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2025
세계 최대 모바일·IT 전시회에서 최신 기술 트렌드와 혁신 제품, 글로벌 기업들의 전략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현장 소식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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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KPMG가 7일 '모바일월드콩그레스 2025(MWC 2025)를 통해 본 ICT(정보통신기술) 산업의 미래 보고서'에서 5대 주요 트렌드로 △AI(인공지능) △Techco(기술 중심 통신기업) △중국 △폼팩터(모바일 기기 외형) △6G를 선정했다. MWC는 매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로, 올해는 200여개국 2780개 기업과 관람객 10만여명이 참석했다. 삼성전자,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이 AI와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선보이며 통신·모바일...
KT가 지난 3~6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 2025'(이하 MWC25)에서 AI(인공지능)·6G·양자통신 등 차세대 기술을 기반으로 변화할 대한민국의 미래 모습을 선보였다고 7일 밝혔다. KT는 이번 MWC25에서 'K-스트리트' 테마의 전시관을 운영하며 AI와 K컬처가 융합된 미래 일상을 구현했다. 특히 AI 실시간 번역을 활용한 경기장 중계, AI기반 스마트 홈 솔루션, AI영상 분석 보안 기술 등 실제 생활에서 활용될 AI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관람객들의...
지난 3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진행된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 25(모바일월드콩그레스 25) SK텔레콤 전시관을 찾은 이들이 7만여명에 달했다. SKT는 이번 행사 기간 AI(인공지능) 글로벌 동맹을 확대하고 글로모 어워드 4관왕까지 차지하며 기술력도 알리는 계기였다는 평가다. SKT는 7일 MWC25에서 혁신적인 AI 기술을 전시하며 글로벌 ICT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며 7일 이같이 밝혔다. SKT는 792m² 규모의 단독 전시관을 마련, AI 데이터센터 솔루션과 이동통신의 가치를 ...
"삼성 전시관을 다녀온 후 '역시 삼성'이라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는데 화웨이 전시관에 다녀온 후 '정신 차리지 않으면 쉽지 않겠다'는 게 솔직한 심정이다. 우리나라의 생존 전략이 어떻게 돼야 할지 등에 대해 고민하고 노력해야 한다."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5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MWC 25(모바일월드콩그레스 25) 전시관에 마련된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 전시장에서 기자들을 만나 밝힌 소회다. 지난 3일부터 나흘간 진행되는 MWC 25에서 유 장관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이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인 'MWC25'(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25)에 직접 참석해 국내 통신사 및 글로벌 선도기업 부스를 방문했다. 이번 MWC 참관은 국내 통신 3사(SKT·KT·LGU+)가 예고한 신기술과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행사로 글로벌 선도기업의 혁신 기술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상호 협력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하여 추진됐다. 양 회장은 MWC 현장에서 김영섭 KT 대표와 만나 양사의 강점(금융·통신)을 활용한 시너지 창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 각 통신사의 최신 기술과 ...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 맞춤형 심리·정신 건강 서비스 '하루콩'을 운영하는 블루시그넘이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린 IT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에서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신규 서비스 '라임(Lime) AI'를 첫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라임 AI는 AI를 활용해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개인 맞춤형 솔루션이다.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인사이트와 가이드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MWC ...
이동통신업계서 '만년 3위'였던 LG유플러스의 홍범식 사장이 AI(인공지능) 부문에서는 1위 사업자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내놨다. 기술 고도화 및 글로벌 확장을 위해 글로벌 검색 데이터 시장의 1위 사업자 구글, 글로벌 클라우드 인프라 시장 점유율 압도적 1위인 AWS(아마존웹서비스)도 우군으로 이미 확보했다. 홍범식 사장은 지난 4일(현지시간) MWC 25(모바일월드콩그레스 25)가 열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LG유플러스가 국내에서 이동통신업에 상대적으로 늦게 진입해 많은 분들이 후발 주자라고 ...
SK텔레콤이 '이동통신업계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글로벌 모바일 어워드에서 4개 부문을 수상했다. 6년 연속 수상의 쾌거다. SKT는 세계적 권위의 'GSMA 글로벌 모바일 어워드(GLOMO) 2025'에서 4관왕을 차지하고 6년 연속 수상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고 6일 밝혔다. SKT는 △고성능·고효율 클라우드 플랫폼 '페타서스 AI 클라우드' △사칭 문자 탐지·차단 시스템 'AI APS' △AI 기반의 가상환경 상담 서비스 '메타 포레스트 △ AI 분리배출 가이드 '해피해빗'으로 총 4개 부문 수상에 성공했다. SKT는 '...
네 발을 동동 구르던 로봇 강아지가 사람이 부르니 앞으로 달려간다. 자리에 쪼그려 앉더니 사람의 손에 앞발을 갖다 댄다. 마치 살아있는 강아지가 하는 것과 비슷한 동작을 한다. 그러다 대뜸 뒤로 껑충 뛰며 덤블링을 하거나 앞으로 펄쩍 뛰어 오르기도 한다. 살아 있는 강아지처럼 관절이나 네 다리의 움직임이 매우 자연스럽다. 중국 네트워크 통신장비 및 스마트폰 등 단말기를 만드는 ZTE가 지난 3일(현지시간)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5(모바일월드콩그레스 25) 행사장에 소개한 로봇 강아지다. 사람의 말을 알아듣고...
글로벌 AI 패권경쟁으로 데이터센터 확보전이 뜨겁다. 일론 머스크는 최근 내놓은 그록3 시리즈가 오픈AI의 챗GPT보다 성능이 우수한 비결로 AI 데이터센터를 꼽았다. 그는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 엔비디아의 AI 반도체 칩(GPU) H100 10만개를 연결한 H100 클러스터를 122일 만에 구축해 그록3을 학습시켰다고 밝혔다. 머스크는 최근 GPU 규모를 20만개까지 늘렸다. SK텔레콤은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MWC 2025'에서 단시간에 구축 가능한 '소규모 모듈러'부터 빅테크(대형 IT기업)와 협업한 100㎿(메가...
김영섭 KT 대표가 그룹사들이 보유한 호텔 등 본업과 관련이 없는 자산을 적시에 매각해 본업인 AI(인공지능) 및 6G 네트워크 인프라 등에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지난 4일(현지시간) MWC 25(모바일월드콩그레스 25)가 열리고 있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부동산 매각 계획에 대한 질문에 "매각 규모나 시기를 정한 것은 아니지만 저수익 호텔과 같은 부동산, 임대 부동산 등 우리 통신업 본업에 비해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하는 자산은 가장 좋은 가격으로 유동화(현금화)하는 게 맞는다"며 &...
KT가 올 2분기 중 '한국적 AI(인공지능)'과 AI 컴퓨팅 인프라로 활용될 'KT SPC(시큐어 퍼블릭 클라우드)'를 출시한다. 지난해부터 파트너십 관계를 맺은 MS(마이크로소프트)와 300여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AX(인공지능 전환) 딜리버리 전문센터'를 설립한다. 스타트업, 중견·중소기업의 AX 솔루션·서비스를 발굴해 전략적 사업 협력을 펼치기 위한 'AX 전략 펀드'도 이번 분기 중 조성해 2분기부터 운용한다. 김영섭 KT 대표는 지난 4일(현지시간) MWC 25(모바일월드콩그레스 25)가 열리고 있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