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5
최신 기술과 혁신이 한자리에 모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자제품 박람회입니다. 다양한 기업들이 미래를 이끌 첨단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업계 동향과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최신 기술과 혁신이 한자리에 모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자제품 박람회입니다. 다양한 기업들이 미래를 이끌 첨단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업계 동향과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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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보세요. 이렇게 좌우로도 움직이죠?"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인 CES 2025에서 한 여성이 웃으면서 말했다. 캐나다에 살고 있는 클로이 앵거스씨(사진)다. 그는 하체에 로봇다리를 착용하고 있었다. 하반신 마비로 서지도, 걷지도 못하는 그가 벌떡 일어선 건 외골격형(exoskeleton) 로봇 '엑소모션' 덕이다. 이 로봇을 만든 휴먼인모션로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핀테크·데이터 기업 앤톡이 IBK기업은행과 협력해 AI(인공지능)를 스타트업 발굴·투자에 활용하는 솔루션을 개발했다. 국내 대형은행이 이 같은 프로그램을 갖춘 것은 처음이다. IBK은행은 조만간 실무에 이를 적용할 예정이다. CES는 해마다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최대 전자·기술 박람회. IBK기업은행이 참가한 건 올해가 처음이다. 은행이 IT 전시회에 참가한 연결고리는 AI(인공지능)를 활용한 ...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하늘을 날고자 하는 중국, 우주로 영역을 넓히는 일본, 이동체의 '눈과 귀'가 되겠다는 한국. 1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막을 내리는 CES 2025는 한중일 모빌리티 기업들의 각축으로 달아올랐다. 한국의 현대모비스와 LG전자, 일본 토요타, 중국 샤오펑 등은 각자의 기술을 총결집한 신제품과 기술을 앞다퉈 선보였다. 국가가 아닌 기업별 출품이었지만 나라별 주력 기술은 조금씩 달라 방문객들의 이목...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IT(정보기술) 전시회 'CES 2025'가 10일(이하 현지시간)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IT 업계 최대 화두인 'AI(인공지능)'가 한 차원 진화해 실제 제품·서비스에 어떻게 접목되고, 기술이 어떤 방향으로 발전할지 보여준 전시였다는 평가다. CES를 주관하는 CTA(미국소비자기술협회)는 이번 행사에 약 4500개 이상 기업이 전시에 참여해 지난해보다 200개 늘었다고 밝혔다. 지난해 CES 방문자는 13만8000명 이상이었는데 올해도 최소한 이 정도 인원이 행사장을 방문한 것으로 추...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커플 캘린더 '시그널링'을 운영하는 베스펙스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25에서 'AI(인공지능) 웰니스 111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체외진단 전문기업 수젠텍의 자회사인 베스펙스는 '연인, 부부가 함께 더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관계형 웰니스'에 주력하고 있다. 단순한 캘린더 앱이 아니라 AI를 기반으로 현대 커플의 일정·건강·관계까지 모두 아우르는 종합 솔루션을 제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자율주행 시장 공략을 위해 국내 대표 라이다(LiDAR) 기업 두 곳이 힘을 모은다. 라이다 선도기업 에스오에스랩은 라이다 솔루션 전문기업 '뷰런테크놀로지(이하 뷰런)'와 라이다 기반 자율주행 솔루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각자의 기술적 강점을 바탕으로 라이다 및 인지 알고리즘의 고도화에 나설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자율주행 차량과 로봇 등 ...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영어로 말하는 오징어게임 이정재. 불어로 말하는 한국인 애널리스트. 전문성우가 아닌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더빙이다. CES 2025에 참가한 AI 더빙 솔루션 스타트업 부스에 외국인 참관객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흔히 콘텐츠에 자막을 입히거나 더빙하는 데는 관심이 없는 것으로 알려진 외국인들이 왜 이들에게 주목했을까? CES에 AI 더빙 솔루션을 전시한 곳은 스타트업 비브리지, 교수창업기업 오니온에이아이, 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세계에서 처음 뮤지컬 전용 AI(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을 개발, 스마트안경에 접목한 한국 스타트업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5에 참가했다. 엑스퍼트에이아이는 산업용 화상회의 솔루션을 지닌 기술 기업으로, 사회에 보다 많이 기여한다는 취지로 자막이 보이는 스마트안경을 개발했다. 청각장애인도 이 기기를 쓰고 대화하거나 공연을 보면, 안경속 화면에 실시간 자막이 뜬다. 김병준 엑스퍼트에이아이 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수중 플라스마 합성' 기술로 다양한 산업 소재들을 가공하는 스타트업 한국나노오트가 CES 2025에서 글로벌 유통망을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한국나노오트는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5 한국나노오트 부스에서 일본의 사카이상사(Sakai Trading)와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 사카이상사는 모기업인 사카이화학공업의 자회사로 소재, 화학, 전자부품 등에 특화된 상사기업이다. 일본의 ...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5'에선 각 기업 혁신 제품·서비스뿐 아니라 독특한 '즐길 거리'가 관람객 발길을 이끌었다. 일본 소니는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활용한 다양한 볼거리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소니의 콘솔 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인기 게임 '더 라스트 오브 어스(THE LAST OF US)' 영상을 상영했다. 함께 전시한 실제 사람 크기의 '감염자'(게임 내 캐릭터) 모형의 사진을 찍는 이들도 많았다. 소니의 자회사 애니플렉스가 제작한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에도 관람...
구자은 LS 그룹 회장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전자 박람회 'CES 2025'를 둘러보며 "중국 기업의 위협이 제일 겁난다"며 "(LS 등 우리 기업들이) 좀 더 절실해져야 한다"고 9일(현지시간) 소감을 밝혔다. 구 회장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앞으로는 AI나 가전, 자동차 등 전부 중국이 확 잡지 않을까 싶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20년 전 소니와 파나소닉 등 일본 기업들을 삼성과 LG 등이 제치지 않았느냐"며 "그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콩그레츄레이션!" 8일(현지시간) 저녁, 5개국 스타트업 대표들이 모인 라스베이거스의 한 호텔에서 축하의 박수가 터져나왔다. 축하의 대상은 네덜란드 차세대 배터리 제조 스타트업 'E-매기'의 캐스퍼 피터스 대표였다. 피터스 대표는 이날 CES 2025와 연계해 한국, 스위스, 네덜란드, 대만, 일본 등 5개국이 공동으로 진행한 IR피칭대회 '서울이노베이션 포럼'에서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