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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DJ DOC 이하늘이 김창열과 화해했다는 추측에 대해 "아직 화해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하늘은 지난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구독자들과 소통하던 중 '김창열과 돈 때문에 화해했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하늘은 "내가 언제 창열이와 (그룹 활동을) 같이 한다고 했냐"며 "창열이와 아무런 이야기도 안 했다. 아직 화해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앞서 이하늘은 오는 11월 DJ DOC 새 앨범을 발매한다고 밝혔고,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김창열과 화해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이하늘은 "창열이와 같이 (활동)한다는 말을 한 적 없다"고 재차 선을 그었다. 이어 "남들이 화해하든 말든 그게 무슨 상관이냐"며 "화해하든 안 하든 이건 우리가 알아서 하겠다"고 말했다. 이하늘과 김창열의 갈등은 이하늘의 동생 이현배가 2021년 사망한 뒤 불거졌다. 당시 이하늘은 김창열이 이현배와 함께 추진하던 사업에서 손을 떼면서 동생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었다며 김창열에게 책임이 있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쳤다. 이후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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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두준 '폼은 엉성해도 구위는 박찬호'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배우 겸 하이라이트(HIGHLIGHT) 멤버 윤두준이 LG 승리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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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두준 시구, 천성호보다 빨랐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배우 겸 하이라이트(HIGHLIGHT) 멤버 윤두준이 LG 승리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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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 2026년 6월 결혼 운"…예언한 무속인 '깜짝'
배우 문채원(40)이 오는 6월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과거 무속인이 그의 결혼 시기를 맞힌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월 28일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에는 문채원이 개그우먼 하지영과 함께 무속인을 만나 2026년 운세 풀이를 듣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무속인은 문채원에게 "2026년 4월 7일부터 6월 20일 사이에 남자의 기운이 있다"며 "그게 결혼 운이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은 결혼 운이 있다고 해서 결혼하는 건 아니더라. 본인들이 마음먹기 나름이지 않나"라며 결혼 운은 있으나 결혼은 본인의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시기가 지나면 48세에 결혼한다"고 덧붙였다. 이를 듣던 문채원은 "48세 돼야 (결혼)한다는 줄 알았다"며 깜짝 놀라 웃음을 안겼다. 이에 하지영은 "결혼 생각이 있냐?"고 물었고, 문채원은 "그럼요"라고 답했다. 문채원은 오는 6월 비연예인 예비 신랑과 결혼한다.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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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과 열애' 바타, 환승 연애 의혹에…"터무니없다"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바타가 온라인상에서 불거진 '환승'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15일 바타의 소속사 에이라는 공식 입장을 통해 "언급할 가치도 없는 이야기라서 대응을 자제해왔다"며 "허위 글을 여과 없이 그대로 보도한 경우가 있어 사실 무근임을 분명이 밝힌다"고 했다. 그러면서 "6년을 교제해 본 적도 없으며 최근 교제, 결별 시기도 3년 전"이라며 "터무니없는 허위 사실 유포가 계속된다면 소속사 차원에서 강경 대응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바타는 지난 13일 지예은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당시 바타의 소속사는 "두 사람은 서로를 아끼는 마음에서 좋은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소셜미디어) 등에서 바타가 6년 동안 교제한 여자친구와 헤어지자마자 지예은과 연애를 시작했다며 '환승' 의혹을 제기한 글이 퍼지며 화제가 됐다. 지예은과 바타는 1994년생 동갑내기다. 두 사람은 교회 친구로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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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있던 바타, 지예은 좋아해"...열애 인정 후 '환승 의혹 글' 확산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이들의 관계를 언급한 글이 화제다. 15일 SNS(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지난해 7월부터 지예은과 바타의 열애 전 '환승' 의혹을 제기한 게시글이 확산되며 관심을 받고 있다. 작성자는 지난해 7월부터 두 사람에 대해 "둘다 교회 다니고 신앙심 장난 아니고 지예은 스타일이 교회 오빠 같은 사람이라고 하더라. 요즘 계속 붙어다니던데 친구가 어디 있느냐. 저러다 사귄다", "이런 경우에서 만나면 거의 결혼 아니냐"라고 적은 글을 올렸다. 그는 지예은이 지석진과 결성한 '충주지씨'의 '밀크셰이크' 안무를 바타가 짜준 사실을 언급하며 "둘이 왜 그렇게 붙어다니냐. 안무 짜주고 교회에서 보고 정분날 수밖에 없겠다", "같은 교회 다니고 춤 배우고 썸타는 것 같다"고 관계를 의심했다. 같은 해 9월에는 "바타가 지예은 좋아하는 것 같던데", "바타가 지예은 노리더라"라는 글을 올렸다. 문제가 된 것은 이후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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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이룰 생각에 떨리고 설레"…문채원, '6월 결혼' 소감 밝혔다
배우 문채원(40)이 오는 6월 결혼하는 소감을 밝혔다. 문채원은 15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자필 편지를 올리며 "다가오는 6월에 결혼하게 됐다"고 알렸다. 그는 "데뷔 이후 지금까지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에게 직접 소식을 전하고 싶었다"며 "가정을 이루고 가꾸어 갈 생각에 조금은 떨리고, 그보다는 설레기도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는 보다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며 결혼 후에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누리꾼들은 "결혼 축하해요"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두 분의 행복한 결혼 생활을 기원합니다" "언니가 언제나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늘 응원할게요" 등의 댓글로 축하했다. 문채원은 오는 6월 비연예인 예비 신랑과 결혼한다.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문채원은 예비 신랑과의 오랜 교제 끝에 최근 결혼 일정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채원은 2007년 SBS 시트콤 '달려라!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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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 6월의 신부 된다…예비 신랑은 비연예인
배우 문채원(40)이 오는 6월 결혼한다. 문채원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15일 "문채원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6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문채원의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을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 소속사는 "양가 가족을 배려해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하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며 "문채원의 새로운 출발에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문채원은 2007년 SBS 시트콤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 후 드라마 '바람의 화원'(2008) '찬란한 유산'(2009) '공주의 남자'(2011) '굿 닥터'(2013) '악의 꽃'(2020) 법쩐'(2023)등과 영화 '최종병기 활'(2011) '오늘의 연애'(2015) '하트맨'(2026) 등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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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몸 상태로 밟아 2도 화상"...화사, 가습기 옮기다 응급실행
가수 화사가 공연 전 발바닥 2도 화상을 입는 사고를 당했다고 고백했다. 지난 14일 화사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그룹 마마무의 완전체 활동 계획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청취자는 "콘서트에서 멋지게 뛰어다녔는데 화상을 입은 것이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화사는 "가열식 가습기를 옮기다가 물을 쏟았는데 그걸 밟았다"며 "불행 중 다행으로 몸이 아니라 발에 닿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당시 상황에 대해 화사는 "알몸 상태에서 가습기를 옮기고 있었다"며 "물을 밟은 것이라 더 큰 화상을 피할 수 있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화사는 2도 화상으로 곧바로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아 현재 완치된 상태라고 밝혔다. 화사는 "한때 피부가 거뭇했지만 지금은 흔적도 거의 없다"고 부연했다. 앞서 화사는 웹 예능 '살롱드립'에서도 공연 전날 100도가 넘는 가열식 가습기 물을 밟아 화상을 입었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당시 화사는 "밟자마자 머리가 하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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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컴백 직후 美 'AMA' 대상 후보…총 3개 부문 노미네이트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3대 음악 시상식인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AMA)의 대상 격인 '올해의 아티스트'는 물론 총 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14일(현지 시각·이하 동일) AMA 측은 방탄소년단이 '올해의 아티스트'(Artist of the Year) 부문 후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2021년 한국 가수 최초로 '올해의 아티스트'를 거머쥔 바 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배드 버니, 브루노 마스, 테일러 스위프트, 레이디 가가 등 9팀의 쟁쟁한 글로벌 톱스타들과 경합한다. 방탄소년단은 '올해의 아티스트' 외에도 △베스트 남성 K팝 아티스트(Best Male K-Pop Artist) △송 오브 더 서머(Song of the Summer)까지 총 3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타이틀 곡 '스윔(SWIM)'이 발매된 지 채 한 달도 되지 않은 시점에 후보로 지명되는 쾌거를 이뤄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영향력을 실감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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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 20살 어린 남편 생긴다니 웃더라"…캐스팅 비화 공개
배우 윤여정의 넷플릭스 '성난 사람들' 시즌2 캐스팅 비화가 공개됐다. 1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모션픽쳐스협회(MPA)에서 진행된 특별 상영 행사에는 이성진 감독과 윤여정이 참석했다. 이날 이 감독은 윤여정을 캐스팅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이 감독은 "무표정이셔서 무슨 생각인지 몰랐다. 스무 살 연하의 남편이 생길 것이라 말하니까 웃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윤여정은 이에 "맞다"며 맞장구를 쳤다. 이 감독은 송강호의 캐스팅 실패를 재차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앞서 지난 7일 진행된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송강호가 처음에는 자신과 어울리는 역할인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정중하게 거절했다"며 "윤여정이 직접 송강호를 설득했다"고 한 차례 설명한 바 있다. 이 감독은 "이 역할을 송강호가 아닌 사람이 한다는 게 상상이 안 될 정도"라고 말해 기대감을 모았다. '성난 사람들'(BEEF)은 2024년 에미상 8관왕, 골든글로브 3관왕, 크리틱스 초이스 4관왕 등 미국 주요 시상식을 휩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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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 살린' 강인, 오늘 자작곡 발매…"소중한 이들에 고마움"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41·김영운)이 자작곡을 발매한다. 15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강인이 이날 오후 6시 음원 플랫폼에 새 디지털 솔로 싱글 '러브 이즈 페인'(LOVE IS PAIN)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발라드곡인 '러브 이즈 페인'은 가사에 묵묵히 곁을 지켜주는 소중한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인은 음원 공개와 동시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뮤직비디오도 선보인다. 서울 한강변을 배경으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시간의 흐름을 담아냈다. 1985년생 강인은 2005년 슈퍼주니어 멤버로 데뷔했다. 그는 활동 중 음주운전 뺑소니, 예비군 훈련 불참, 여성 폭행 등 각종 사건에 연루되며 2019년 팀을 탈퇴했다. 강인은 2023년부터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올해엔 팬미팅 투어 '스터닝 투게더'를 열고 마닐라, 호치민, 멕시코시티, 리마, 산티아고, 홍콩, 타이베이를 찾아 전 세계 팬들과 만나며 컴백을 준비했다. 오는 5월23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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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깻잎, 여자·부모로서 0점" 아버지 막말에…최고기 "스트레스"
유튜버 최고기(본명 최범규)가 전 아내 유깻잎(본명 유예린)과의 이혼 사유에 대해 밝혔다. 지난 1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X의 사생활'에는 이혼 7년 차인 최고기(최범규)와 유깻잎(유예린)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고기는 유깻잎과 2015년 공연장에서 처음 만나 교제 6개월 만에 임신해 결혼했지만, 4년 만에 이혼했다고 밝혔다. 최고기는 "'왜 내 마음을 몰라줄까?'라면서 이혼했다"며 자신이 생각하는 이혼 이유를 밝혔다. 먼저 최고기는 "전 아내와는 안 맞는 것 같다. 저와 전혀 다르다"며 가치관 차이를 짚었다. 그는 "저는 시간 약속에 대한 강박이 있는데, 전 아내는 자유로운 편이다. '될 때 보자'는 식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생활 습관 때문에 많이 부딪혔다. 전 아내가 정리를 안 해서 '방 좀 치워'라는 말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최고기는 전 아내와는 일을 대하는 태도도 달랐다며 "저는 당시 일에 빠져 있었다. 한 달에 2000만~3000원 정도 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