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영진 서울시 부시장(오른쪽)과 석종훈 다음 대표 서울시는 지난 26일 '다음커뮤니케이션'과 시정홍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앞으로 네티즌을 대상으로 양질의 시정정보 제공, UCC 이벤트 등 다음과 공동 홍보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독자들의 PICK! 주지훈 "배우가 사명감 필요?…나랏일 하는 사람도 아니고" 정우성, '절친' 이정재와 세운 회사 이사직 사임…무슨 일? '보복운전 논란' 김영광..."키보드·마우스 박살" 과거 파묘 "성생활 어떻게?"...하리수가 들었던 무례한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