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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DJ DOC 이하늘이 김창열과 화해했다는 추측에 대해 "아직 화해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하늘은 지난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구독자들과 소통하던 중 '김창열과 돈 때문에 화해했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하늘은 "내가 언제 창열이와 (그룹 활동을) 같이 한다고 했냐"며 "창열이와 아무런 이야기도 안 했다. 아직 화해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앞서 이하늘은 오는 11월 DJ DOC 새 앨범을 발매한다고 밝혔고,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김창열과 화해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이하늘은 "창열이와 같이 (활동)한다는 말을 한 적 없다"고 재차 선을 그었다. 이어 "남들이 화해하든 말든 그게 무슨 상관이냐"며 "화해하든 안 하든 이건 우리가 알아서 하겠다"고 말했다. 이하늘과 김창열의 갈등은 이하늘의 동생 이현배가 2021년 사망한 뒤 불거졌다. 당시 이하늘은 김창열이 이현배와 함께 추진하던 사업에서 손을 떼면서 동생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었다며 김창열에게 책임이 있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쳤다. 이후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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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숙려 캠프' 최초 중도 퇴소…'친자확인 부부' 끝내 파국
'친자확인 부부'가 거듭된 대화와 상담에도 끝내 관계 회복의 실마리를 찾지 못해 결국 캠프 사상 최초로 중도 퇴소했다. 16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83회에서는 '친자확인 부부'가 캠프 최초로 중도 퇴소를 결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부부는 심층 가사 조사 이후에도 좀처럼 갈등의 간극을 좁히지 못한 채 말다툼을 이어갔다. 부부는 대화를 거듭할수록 감정의 골이 깊어졌고 결국 관계 개선이 쉽지 않다는 현실만 재확인했다. 결국 남편은 "아닌 것 같다. 서로 힘들 것 같다"며 더 이상 관계를 이어가기 어렵다는 뜻을 내비쳤다. 아내 역시 "나도 그럴 것 같다. 가"라고 답하며 냉랭하게 대화를 마무리했다. 이어 남편이 "시간 내줘서 고맙다. 오늘 가는 거냐"고 묻자 아내는 "솔직히 있을 이유는 크게 없는 것 같다"고 말하며 캠프에 남아 있을 의사가 크지 않음을 분명히 했다. 결국 부부는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 이후 아내는 제작진과의 면담에서 "아까 이호선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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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트리플에스 정하연, 탄성과 함께 타석 등장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그룹 트리플에스(tripleS) 멤버 이지우가 LG 승리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시타는 정하연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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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지우, 아이돌계 좌완 파이어볼러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그룹 트리플에스(tripleS) 멤버 이지우가 LG 승리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시타는 정하연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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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승지, 유흥업소 직원 오해 '황당'…"노래방 출근하냐더라"
개그우먼 맹승지가 유흥업소 직원으로 오해 받았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맹승지가 출연해 MC 탁재훈, 신규진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 영상에서 맹승지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촬영장으로 오다가 겪은 일이라며 "아까 택시에서 내려서 어디로 가야 하나 하는데 어떤 남자가 저를 보면서 지나가더니 '지금 출근하시는 거냐?'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너무 기분 나쁘지 않냐. 너무 화났다. 앞에 옷 가게에서도 섹시한 옷을 많이 팔더라. 논현동이 그런 성지라는 소문을 들었는데 그렇게 물어보니까"라며 불쾌감을 표했다. 그는 "'출근하냐'고 하던데 출근이 맞긴 하지 않나. 저는 여기 PD님이 길 안내해 주는 줄 알았다. 제가 '어디 말씀하시는 거냐'고 하니까 노래방이라고 하더라"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그러면서 "너무 기분 나빴다. 미친 사람인가보다 했다. 너무 화났다. '네? 저 연예인이다. 기분 나쁘다'고 했더니 '죄송합니다'라고 하고 갔다"며 어이없어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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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전화, 돈 요구" 김원희, 사생활 털렸다...해킹범이 협박
배우 김원희(54)가 해킹 피해를 고백했다. 16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김원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김원희가 운영했던 유튜브 채널 '김원희TV' 구독자였다며 "다시 유튜브 할 생각 없냐?"고 물었다. 이에 김원희는 "제가 '김원희TV'를 한 10회 정도 찍다가 그만뒀다. 2~3년 전쯤이다. 그때 생각하니 재밌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유튜브 채널 운영을) 하다가 제가 인스타그램을 해킹당했다. 외국인이 제 계정을 뺏어가고는 돈을 달라더라. 제 카카오톡으로도 새벽에 전화 와서 돈을 달라고 그랬다"고 털어놨다. 이어 "넷플릭스도 해킹해서 자기가 한국 거를 다 봤더라. 닭 머리로 된 새 프로필도 만들었더라. 너무 소름 끼쳤다. 내가 못 바꾸게 모든 계정을 다 튀르키예 말로 바꿔놨더라"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유튜브 채널까지 들어와서 돈 달라고 해서 그때 재정비하려 했는데 해킹 피해가 너무 쇼크였다"며 이후 SNS(소셜미디어)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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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운,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돌연 하차… "스케줄상 이유"
그룹 2AM 출신 배우 정진운이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돌연 하차했다. 16일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제작사 샘컴퍼니는 공식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109 세포역으로 캐스팅됐던 정진운 배우가 스케줄 상 이번 공연에 함께하지 못하게 됐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추가 캐스트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라며 "보다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 이는 정진운의 출연 확정 소식이 알려진 지 13일 만이다. 앞서 지난 3일 제작사 샘컴퍼니와 스튜디오N은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이 오는 6월 30일 서울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개막한다고 밝혔다. 당시 원작에 등장하지 않는 미스테리 세포 '109'역에 정택운과 정진운이 캐스팅됐다고 밝혔으나, 13일 만에 정진운의 하차 소식을 전했다.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평범한 직장인 '유미'의 일상을 머릿 속 세포들의 시각으로 그려낸 이야기다. 티파니영, 김예원, 김소향, 유리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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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 혼자 앨범 크레딧 빠진 이유…"아쉽지만 최선의 선택"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정규 5집 '아리랑' 크레딧에서 홀로 제외된 것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내면서도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미국 음악 매체 롤링스톤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인터뷰에서 진은 "어디서도 풀지 않았던 에피소드인데 사실 이번 앨범 작업에서 제가 참여한 부분이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진은 "제가 솔로 투어를 다니고 있었는데 멤버들이 세션하는 곳에 도착했을 때는 100여 곡이 만들어져서 저는 그중에서 추리고 추렸던 노래들을 테스트 녹음 하는 데만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를 썼다"며 "그게 끝나니까 세션이 끝난 상황이었다"고 했다. 그는 "세션은 시작하기 3개월 전부터 스케줄이 잡혀 있었고 제 투어는 그보다 몇 달 전부터 (일정이) 잡혀 있어서 타이밍이 맞지 않았다"며 "당시 멤버들도 군대에 있었고 팬분들이 심심해하실 것 같아서 팬분들의 마음을 달래주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 시간에 모든 곡이 완성돼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앨범이 정말 좋은데 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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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투병' 박미선, "화장도 직접 해"…건강해진 근황
개그우먼 박미선이 건강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김정난'에는 박미선이 김정난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를 찾아 꽃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박미선은 네온 컬러 바람막이로 시선을 끌면서 등장했다. 그는 에메럴드 칼라가 눈에 띄는 블랙 피케 셔츠, 루이비통 벨트, 그린 컬러 챙모자를 착용했는데 이날 패션을 "올드머니 대표 주자"라고 설명했다. 스카프와 양말까지 초록색 계열로 착용하고 눈썹과 아이섀도우도 같은 색깔로 맞추고 화려하게 치장해 유쾌한 분위기를 풍겼다. 박미선은 등장하자마자 "여기 땅 보러 왔다. 용인 쪽에 5만 평 땅이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화장도 직접 했다. 눈썹은 문신이 좀 빠져서 초록색으로 칠했다"고 설명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박미선은 내년에 환갑을 앞두고 있다며 "요즘 60세는 60세도 아니"라고 했다. 이에 김정난은 "이 얼굴이 어떻게 환갑이냐"고 칭찬하며 거들었다. '언제 가장 예뻤냐'는 질문에 박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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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영, '애마부인' 촬영 중 팔당댐 추락…안장 없이 말 타 하혈까지
배우 안소영이 영화 '애마부인' 촬영 당시 교통 사고를 겪었다고 털어놨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에는 안소영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안소영은 영화 "'애마부인'을 찍을 때 가장 큰 일은 차랑 같이 물에 빠진 것"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촬영 스태프, 감독들이 '안소영 죽었다'고 통곡하고 있는데 나는 풀숲에서 덜덜 떨고 있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사고 경위에 대해 안소영은 "운전하는 신이었는데 내가 그 영화를 찍으면서 면허를 땄었다"며 "그런데 감독이 시속 100km로 달리라는 거다. 중학생 남자아이가 모자를 쓰고 멀리서 걸어오는데 순간 겁을 먹고 핸들을 확 틀어버렸다. 그러다 나무에 쾅하고 부딪히면서 팔당댐으로 차가 떨어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내가 그때 스쿠버다이빙을 하고 있었다. 물 안에서 물이 돌고 있는 게 보였다. '저 물을 따라서 나가면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 차량 추락 사고 외에 신체적인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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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납치 공포 겪고도…의리 감동" 조영구가 전한 미담
방송인 조영구가 배우 고(故) 최진실의 의리에 감동했던 일화를 전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에는 연예 정보 프로그램 리포터로 활약했던 방송인 조영구, 김태진, 박슬기, 김새롬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리포터로 활동할 당시를 회상하던 조영구는 "세상을 떠난 연예인들이 많이 생각난다"며 고(故) 최진실을 언급했다. 조영구는 "최진실이 과거 집으로 들어가다가 납치당할 뻔한 사건이 있었다. 난리가 났었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는 "사건 다음 날 영화 '마요네즈' 촬영이 있었다. 기자 30~40명이 취재하려고 몰렸다. 나도 사건 사고니까 가야 했다"며 당시를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그때 김혜자 선생님이 그 앞에서 '그 누구도 절대 최진실이랑 인터뷰하지 마라. 절대 말 시키지 마라'라고 했었다. 밤에 흉기를 들고 왔는데 (최진실이) 얼마나 무서웠겠나. 그런데 나는 인터뷰를 해야 했다. 못 해가면 욕먹지 않나"라고 전했다. 조영구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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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팔찌는 1.5억인데 셔츠는 10만원…봄 공항 패션 '산뜻'
배우 고현정이 산뜻한 봄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15일 고현정은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티파니앤코 하이주얼리 이벤트 '블루 북 2026 : 히든 가든(BLUE BOOK - HIDDEN GARDEN)'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고현정은 흰색 민소매 차림에 블루 스트라이프 크롭 셔츠와 같은 디자인의 흰색 셔츠를 레이어드해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룩을 연출했다. 고현정은 발등을 덮는 블랙 롱스커트를 매치하고 플랫폼 운동화와 실버 버클 벨트를 매치해 캐주얼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고현정은 자신이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앤코의 다이아몬드 주얼리를 레이어드해 화려함을 더했다. 고현정이 착용한 주얼리는 파베 다이아몬드 세팅과 18K 화이트골드 등이 사용된 고가의 제품이다. 귀걸이 한쌍 6160만원, 반지 1개 2570만원, 팔찌는 무려 1억5400만원이다. 반면 고현정은 의상에는 힘을 뺐다. 고현정이 착용한 셔츠는 한섬에서 전개하는 멀티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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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원도 못 벌던 개그맨..."수입 1000배" 변호사 된 깜짝 근황
MBC 공채 개그맨 신완순이 변호사로 전향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알렉산더 쇼'에는 '동기 특집 2탄, 변호사가 된 개그맨 신완순 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MBC 19기 공채 개그맨 출신 신완순 변호사가 동기였던 김용재, 심정은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신완순은 "옆에 있는 이 두 분과 예전에 MBC 19기 공채 개그맨 동기였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김용재는 "저희 기수에 사실상 최대 아웃풋"이라며 자랑했다. 신완순은 연세대학교 법대를 졸업하고 MBC 19기 공채 개그맨이 됐다. 이후 TV조선 기자로 약 5년을 근무하다가 로스쿨에 입학해 변호사가 됐다. 신완순은 "지금의 자리에 오기까지 약 10년 정도 걸렸다"며 "기자로 5년 정도 일했고 로스쿨에 한 번 떨어져 두 번 도전했다"며 "지금 내 직업에 만족한다"고 했다. 그는 "내가 일을 하고 싶을 때 할 수 있고 출퇴근이 자유롭다"며 "회사처럼 출근 시간이 정해진 게 없어서 좋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