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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DJ DOC 이하늘이 김창열과 화해했다는 추측에 대해 "아직 화해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하늘은 지난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구독자들과 소통하던 중 '김창열과 돈 때문에 화해했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하늘은 "내가 언제 창열이와 (그룹 활동을) 같이 한다고 했냐"며 "창열이와 아무런 이야기도 안 했다. 아직 화해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앞서 이하늘은 오는 11월 DJ DOC 새 앨범을 발매한다고 밝혔고,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김창열과 화해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이하늘은 "창열이와 같이 (활동)한다는 말을 한 적 없다"고 재차 선을 그었다. 이어 "남들이 화해하든 말든 그게 무슨 상관이냐"며 "화해하든 안 하든 이건 우리가 알아서 하겠다"고 말했다. 이하늘과 김창열의 갈등은 이하늘의 동생 이현배가 2021년 사망한 뒤 불거졌다. 당시 이하늘은 김창열이 이현배와 함께 추진하던 사업에서 손을 떼면서 동생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었다며 김창열에게 책임이 있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쳤다. 이후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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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공항 특혜 논란' 의식했나…마스크 벗고 확 달라진 모습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공항 특혜 논란 이후 아예 마스크를 벗고 공항에 등장했다. 지난 23일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행기 이모티콘과 함께 짧은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일본으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 앉은 장원영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머리카락을 정리하고는 창문 덮개를 열고 카메라에 인사를 건넸다. 이날 민낯에 마스크를 쓰고 등장한 다른 멤버들과 달리 풀 메이크업 상태로 명품 착용을 한 장원영은 지난번 논란이 됐던 것과 확 달라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장원영은 지난달 30일 중국 상하이 일정 차 김포국제공항을 이용하던 중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태도 및 공항 특혜 의혹이 제기됐다. 당시 모자와 마스크를 쓴 장원영은 보안 검색 과정에서 신원 확인을 위해 모자를 살짝 올린 뒤 마스크를 내렸다. 일반 시민들이 모자와 마스크를 벗어야 하는 것과 달리 가벼운 신원 확인 절차가 지적을 받았다. 이후 장원영이 직원으로부터 여권을 한 손으로 건네받거나 팔짱을 끼고 있는 장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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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 며느리, 주 3회 황혼 육아 "딸이 20만원 줘…그쪽 피 짜다"
배우 전원주(86)가 증조할머니가 됐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에는 '증조할머니가 된 전원주,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의 증손주를 소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전원주는 최근 첫째 손녀가 딸을 낳아 증손녀가 태어났다고 밝혔다. 그는 증조할머니가 됐다며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전원주는 "이제는 할머니가 아니라 증조할머니"라며 "기뻐야 하는데 솔직히 '죽을 때가 돼 가나 보다'라는 생각이 든다"고 토로했다. 20개월 된 증손자가 옥수수를 먹고 아빠를 따라 청소하는 영상을 본 전원주는 "귀엽다"고 말하며 미소지었다. 그는 "너무 예쁘다"고 연신 감탄했다. 그러면서 "예쁜 건 예쁜 건데 '내가 너무 늙어간다'라는 생각이 자꾸 든다. 아들이 증손자를 안고 왔다 갔다 하는 거 보면 '세월이 너무 빠르다'는 생각이 든다"고 털어놨다. 이후 40일 된 증손녀의 사진을 보며 "증손녀를 보면 웃음이 절로 나온다"고 했다. 제작진이 "다 해주고 싶을 것 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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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 임영웅, 목공 실력 깜짝 "용돈 벌려고 가구공장 알바"
가수 임영웅이 목공 실력을 뽐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지난 23일 처음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산골총각 영웅'에서는 임영웅이 산골 하우스의 주인장이자 호스트로 변신해 게스트로 배우 허경환, 배우 현봉식, 가수 조째즈를 초대했다. 이날 임영웅은 게스트들과 직접 요리를 만들어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임영웅은 조째즈와의 인연에 대해 "조째즈가 데뷔 전부터 운영하던 바에 가게 되면서 친해졌다"고 말했다. 이후 네 사람은 '재즈바 만들기'에 도전했다. 과거 인테리어 사업을 했던 조째즈의 주도 아래 목공 작업이 진행됐고 이 과정에서 임영웅은 남다른 목공 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임영웅은 "이모부가 운영하시는 가구 공장에서 아르바이트했다"며 "고등학교 때도 하고 군대 가기 전에도 했다. 용돈 받으려고 다녔다"고 부연하며 능숙한 솜씨로 재즈바 만들기에 참여했다. 이후 이들은 완성된 재즈바에서 직접 노래하며 낭만적인 모습을 보였다.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을 잠시 내려두고 산골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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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엄마 닮은 쌍둥이 딸 공개…품에 꼭 안고 환한 미소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45)가 쌍둥이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성유리는 앞서 여러 차례 쌍둥이 자녀의 성장한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푸른 숲이 보이는 인피니티 풀에서 휴가를 즐기는 성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반소매 수영복을 입은 성유리는 양 갈래 머리에 얼굴을 반쯤 가리는 버킷 모자를 쓴 모습이다. 특히 성유리는 훌쩍 큰 딸을 품에 안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머리를 땋고 래시가드와 튜브를 착용한 딸 역시 엄마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엄마 똑 닮았네" "성유리가 엄마라니, 아직도 안 믿긴다" "정말 행복해 보여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성유리는 2017년 골프선수 출신 안성현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성유리 남편 안성현은 암호화폐 상장 청탁 의혹 등으로 구속됐다가 지난해 보석 청구가 인용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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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꺼져줄게 잘 살아' 리메이크
성매매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후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던 가수 지나(G.NA·38)가 자신의 대표곡 '꺼져줄게 잘 살아' 리메이크를 예고했다. 지나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꺼져줄게 잘 살아' 리메이크 버전을 작업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모든 투표를 집계한 결과 첫 번째 리메이크곡이 공식적으로 결정됐다"며 "여러분들의 메시지를 읽으며 이 노래가 많은 사람에게, 그리고 저 자신에게 얼마나 의미 있는 곡이었는지 다시 떠올리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인생의 한 챕터를 다시 돌아본 지 오래됐지만, 왠지 이 노래가 다시 시작하기에 가장 적절한 곡처럼 느껴진다"며 "현재 리메이크 버전을 작업 중이다. 준비됐을 때 여러분과 나눌 생각에 너무 설렌다"고 덧붙였다. 지나는 2010년 데뷔해 '꺼져줄게 잘 살아', '블랙 앤 화이트'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2015년 재미교포 사업가 등과 성관계를 맺고 돈을 받은 원정 성매매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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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맨' 의사 남편, 내 말만 무시…시부모 부양도 통보" 아내 눈물
밖에선 누구에게나 친절하지만, 집안에서는 늘 일방적으로 통보하고 부정적인 태도를 보이는 남편 때문에 공황장애까지 겪고 있다는 아내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23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이호선 상담소'에서는 밖에서는 긍정적이지만, 아내 말은 늘 부정하는 남편 때문에 고통 받고 있다는 결혼 35년 차 아내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내는 중매로 남편을 만나 결혼해 캐나다로 가게 됐다고 밝혔다. 남편은 11살 때 캐나다로 이민가 가정의학과 의사로 일하고 있었고, 아내는 병원 매니저로 남편을 돕고 있다고 했다. 아내는 남편은 대외적으로는 '예스(YES)맨'이지만, 자기 말에만 반대한다고 주장했다. 아내는 "50세까지는 (남편에게) 다 맞춰줬는데 이제는 도저히 못하겠다. 머리가 아프고 숨이 안 쉬어지고 밤에 잘 때 가위 눌리고 가슴 중앙이 아프다"라고 고통을 호소했다. 이런 공황장애 증세 때문에 현재 잠시 한국에 온 상태라고 밝혔다. 아내는 "어떤 아주머니가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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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확 빠진 후 요요"…조현아 3개월만에 '위고비' 중단 이유
가수 조현아(36)가 비만 치료제 '위고비'를 중단했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강미나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강미나와 조현아는 한강 피크닉을 즐기며 이야기를 나눴다. 조현아는 강미나에게 "기사를 봤는지 모르겠는데 (나에 대해) '위고비를 뚫었다' '위고비를 이긴 방법은?' 이런 기사가 한참 많이 났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위고비를 3개월인가 했는데 살이 너무 확 빠졌다. 이후에는 요요가 왔다"고 위고비를 중단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조현아는 강미나를 향해 "한 번 살이 빠지고 나서는 요요가 안 오는 것 같다"고 물었고 강미나는 "쪘었다. 이번에 '내일도 출근!'에서 래시가드를 입는 장면이 있어서 발등에 불 떨어져서 급하게 뺐다"고 설명했다. 앞서 조현아는 지난해 9월 유튜버 풍자의 채널에 출연해 "위고비를 하는데도 배가 고파서 하루에 6끼씩 먹었다"며 "3개월 차가 되니 전보다 배고픔이 줄었다"고 언급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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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노예제 유지' 남부연합기 티셔츠 착용…"실망 안겨 사과"
그룹 NCT 출신 마크가 인종차별 상징인 남부연합기(旗) 문양의 티셔츠를 착용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지난 23일 마크의 1인 기획사 어퍼룸은 공식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빈티지 티셔츠로 인해 불편과 실망을 안겨드린 점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어퍼룸은 "의도와 무관하게 역사적 의미와 민감성을 세심하게 살피지 못했다"며 "의상 선정과 콘텐츠 검수 절차를 강화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앞서 온라인상에서는 마크가 남부연합기 문양이 크게 새겨진 티셔츠를 입은 사진이 확산하며 인종차별 논란이 불거졌다. 남부연합은 1861년 노예제를 고수하며 합중국을 탈퇴한 미국 남부지역 11개 주가 결성한 국가다. 남부연합기는 현재 인종차별과 백인우월주의의 상징으로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많아 해외에서는 특히 민감하게 받아들인다. 마크 측은 "어퍼룸과 아티스트는 인종차별, 혐오, 차별 그리고 어떠한 형태의 배척이나 편협함에 단호히 반대한다"며 "이번 일로 인해 많은 분께 상처와 고통을 드린 점을 깊이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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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아들 아냐" 새 아빠 말에 충격받아 가출...이호선 "엄마도 사과해라"
재혼 남편의 거친 언행으로 가정이 무너지고 있다는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23일 방송된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는 슬하에 네 자녀를 둔 재혼 부부가 출연했다. 여성 A씨는 첫째 아들이 6살이던 19년 전 지금 남편과 재혼했다. 부부는 이후 자녀 셋을 더 낳아 지금까지 문제없이 키워왔지만, 남편의 잦은 폭언·욕설로 갈등을 겪고 있다. A씨는 "아이들이 사소한 실수를 해도 남편이 크게 화를 낸다"며 "이름 대신 '야, 이 XX야' 같은 욕설을 습관처럼 사용한다. 아이들이 아빠를 무서워하고, 그런 모습을 따라 배울까 걱정된다"고 털어놨다. 그는 "남편은 일상생활에서도 화가 많다. 운전할 때도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욕설과 폭언을 한다"고 전했다. 특히 남편의 폭언으로 첫째 아들이 집을 떠난 일도 있었다. 남편은 첫째를 친양자(친부모와의 관계를 완전히 종료하고 양부모와의 친족관계만 인정하는 입양제도)로 입양했지만, 말다툼하는 과정에서 "내가 네 친부도 아니지 않냐"고 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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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진 남편, 재산만 8000억?…"교주·재벌설, 면역됐지만 황당"
방송인 최여진이 자신과 남편을 둘러싼 가짜뉴스에 황당함을 드러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최여진·김재욱 부부에 대한 가짜뉴스가 언급됐다. 먼저 대화를 꺼낸 건 배우 박하나·김태술 부부였다. 김재욱이 현재 영화 제작을 준비하고 있다는 말에 박하나는 "100억원 정도 투자했냐"고 했고, 김태술도 "소문에 8000억원 정도 있다고 들었다"고 거들었다. 이에 김재욱은 "갑자기 100억이 뭐냐"며 당황했다. 최여진도 "그러다 또 재벌설, 교주설이 난다"며 가짜뉴스라고 해명했다. 최여진은 결혼 후 한동안 가짜뉴스로 고생을 많이 했다며 "이제 많이 면역됐지만 황당했던 일이 있었다"고 토로했다. 그는 "작년 겨울에 반려견 두 마리를 동시에 잃었다. 그걸 SNS에 올렸더니 '최여진 결혼 6개월 만에 이별'이라면서 이혼설이 났다"고 떠올렸다. 이어 "제가 결혼 후 신혼집을 짓느라 잠시 카라반에서 생활했다. 이걸 노숙한다고 표현했더니 노숙하는 것 때문에 이혼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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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듀 101' 기희현, 이상윤과 열애 중...일본 CCTV에 딱 찍혔다
걸그룹 다이아 출신 가수 기희현이 모델 이상윤과 교제 사실을 공개했다. 기희현과 이상윤은 지난 23일 각자 SNS(소셜미디어)에 "첫 오사카에서 CCTV로 추억 만들기"라며 짧은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을 보면 손을 잡고 거리를 걷는 두 사람은 폐쇄회로(CC)TV를 발견하고 손을 흔들며 즐거워하고 있다. 영상을 본 동료들은 "어머나" "얼레리꼴레리" 등의 댓글을 남겼고, 네티즌들도 "축하해요"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기희현과 이상윤은 이밖에도 같은 장소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나란히 SNS에 공개하며 교제 사실을 숨기지 않았다. 기희현은 2015년 다이아 멤버로 데뷔했다. 2016년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뛰어난 랩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주목받았지만, 최종 순위 19위로 프로젝트 그룹 I.O.I 합류에는 실패했다. 현재는 다이아 활동 종료 후 연예기획사 직원으로 근무 중이다. 이상윤은 지난해 채널A '하트페어링'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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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에스더♥홍혜걸, 5년 별거 끝 합가 "아내 우울증 심각했다" 고백
홍혜걸, 여에스더 부부가 5년간의 별거 생활을 끝내고 합가했다. 23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444회에서는 홍혜걸, 여에스더 부부의 다음 주 출연 예고가 공개됐다. 이날 예고편에서 홍혜걸은 "우리는 33년 차 부부다. 오래 살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동안 불거졌던 별거설에 대해서도 직접 입을 열었다. 홍혜걸은 "이제는 공식 발표해도 된다"며 "집사람과 저는 작년 8월 이후로 별거가 끝났다"고 밝혔다. 이어 홍혜걸은 아내 여에스더가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놓으며 그동안 몰랐던 속내를 전했다. 홍혜걸은 "아내가 정신과 치료를 받을 때 보니 우울증이 생각보다 심각했다"며 "아내가 안 좋은 생각도 많이 했다. 살고 싶지 않아서 날을 정했다는 말까지 했었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이어 "저는 까마득히 모르고 있었다"며 "위로가 필요했던 것 같다"고 덧붙여 먹먹함을 안겼다. 예고편에서는 제주에서 다시 함께 지내는 두 사람의 일상도 일부 공개됐다. 이때 여에스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