박람회입니다. 다양한 기업들이 미래를 이끌 첨단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업계 동향과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최신 기술과 혁신이 한자리에 모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자제품 박람회입니다. 다양한 기업들이 미래를 이끌 첨단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업계 동향과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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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코트라(KOTRA)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 등 무역환경 변수에 대응해 비상대책반을 가동한다. 강경성 코트라 사장이 직접 대책반장을 맡아 수출무역기업들의 애로를 점검한다. 강경성 코트라 사장은 8일(현지시간) CES 2025가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코트라 전사적으로 제가 반장이 된 수출투자비상대책반을 가동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강 사장은 비상대책반에 대해...
#물리적인 디스플레이 장치 없이 차량 유리창이 그대로 스크린이 된다. 기존 운전석과 조수석에 장착됐던 디스플레이 장치는 모두 사라지는 대신 앞 유리창 하단에 차량 사용에 필요한 주행 정보, 내비게이션, 음악 플레이리스트 등 각종 콘텐츠가 선명하게 구현된다. 바깥에서 보면 그냥 투명한 유리창이지만 안에서는 온갖 정보가 생생히 전달된다. 높은 밝기와 색 재현율을 통해 밝은 외부 환경에서도 선명한 화면을 제공한다. 현대모비스가 세계 최대 신기술 전시회인 CES 2025에서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투명 디스플레이' 기술을 기아의 전기차 E...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코트라)가 7~10일(현지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5'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역대 최대 규모로 통합한국관을 운영하며 국내 혁신 기업들의 글로벌 수출 시장 개척을 돕고 있다. CES는 세계 최대 규모의 IT·가전 전시회로 코트라는 지난 2000년부터 매년 행사에 참가해 한국관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36개 기관과 협업해 445개사 규모의 역대 최대 통합한국관을 만들었다. 삼성, LG, 현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와 만나 'HBM(고대역폭메모리)'과 '피지컬(물리적) AI(인공지능)' 관련 사업을 논의했다. 최 회장은 황 CEO와 대화를 거론하며 SK하이닉스의 HBM 개발 속도가 엔비디아 요구보다 빨라지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HBM3E(5세대) 16단 또는 HBM4(6세대)의 개발 속도가 한층 빨라진 것으로 풀이된다. 최 회장은 8일(현지시간) 'CES 2025'가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라스베이거스컨벤션센터(LVCC)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오늘) 황 CEO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난해 참석했던 다른 전시회에서 유럽과 미국의 유명 유모차 제조사들이 찾아와서 플랫폼(차대)을 공급해줄 수 없냐고 문의했어요. 이번에도 그런 협업이나 벤처캐피탈(VC)과의 투자유치 관련 미팅을 기대합니다." 김동호 세이프웨이 대표가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2025에서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를 만나 이같은 포부를 밝혔다. 세이프웨이는 이...
산업통상자원부와 코트라(KOTRA)가 지난 7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5'에서 혁신상 수상기업 및 유레카 파크 통합한국관 참가기업 12개사와 현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선 '뇌 피질 모니터링 및 자극용 임플란트 시스템' 개발업체 지브레인 양성구 대표, 전기차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자동화 기술 솔루션 개발업체 토트 이상형 대표 등 디지털헬스·로보틱스·메타버스·AI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 대표들과 정부 관계자들이 모였다. 간...
SK텔레콤의 글로벌향 개인형 AI(인공지능) 에이전트(Personal AI Agent·PAA) '에스터'(A*, Aster)가 'CES 2025'에서 공개됐다. 마블영화 속 아이언맨의 AI비서 '자비스'처럼 이용자에게 필요한 일정을 추천하고 예약부터 일정 추가까지 해주는 개인 맞춤형 서비스다. SK텔레콤은 에스터가 다른 AI서비스와도 연동, 최적의 계획을 제시하는 AI비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SK텔레콤은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전시회 'CES 2025'에서 PAA 서비스...
삼성SDS가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25'에서 기업 업무에 최적화한 생성형 AI(인공지능) 서비스를 선보였다. 삼성SDS는 고객이 생성형 AI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단독 전시룸을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기업용 협업 솔루션 '브리티 코파일럿(Brity Copilot)' △생성형 AI 플랫폼 '패브릭스(FabriX)' △업무 자동화 솔루션 '브리티 오토메이션(Brity Automation)'을 소개했다. '브리티 코파일럿'은 직원이 회사 업무 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메일·메신저·영상회의 ...
뷰티기업 부스가 아닌듯했다. 차라리 피부과병원에 온 것 같았다.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CES2025의 에이피알 부스는 새하얗고 정갈했다. 관람객들은 마치 피부과에 온듯 보라색, 파란색 불이 들어오는 뷰티 디바이스를 손등에 대고 있었다. 촉감이 신기한 듯 웃음을 터뜨렸다. 미국인 여성 킴리는 체험을 마치고 "틱톡(10~20대에 인기인 소셜미디어)에서 본 K-뷰티 디바이스를 실제 써보니 재밌다"고 말했다. 단순히 지나가다 들른 게 아니라 K-뷰티 디바이스를 이미 알고, 체험하려 부스를 일부러...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세계 최대 가전·IT(정보기술) 전시회 'CES 2025'의 막이 올랐다. 전시장 개막 시간(오전 10시) 전부터 수많은 관람객이 입장을 기다리다 문이 열리자마자 몰려가듯 삼성전자 전시관을 찾았다. 한종희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은 용석우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사장), 이원진 글로벌마케팅실장(사장) 등과 함께 전시관 입구에서 주요 방문객을 맞았다. 한국 CEO(최고경영자) 가운데선 유영상 SK텔레콤 사장이 가장 먼저 삼성전자 전시관을 찾았다. 유 사장은 가장 먼저 SK그룹 전시관을 살펴본 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과학기술 발전으로 우주탐험이 가능해지고 인간을 닮은 AI(인공지능)이 탄생하고 있지만, 정작 풀지 못하는 일상 속 단순한 문제가 있다. '잠', 즉 숙면에 대한 이야기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오히려 숙면에 어려움을 느끼는 현대인이 늘면서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는 수년째 숙면을 기술이 해결해야 할 주요 과제로 선정하고 있다. 올해 CES 2025에서도 숙면을 돕는 '슬립테크' 기술이 주목을 받았다. ...
삼성 부품 삼총사가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IT 박람회 'CES 2025'에 집결했다. 삼성전자 DS(반도체)와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모두 앙코르호텔에서 B2B(기업간거래) 고객들을 위한 프라이빗 부스를 운영한다. 사장단들이 총출동해 직접 고객사를 맞는다. 박용인 삼성전자 DS(반도체)부문 시스템LSI사업부장(사장)은 이날 이른 아침 임직원들과 미팅했다. 박 사장은 미팅 이후인 오전 8시 50분쯤 기자와 만나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기조연설을 봤느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