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서커스 아시아 태평양 부사장인 밀란 로키치가 '알레그라' 내한공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31일 오후 서울 종로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열린 태양의 서커스 '알레그리아' 기자간담회에 참여한 아티스트가 핸드밸런싱 쇼케이스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국내에서 16만명 관객동원이라는 흥행에 성공한 '퀴담'의 뒤를 잇는 태양의 서커스 '알레그리아(Alegria)'는 오는 10월 15일 잠실종합운동장 내 빅탑에서 막을 올린다. 독자들의 PICK! "가족·지인도 몰랐다"…김인석, 이혼 2년 만에 고백 '거꾸로 태극기' 논란에 입 연 여배우…"5000만원 이하 벌금" 도경완, 장윤정과 초고속 결혼..."친모 빚 10억 때문" "카페·식당서 모유 수유"…40대 여배우 일상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