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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DJ DOC 이하늘이 김창열과 화해했다는 추측에 대해 "아직 화해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하늘은 지난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구독자들과 소통하던 중 '김창열과 돈 때문에 화해했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하늘은 "내가 언제 창열이와 (그룹 활동을) 같이 한다고 했냐"며 "창열이와 아무런 이야기도 안 했다. 아직 화해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앞서 이하늘은 오는 11월 DJ DOC 새 앨범을 발매한다고 밝혔고,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김창열과 화해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이하늘은 "창열이와 같이 (활동)한다는 말을 한 적 없다"고 재차 선을 그었다. 이어 "남들이 화해하든 말든 그게 무슨 상관이냐"며 "화해하든 안 하든 이건 우리가 알아서 하겠다"고 말했다. 이하늘과 김창열의 갈등은 이하늘의 동생 이현배가 2021년 사망한 뒤 불거졌다. 당시 이하늘은 김창열이 이현배와 함께 추진하던 사업에서 손을 떼면서 동생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었다며 김창열에게 책임이 있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쳤다. 이후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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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경수진 러브라인 재점화…"이성적 관심 있었다" 고백
김대호와 경수진의 러브라인이 다시 불붙었다. 24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 969회에서는 김대호와 경수진의 러브라인이 화두에 올랐다. 이날 김구라는 두 사람을 향해 "김대호, 경수진 씨 러브라인이 있었냐"고 직접적으로 물었다. 이에 김대호는 "방송을 몇 번 같이 했고 개인적으로 팬심이 있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제가 혼기가 꽉 차 있다 보니까 제 입에서 누군가가 나오면 관심을 많이 가져주신다"며 "MBC 회사원 시절 팔로우한 사람이 6명 정도였는데 그중 한 명이 경수진 씨였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서로 모르는 상태에서 처음 만났었다. 경수진은 당시를 떠올리며 "유튜브에서 만났다가 이후 프로그램에서 일주일 동안 같이 생활했다. 그때 오빠가 저를 호감의 대상이라기보다 친동생처럼 대해줬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김국진이 "경수진 씨 웃는 모습에 김대호 씨가 마음이 흔들렸다고 들었다"고 묻자 김대호는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김대호는 "미소를 지을 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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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진 "'구기동 프렌즈' 찍고 불면증 치료?…장도연 "잘 자던데" 폭로
배우 경수진이 '구기동 프렌즈' 촬영 이후 불면증이 사라졌다고 밝혔다. 24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 969회에는 배우 경수진이 출연해 '구기동 프렌즈' 촬영 이후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이날 김국진은 경수진에게 "'구기동'에서 불면증을 치료했다던데"라며 말을 걸었다. 이에 경수진은 "집에 혼자 있을 때는 새벽 3~4시까지 영화를 본다"며 평소 늦게까지 깨어 있는 생활 습관을 밝혔다. 이어 "그런데 친구들과 같이 살다 보니까 혼자 생활할 때보다 에너지 소모가 너무 많더라"며 "친구들이랑 같이 활동하다 보니 밤에 그렇게 잘 잔다. 불면증이 사라진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김구라는 "잠을 늦게 자는 게 불면이 아니다. 잠이 안 드는 게 불면"이라고 지적했다. 경수진은 "잠귀가 밝다"며 "작은 소리나 밝은 불빛에도 잠을 깊게 못 잔다"고 설명했다. '구기동 프렌즈'에 함께 출연했던 장도연은 경수진의 촬영 당시 모습을 떠올리며 "카메라도 있고 밖에서 대여섯 명이 늘 떠드는데도 걱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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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퇴사' 김대호, 타 방송사 면접 봤다…'무명전설' MC 발탁 비화
MBC를 퇴사한 김대호가 타 방송사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MC 면접을 봤던 비화를 공개했다. 24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 969회에는 김대호가 출연해 최근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MC로 발탁된 소감을 전했다. 이날 유세윤은 "김대호 아나운서가 MBC 퇴사자인데 최근 남몰래 타 방송사 면접을 봤다는 소문이 돌았다"고 운을 뗐다. 이에 김대호는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 오디션을 봤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큰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보니 제작진이 뉴페이스를 원했다"면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불안했다. 회사에서 직접 불러 본부장실에 들어가 면접을 봤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그래서 안전장치로 미스터 장을 같이 뽑은 것 같다"고 장민호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 김대호는 트로트 가수 장민호와 함께 MBN '무명전설' MC로 발탁됐다. 김대호는 "제가 아직 잘 갖추지 못한 부분을 장민호 씨가 보완해주신다"며 "너무 잘됐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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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식 "열등감 없지만 일론 머스크 부럽다"…재산 아닌 '이것' 때문
배우 최민식이 부러운 인물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를 꼽았다. 24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맨 끝줄 소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규태 감독을 비롯해 배우 최민식, 최현욱이 참석했다. '맨 끝줄 소년'은 실패한 작가이자 국문학과 교수인 '허문오'가 강의실 맨 끝줄 소년 '이강'의 천재성을 발견하고 그의 글에 집착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최민식은 작가로 실패한 상처와 오랜 열등감을 숨기고 사는 괴팍한 국문학과 교수 허문오를 연기한다. 이에 제작발표회에서 최민식을 향해 "열등감을 느끼거나 부러워하는 인물이 있느냐"는 질문이 나왔다. 최민식은 "지금 열등감에 사로잡혀 있지는 않다"면서도 "부러운 사람은 일론 머스크"라고 답했다. 이어 "가끔 뉴스에 나오는 그 친구의 몸짓과 표정을 보면 부럽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최근 머스크는 자신이 창업한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기업가치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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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재혼 의지에…무속인 "결혼 말고 그냥 만나라", 왜?
지난해 이혼한 배우 황정음이 재혼 의사를 드러냈다. 24일 황정음은 유튜브 채널에 '점집마다 거절당한 내 점사 보는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황정음은 무속인을 만나 자신의 사주를 봤다. 무속인이 "어떤 할머니가 옆에서 어쩔 줄을 모른다. '잘 돼야 하는데' 하시면서 계속 쓰다듬고 있다. 외가 쪽 기운이 보인다"고 말하자 황정음은 "할머니가 저 키웠다"며 눈물을 흘렸다. 무속인은 황정음에게 "돈으로 흥하고 돈으로 다치는 사주"라며 "한 번 산탈(묏자리가 좋지 못한 탓으로 자손이 받는 재앙)이 났다. 산의 기운이 흔들리면서 시비, 구설, 관재수에 휘말렸다. 산이 명예, 권력, 금전, 건강을 상징하는데 네 가지 모두 손상을 입었다"고 말했다. 황정음은 아버지에게 연락했고 아버지는 2020년 조상 묫자리가 있던 산을 태우고 모두 화장했다고 말해 황정음을 놀라게 했다. 특히 황정음은 "제 앞으로 남자는 어떠냐"며 배우자 운을 물었다.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황정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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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맨' 이현이 남편, 수억대 성과급 소식에…"충성충성"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42)의 남편 홍성기가 재직 중인 회사의 성과급 지급 소식에 기뻐했다. 홍성기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기사를 공유했다. 기사에는 삼성전자 반도체(DS) 부문이 학술연수 중인 인원에게 소속 사업부 특별경영성과급의 50%를 지급하기로 결정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학술연수 중인 일부 직원들이 수억원대 성과급을 받기 위해 연수를 중도 포기하는 사례가 늘면서 이같이 결정했다는 것. 홍성기는 "충성 충성"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경례하는 듯한 이모티콘을 덧붙여 기쁨을 표현했다. 홍성기는 삼성전자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로 재직 중이다. 그는 지난해 3월 부장으로 진급했다는 소식을 전했으며 최근 성균관대학교 반도체디스플레이공학과 대학원을 졸업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홍성기와 이현이는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며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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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석방 앞둔 김호중, 출소 후 첫 행보? "발목 수술 후 치료 전념"
음주운전으로 교통사고를 낸 후 도주한 혐의로 복역 중인 가수 김호중(34)이 가석방 심사를 통과해 출소를 앞둔 가운데 이후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24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김호중 소속사 관계자는 "사건 전부터 양쪽 발목 상태가 모두 좋지 않았던 만큼 수술이 불가피한 상황"이라며 "출소 이후 한동안 치료에 전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활동 재개 시점에 대해 그는 "수술 이후에도 재활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활동 재개 시점을 예단하기는 어렵다"고 했다. 앞서 김호중은 2024년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해 평소 발목이 좋지 않다며 정형외과를 찾았던 바 있다. 그는 의사에게 "왼쪽 발목이 늘 안 좋았다. 초등학교 때 운동하다가 심하게 접질렸고 그 후로 고질병이 됐다"고 설명했다. 당시 의사는 김호중의 상태에 대해 "발목이 삐면서 부딪히면 뼈가 자라난다. 발목 인대가 안 좋은데 뼈들도 자라서 충돌이 일어나 아픈 것"이라며 "32살의 발목이 아니다. 수술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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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결혼식' 원하는 여자 vs 새벽 1시 "밥은 같이 먹자"는 남자
하루 17시간씩 일하는 남자친구와 외로움을 호소하는 연상 여자친구가 등장해 서로의 불만을 토로했다. 지난 23일 처음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연애전쟁'에서는 이별 직전 커플이 출연해 각자의 상황을 밝혔다. 27세 남자친구는 강남 유명 헬스 트레이너였다. 그는 월 1200만원의 고수익을 올리고 있음에도 동거 후 100만원대 월세부터 여자친구 품위 유지비, 용돈 등으로 지출이 늘어 고민이라고 밝혔다. 특히 1000만원대 가방을 선물 받은 여자친구는 "사주고 싶어서 사주고선 생색"이라고 말하거나, 자신의 로망이 1부 2부 3부로 진행하는 '1억 결혼식'이라고 말하며 남자친구를 압박하고 있었다. 31세 여자친구는 프리랜서 아나운서다. 매일 일을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일을 쉬는 날에는 집에서 종일 남자친구만을 기다렸다. 남자친구는 "돈을 모을 때까지 3년만 기다려달라"고 요구한 뒤로 오전 6시부터 출근해 하루 17시간을 일하고 있었다. 그는 여자친구가 원하는 기준을 맞추기 위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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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 근황, 급성 간부전 극복 후 또 수술…"갑상선 혹 모양 변해"
급성 간부전으로 간 이식을 받았던 배우 윤주(37)가 최근 갑상선 반절제술을 받은 근황을 전했다. 윤주는 24일 환자복 차림으로 두유를 마시는 사진을 공개하며 "아무것도 아닌데 걱정들 끼쳐드린 거 같아 죄송하다"며 "큰일은 아니었고, 갑상선 혹 모양이 좀 변해서 수술하는 게 좋을 거 같다고 하셔서 갑상선 반 절제술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걱정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갑상선 반 절제술은 작은 종양이나 양성 결절이 있을 경우 갑상선 좌우 엽 중 한쪽만 제거하는 수술이다. 약 1시간 정도 소요되는 수술로, 2~4일 정도 입원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주는 또 "수술대라는 곳이 참. 처음이 아니라 괜찮은 거 같은데 또 내심 많이 긴장했던 거 같다. 그래도 이게 진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아자!'하고 힘냈던 거 같다"고 수술 심경을 털어놨다. 이어 "이제 회복에만 집중하고 있다. 교수님과 의료진분들께서 너무 수술을 잘해주셔서 퇴원 기다리고 있다. 1~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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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나♥' 김태술, 강남 건물주라더니…"예물 주식 수익률 75%"
전 농구선수 김태술이 아내인 배우 박하나에게 예물로 받은 주식의 놀라운 수익률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박하나 김태술 부부가 최여진 김재욱 부부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여진 김재욱 부부는 김태술에게 "결혼식 예물을 주식으로 받았다고 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김태술은 "저는 (아내에게) 예물 반지를 해줬고 제가 반지를 안 끼니까 주식으로 달라고 했다"며 "많은 반대가 있었지만, 결국 주식으로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거기서 3분의 1은 안정적인데 투자하고, 3분의 2는 공격적으로 투자했는데 그게 많이 올랐다"며 "수익률이 75%"라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올랐을 때 빼서 바로 그날 (아내에게) 다른 반지 하나 더 사줬다"며 뿌듯해했다. 이를 들은 MC 김구라는 "잘했다. 선견지명이 있다"고 감탄했다. 앞서 박하나는 지난해 7월 방송된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저도 (김태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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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빼고 다 버네" SK하이닉스에 1억 넣은 아옳이…계좌 보니 '눈물'
유튜버 아옳이(34·본명 김민영)가 주식 계좌를 공개하며 고점에 물린 근황을 전했다. 아옳이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나 빼고 다 주식으로 돈 버는 것 같아서 어제 고심 끝에 하이닉스 샀는데"라는 글과 함께 주식 계좌 잔고 내역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총 평가금액 7517만4000원, 평가손실 3015만8358원, 수익률 -28.68%라고 적혀 있다. 평가 금액과 손실 규모를 고려하면 아옳이는 1억원 가량을 SK하이닉스에 투자한 것으로 추정된다. 그는 "내 특기가 주식 고점에 물리기다"라고 덧붙이며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앞서 SK하이닉스는 지난 22일 291만9000원을 기록했다. 시가총액 208조4600억원으로 삼성전자를 제치고 코스피 시가총액 1위를 거머쥐기도 했다. 그러나 상승세가 지속되지는 않았다. 다음날인 23일 SK하이닉스의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졌고 주가는 12.47% 떨어진 255만50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한편, 아옳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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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계신다"
배우 노주현이 초호화 실버타운에 거주 중인 사실이 알려졌다. 24일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에는 '노주현 선생님 거주 중인 초호화 실버타운 임장 다녀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는 배우 김영란, 이경진, 안소영이 서울 마곡에 위치한 시니어 레지던스를 찾아간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마치 5성급 호텔을 연상케 하는 실버타운을 보며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실버타운에는 아파트 같은 객실은 물론 사우나·헬스장·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추고 있었다. 투숙객들은 무료로 악기를 배우거나 IT 등 여러 강의를 들을 수 있었다. 관계자는 18평부터 45평까지 다양한 평수의 방을 소개했다. 각종 가전이 빌트인 된 곳으로 신축 아파트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이어 관계자는 29평(실사용 면적 35평) 방을 소개했다. 거실과 주방, 방 2개, 취미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알파룸으로 구성된 방이었다. 관계자는 "보증금 14억5000만원에서 14억9000만원 정도다. 1인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