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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우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투데이 정진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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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담 등 개발에 22조원 쓴 필립모리스, 액상 '비브' 출시..."담배연기 없는 미래 만든다"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은 '담배연기 없는 미래(Smoke-Free Future)' 비전 아래 2030년까지 전체 순매출의 3분의 2 이상을 비연소 제품에서 창출하고, 약 60개국 시장에서 비연소 제품 매출 비중을 50% 이상 달성한단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 필립모리스가 액상형 전자담배 기기 브랜드 '비브(VEEV)'를 한국 시장에 공식 출시하며 밝힌 미래 비전이다. 필립모리스는 흡연을 지속하고자 하는 성인 흡연자들이 가능한 빠르게 과학에 기반한 비연소 제품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일반 담배를 대체할 수 있는 다양하고 혁신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있단 입장이다.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아이코스스토어 가로수길점에서 열린 비브 출시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김주한 한국필립모리스 부사장은 "비브 출시는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의 글로벌 멀티 카테고리 전략의 일환으로, '담배연기 없는 미래' 비전 실현을 위한 국내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의미를 갖는다"고 밝혔다. 김 부사장은 "비브 시스템은 검증된 액상 원료와 폐쇄형 포드 시스템, 필립모리스의 혁신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됐다"며 "한국필립모리스는 비브를 통해 신뢰와 책임을 기반으로 국내 액상형 전자담배 기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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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제로' 1100만개 돌파...실적 보릿고개 넘는 하이트진로, 하반기 반등 노린다
국내 주류 시장이 음주를 줄이고 건강을 중시하는 사회적 분위기와 맞물려 한파를 맞고 있는 가운데, 하이트진로가 신제품 공세에 나서며 실적 반등의 돌파구를 마련하고 있어 주목된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하이트진로가 지난 3월 출시한 무알콜·무칼로리 신제품 '테라 제로 캔'은 이날 기준으로 980만캔 이상 판매됐다. 이 제품은 출시 100일만에 400만캔을 돌파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당시 하루 평균 약 4만캔, 2. 2초당 1캔꼴로 팔리는 등 국내 무알콜 음료 중 최단기간 판매량 400만캔을 넘어서 화제가 됐다. 이런 인기를 바탕으로 지난 6월말 출시된 테라 제로 병은 현재까지 200만병 이상 팔렸다. 출시 10일만에 초도 물량 90만병이 완판되는 등 인기를 끌었다. 무알콜 시장에서 이미 자리를 잡은 '하이트제로0. 00'(지난해 연 매출 208억원)에 더해 '테라 제로'까지 가세하면서, 하이트진로는 가정 채널과 유흥 채널 무알콜 시장을 모두 잡는 투트랙 전략을 더욱 견고히 하고 있다. 하이트진로가 이처럼 무알콜 제품에 힘을 싣는건 알콜 제품의 실적 부진이 두드러져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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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복구 성금 3억원 지원
KT&G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수재민 구호를 위해 성금 3억원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KT&G의 해당 지원금은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복구사업, 이재민 긴급 구호 및 생계비 지원 등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며,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된다. 이번 성금은 KT&G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조성한 기부성금인 '상상펀드'에서 마련됐다. '상상펀드'는 2011년 출범한 KT&G의 사회공헌기금으로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정 금액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하는 매칭 그랜트 형태로 조성된다. 심영아 KT&G ESG경영실장은 "갑작스러운 폭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피해 지역의 조속한 정상화와 더불어 수재민들의 일상이 회복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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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신학기 시즌 '산리오캐릭터즈' 협업..."아이들 텀블러 출시"
락앤락이 올해 하반기 신학기 시즌을 맞아 '산리오캐릭터즈'와 협업한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스쿨핏 산리오캐릭터즈 피규어 듀얼캡 텀블러390ml'와 '스쿨핏 산리오캐릭터즈 원터치 트라이탄 보틀 시즌2 470ml' 2종으로 아이들이 즐겁게 음융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준비했다. '스쿨핏 산리오캐릭터즈 피규어 듀얼캡 텀블러390ml'는 스파우트와 빨대 음용구를 하나의 캡에 적용한 제품으로, 아이의 음용 습관에 따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탈부착 가능한 핸들을 적용해 아이 손에 맞게 편안하게 휴대할 수 있다. 또 이중 진공 보온·보냉 기술을 적용해 보냉 최대 26시간, 보온 최대 5시간 음료 온도를 유지할 수 있어 등원부터 하원까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스쿨핏 산리오캐릭터즈 원터치 트라이탄 보틀 시즌2 470ml'는 젖병 소재로 사용되는 프리미엄 트라이탄 소재를 적용했다. 한 번의 터치로 쉽게 열 수 있는 원터치 방식에 이중 잠금 설계를 더해 음료가 샐 걱정도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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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빽다방', 日도쿄에 1·2호점 오픈..."글로벌 시장 확대 본격화"
더본코리아의 커피 전문 브랜드 빽다방이 일본 도쿄의 대표 오피스 상권인 '신바시'와 '칸다'에 1·2호점을 잇달아 열고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빽다방은 지난 6일 일본 신바시에 1호점을 오픈한 데 이어 18일 칸다에 2호점을 추가로 선보였다. 이 두개 매장엔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개편한 신규 빽다방 BI를 해외 매장 최초로 적용했다. 매장 위치는 단순한 유동인구보다 반복 방문 수요가 많은 지역으로 선정했다. 최근 일본 내에서도 테이크아웃 중심의 K카페 스타일에 대한 니즈가 높다는 시장조사 결과에 따라 직장인들의 출퇴근과 점심시간 커피 수요를 동시에 흡수할 수 있는 오피스 상권을 우선적으로 검토했다. 실제 1호점이 위치한 신바시는 기업과 직장인이 밀집해 출근길과 점심시간 커피 수요가 높은 지역이며, 2호점 지역인 칸다는 업무지역과 대학가가 함께 형성돼 직장인과 학생의 평일 소비가 활발한 상권이다. 일본 내 안정적인 매장 확대를 위한 현지 '빽다방 LAB'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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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초록우산과 '역사문화체험' 프로그램 첫발
스타벅스코리아의 역사문화체험 프로그램 후원이 첫 발을 내디뎠다. 스타벅스는 지난 18일 푸른나래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 30여 명과 함께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하는 역사문화 현장체험학습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체험학습은 스타벅스가 지난달 발표한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 대상 역사문화체험 프로그램 지원 사업의 첫 활동이다. 당시 스타벅스는 전국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들이 역사와 문화를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올해부터 3년간 연 1억원씩 총 3억 원을 초록우산에 후원하고, 매년 1000여명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지역아동센터는 보건복지부가 지원하는 아동복지시설로, 만 18세 미만의 아동이 이용할 수 있다. 이용 아동에게는 방과 후 돌봄, 정서 지원, 생활 및 교육활동 등이 제공되며 현재 전국 4000여곳 운영되고 있다. 역사문화체험 프로그램은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청소년들이 교실 밖에서 역사와 문화유산을 생생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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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됩니다" 히트친 버거킹, 이번엔 '캔맥주' 출시
버거킹이 플래그십 스토어 '플레임그라운드(Flameground by BURGER KING)' 오픈을 앞두고 성수동 로컬 크래프트 브루어리인 ' 서울브루어리'와 협업, 전용 콜라보 라벨 캔맥주 3종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플레임그라운드가 지향하는 '불맛'의 브랜드 헤리티지와 성수동이 가진 뜨거운 로컬 에너지를 연결해 공간의 가치를 한층 확장하기 위해 기획됐다. 플레임그라운드가 버거킹의 직화 브랜드 철학을 현대적인 메뉴와 공간 경험으로 재해석한 플래그십 스토어라면, 성수는 과거 산업 공간의 흔적과 현재의 트렌드가 공존하며 새로운 유행을 만들어내는 대표적인 지역이다. 버거킹은 이처럼 강한 존재감을 갖춘 두 브랜드의 만남을 통해 플레임그라운드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더욱 선명하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협업 제품은 △서울 유일의 쌀농가에서 재배한 '경복궁 쌀'을 활용해 부드러운 목넘김과 청량한 피니시를 구현한 '서울 라이스 라거' △캐러멜과 비스킷 풍미를 바탕으로 허브, 솔, 베리 아로마가 조화를 이루는 하이브리드 라거 '골드러쉬 캘리포니아 커먼' △오렌지 과즙을 연상시키는 상큼함에 호밀 특유의 은은한 아로마와 IPA의 풍부한 향 등이 함께 어우러진 '샐린저 호밀 IPA'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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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치즈볼 판매량 5550만개 돌파..."콰삭감자·가래떡 떡볶이도 인기"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대표 사이드 메뉴 '치즈볼'의 꾸준한 인기에 최근 선보인 신메뉴 흥행까지 더하며 '사이드 메뉴 강자'로서 존재감을 더욱 키우고 있다. bhc는 사이드 메뉴의 대표 주자인 치즈볼이 누적 판매량 5550만 개를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1월1일부터 8월11일까지 약 550만개가 판매됐고,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약 54. 6% 증가했다. 전체 사이드 메뉴에서 치즈볼이 차지하는 비중도 약 41. 6%에 달했다. 출시 이후 SNS 등을 중심으로 '치킨에는 치즈볼'이라는 인식을 확산시킨 치즈볼은 꾸준한 판매 성과를 이어가며 bhc의 사이드 메뉴 경쟁력을 이끄는 핵심 메뉴로 자리 잡았다. bhc는 2014년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찹쌀 도넛 안에 모짜렐라 치즈를 넣은 '달콤바삭치즈볼'을 처음 선보인 이후 치즈볼 라인업을 꾸준히 확대해왔다. 치즈볼의 인기를 잇는 새로운 사이드 메뉴들도 출시 초반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7월 선보인 '콰삭감자'는 웨지 형태의 감자에 누적 판매량 1000만 개를 돌파한 '콰삭킹'의 크럼블을 입혀 겉은 바삭하고 속은 포슬포슬한 식감을 살린 메뉴로, 출시 한 달여 만에 1만 개 이상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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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스, 프리미엄 매트리스 뉴헤이븐 라인업 '미디엄하드' 출시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가구·매트리스 기업 지누스는 '뉴헤이븐 하이브리드 매트리스'에 미디엄하드 타입을 추가해 라인업을 기존 1종(하드)에서 2종(하드·미디엄하드)으로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뉴헤이븐 하이브리드 매트리스는 지난해 5월 출시된 지누스의 프리미엄 매트리스다. 주변 온도와 체온에 따라 수분 증발량을 조절하는 벨기에 베카르트(Bekaert)社의 어댑티브 원단과 호주산 메리노 울 패딩 등 자연 소재를 적용한 게 특징이다. 출시 이후 지누스의 대표 제품으로 자리 잡았는데, 그동안 단단한 사용감의 '하드' 타입 1종으로만 운영돼 왔다. 이번에 추가된 미디엄하드 타입은 매트리스 상부 구조를 바꿔 누웠을 때 닿는 감촉을 부드럽게 했다. 하드 타입이 상부에 단단한 'HD 폼'을 적용해 신체를 탄탄하게 받쳤다면, 미디엄하드 타입은 같은 자리에 기능성 메모리폼을 이중으로 배치하고 표면에는 파이버 패딩을 덧댔다. 그 아래 고밀도 폼도 하드보다 부드러운 사양으로 바꿔 위쪽 쿠션감과 아래쪽 지지력이 끊기지 않고 이어지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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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와 뿌링클의 만남 bhc '커링클', 출시 한달만에 75만개 돌파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지난달 출시한 신메뉴 '커링클'이 한달만에 누적 판매 75만개를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7월9일 출시된 커링클은 한 달간 bhc 전체 매출의 10%를 차지하며 뿌링클, 콰삭킹에 이어 매출 3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출시 직후부터 소비자들의 빠른 호응을 이끌어내며 신메뉴임에도 기존 대표 메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존재감을 입증했다. 커링클은 은은한 커리향과 부드러운 크림의 풍미가 어우러진 달콤 매콤 시즈닝 치킨에 새콤달콤한 허니버터요거트 소스를 곁들여 즐기는 메뉴다.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커리 특유의 이국적인 향미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설계해 남녀노소 폭넓은 소비층에게 고루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눅눅해지기 쉬운 여름철에도 시즈닝 치킨 특유의 바삭한 식감이 유지되면서 복날 시즌 수요와 맞물려 판매가 빠르게 증가했다. 커링클은 bhc의 '뿌링클 유니버스(BBURINKLE UNIVERSE)'에 새롭게 합류한 시즈닝 메뉴이기도 하다. '뿌링클 유니버스'는 뿌링클과 치즈볼 등 bhc의 대표 시즈닝 메뉴들이 모여 사는 가상의 세계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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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 많더라" 성수동 핫플 '신라면 분식', 20만명 다녀간 이유가…
농심이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기념해 지난 6월 중순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오픈한 '신라면 분식'에 20만명 이상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 '신라면 분식'은 성수동의 핫플레이스로 자리잡으며 외국인 관광객들의 필수 방문지가 됐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6월16일 문을 연 농심 '신라면 분식'(운영시간 오전11시~오후8시)엔 지난 16일까지 2개월 간 하루 평균 3500여명이 방문했다. 총 방문객 수는 21만7000여명으로, 폐점하는 오는 11월말까지 최소 50만~60만명이 다녀갈 것으로 보인다. 1층 판매존과 2층 체험존으로 구성된 '신라면 분식'은 총 면적 약 120평 규모로 이뤄졌다. 특히 다양한 신라면 요리를 먹을 수 있는 2층 체험존이 인기다. 이곳은 예약이나 현장 대기 등을 통해 갈 수 있다. 현장 대기가 보통 30분~1시간 안팎 걸린다. 주말 점심시간 등 관광객이 몰릴 땐 2시간이상 기다려야한다. 농심 연구원들이 개발한 메뉴(신라면 볶음밥, 신라면 아부라소바 등)를 비롯해 즉석 라면 조리기를 이용해 맛볼 수 있는 국내 농심 라면과 수출 전용 제품(볶음너구리, 순라면 등) 등은 2개월간 1만5000개 이상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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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한옥헤리티지,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멤버십에 국내 유일 선정
한국의 전통 한옥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더한옥헤리티지(The Hanok Heritage)가 세계적인 럭셔리 호스피탈리티 평가 기관인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Forbes Travel Guide)의 글로벌 프로그램 '큐레이티드 멤버십(Curated Membership)'에 한국 호텔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큐레이티드 멤버십은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가 브랜드 철학과 서비스 경쟁력, 글로벌 성장 가능성을 갖춘 세계 럭셔리 호텔을 선별하는 초청제(invitation-only) 프로그램이다.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의 초청을 받은 호텔만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선정은 더한옥헤리티지가 해외 럭셔리 여행 시장에서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고 글로벌 마케팅을 강화하는 실질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한옥헤리티지는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의 공식 큐레이티드 컬렉션에 소개되는 한편,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가 운영하는 럭셔리 여행 전문가 전용 플랫폼 'Meridian Network'에 노출돼 글로벌 럭셔리 여행사 및 트래블 어드바이저와의 접점을 넓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