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일레 게브르셀라시에(34, 에티오피아)가 30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2007 베를린마라톤 남자부 풀코스 레이스에서 2시간4분26초로 결승점을 통과, 세계신기록을 달성했다. 사진은 골인지점에서 기뻐하는 게브르셀라시에. 독자들의 PICK! "가족·지인도 몰랐다"…김인석, 이혼 2년 만에 고백 '거꾸로 태극기' 논란에 입 연 여배우…"5000만원 이하 벌금" 도경완, 장윤정과 초고속 결혼..."친모 빚 10억 때문" "카페·식당서 모유 수유"…40대 여배우 일상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