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2025
세계 최대 모바일·IT 전시회에서 최신 기술 트렌드와 혁신 제품, 글로벌 기업들의 전략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현장 소식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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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LG유플러스를 AI(인공지능) 후발주자라 부르기 어렵게 됐다. 국내 다른 이동통신사들에 비해 AI 서비스 개발이 느렸지만 홍범식 LG유플러스 사장 취임 후 중동 시장에 자체 개발 AI 에이전트 서비스 수출까지도 가시화되는 모습이다. 연내 사우디아라비아에 제휴 제품이 출시될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지난 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MWC 25(모바일월드콩그레스 25) 행사에 참가해 중동 현지 최대 통신 사업자 '자인 그룹'과 '익시오'(ixi-O)의 AI 에이전트 서비스 '익시오'의 ...
SK텔레콤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MWC 25(모바일월드콩그레스 25)에서 18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Schneider Electric)과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MEP(기계, 전력, 수배전) 시스템 분야 협력을 위한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현지 시간으로 5일 밝혔다. AI 데이터센터 MEP시스템은 기계, 전력, 수배전으로, AI데이터센터 설계 및 구축 단계에서부터 이후 운영 과정에서 안정성과 효율성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마이크로...
AI(인공지능) 인프라 휴퍼 하이웨이 전략을 선언하며 국내 AI컴퓨팅 인프라 확충 계획을 내놓은 SK텔레콤이 AI데이터센터 차세대 액체냉각 기술 개발을 위한 3자 협약을 체결했다. '전기 먹는 하마'로 꼽히는 AI데이터센터 운영 과정에서의 에너지 효율을 확 끌어올리겠다는 것이다. SKT는 지난 3일(현지시간)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MWC25(모바일월드콩그레스 25)에서 액체 냉각 분야의 선두주자인 기가 컴퓨팅(Giga Computing), SK엔무브와 차세대 냉각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
LG유플러스는 지난 3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5(모바일월드콩그레스 25)에서 공개한 딥페이크 음성 실시간 탐지 기술 '안티 딥보이스'(Anti-DeepVoice)' 체험존이 글로벌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고 5일 밝혔다. '안티 딥보이스'는 AI가 생성한 가짜 음성을 실시간으로 탐지해 스팸·피싱 피해를 방지하는 기술이다. LG유플러스는 "방문객들은 직접 본인의 목소리를 녹음한 후 딥페이크로 본인 목소리와 유사한 음성을 생성하고, '안티딥보이스' 기술이 적용된 '익시오(ixi-O)'...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 25(모바일월드콩그레스 25)에 참가한 국내 이동통신사 3사가 차세대 기술 주도권 확보를 위한 공세적 행보에 나섰다. 글로벌 동맹 결성을 통해 기술 확보와 시장 공략을 추진하는 동시에 차세대 기술 주도권 선점을 위한 행보도 본격화했다. 지난 3일(현지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막을 올린 MWC 25에서 처음으로 단독 전시관을 연 LG유플러스는 '안심 지능(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AI 기술)'을 강조하며 자사 AI 익시(ixi)의 신뢰성과 안전성, 우수성을 알렸다. 기술 고도화를 위한 협...
홍범식 LG유플러스 사장이 MWC 25(모바일월드콩그레스 25) 삼성전자 전시관을 방문해 삼성전자와의 협력을 제안했다. 홍 사장은 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MWC 25 삼성전자 전시장에서 노태문 MX사업부장(사장)을 만나 삼성전자의 스마트홈 플랫폼 '스마트싱스' 시연 모습을 함께 지켜봤다. 홍 사장은 노 사장에게 "저희는 사람 중심으로 간다고 했는데 삼성은 동물까지도 챙기신다"며 "역시 삼성이 한 발 더 앞서 나가신다"고 인사를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삼성전자 전시관에는 지난 1월 ...
세계 최대 네트워크 장비 회사 화웨이가 AI(인공지능) 솔루션으로 스마트폰에서부터 가정, 산업, 인프라 등 모든 것을 연결하는 비전을 제시했다. 약 11만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MWC 25(모바일월드콩그레스 25)에서 화웨이 전시관은 연일 각국에서 몰린 기업 관계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화웨이는 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리는 이번 MWC 25에서 5G 네트워크와 AI의 인터랙션(상호작용)에 대해 분석하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들기 위한 지원 방안을 담은 솔루션을 공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AI로 소비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유상임 장관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고 있는 MWC 2025에서 GSMA(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 신임 사무총장, 스페인 국왕, 폴란드 디지털부 장관 등을 만나 한국의 차세대 통신 분야의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한 활동을 펼쳤다고 4일 밝혔다. 먼저 유 장관은 행사 첫날인 3일(현지시각) 오전에 비벡 바드리나트 GSMA 신임 사무총장을 만나 과기정통부와 GSMA 간 차세대 통신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상호 간 미래 네트워크 전략과 비전을 공유하는 등 별도의 면담 시간을...
삼성디스플레이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MWC 2025'에서 크래프톤의 신작게임 '다크앤다커 모바일'을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화질로 체험할 수 있는 전시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는 부스 내에 'The Winning Edge'라는 게임 체험존을 마련하고 갤럭시 S25와 갤럭시 Z 폴드6로 다크앤다커 모바일을 즐기며 삼성 OLED의 빠른 응답속도와 리얼 블랙 화질을 경험해보도록 했다. 다크앤다커 모바일은 올해 상반기 글로벌 출시 예정으로 중세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는 익스트랙션 RPG(역할수...
지난 3일(현지시각)부터 나흘간 진행되는 MWC(모바일월드콩그레스) 25 행사가 진행되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 전시장 1관, 세계 최대 통신장비 업체인 화웨이 부스 한 켠에는 스티어링 휠(차량 조향장치)에 액셀과 브레이크가 달린 운전석 장비가 설치돼 있다. 이 장치 앞에는 실사 화면이 띄워져 있다. 1만5000㎞ 거리의 중국 광둥성 둥광시 화웨이캠퍼스에 놓인 차량과 연결된 화면이다. 이 장비의 액셀에 발을 올리면 실제 차량이 이동하는 듯 화면이 바뀐다. 화웨이 관계자는 "5G-A(5G 어드밴스드) 기술로 ...
유영상 SK텔레콤 대표는 지난 3일 "도이치텔레콤, 이앤 그룹, 싱텔, 소프트뱅크와 함께 통신 분야에 AI(인공지능)를 도입하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회원사를 확대하고 협력을 강화해 AI 혁신을 가속화하려 한다"며 "통신사들의 글로벌 AI 동맹은 AI의 실제 응용을 더욱 촉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유 대표는 이날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모바일월드콩그레스) 25 행사장의 이앤(e&) 그룹 전시관에서 팀 회트게스(Tim Hottges) 도이치텔레콤 회장, 하템 도비다(Hatem...
LG유플러스의 5G 네트워크가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스피드 테스트를 받아 수상사로 꼽히는 성적을 거뒀다. LG유플러스는 지난 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모바일월드콩그레스) 25 행사의 일환으로 우클라(Ookla)가 진행한 '스피드테스트 어워드'에서 '서울 - 베스트 5G 네트워크' 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우클라(Ookla)'는 글로벌 네트워크 성능 평가 기관으로, 매일 1100만 건 이상의 사용자가 이용하는 스피드테스드(Speedtest) 앱을 보유하고 있다. 우클라가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