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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DJ DOC 이하늘이 김창열과 화해했다는 추측에 대해 "아직 화해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하늘은 지난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구독자들과 소통하던 중 '김창열과 돈 때문에 화해했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하늘은 "내가 언제 창열이와 (그룹 활동을) 같이 한다고 했냐"며 "창열이와 아무런 이야기도 안 했다. 아직 화해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앞서 이하늘은 오는 11월 DJ DOC 새 앨범을 발매한다고 밝혔고,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김창열과 화해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이하늘은 "창열이와 같이 (활동)한다는 말을 한 적 없다"고 재차 선을 그었다. 이어 "남들이 화해하든 말든 그게 무슨 상관이냐"며 "화해하든 안 하든 이건 우리가 알아서 하겠다"고 말했다. 이하늘과 김창열의 갈등은 이하늘의 동생 이현배가 2021년 사망한 뒤 불거졌다. 당시 이하늘은 김창열이 이현배와 함께 추진하던 사업에서 손을 떼면서 동생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었다며 김창열에게 책임이 있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쳤다. 이후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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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계류유산 후 심경…"생각보다 많이 안 울어"
방송인 서동주가 계류유산 후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에는 '서동주가 슬픔을 그림으로 치유하는 방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서동주는 "소파 수술을 한 지 4일째 됐다"며 "저는 잘 지내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아직 일주일은 안 됐지만 며칠 지나고 나니 기분이 많이 나아졌다. 생각보다 많이 울지 않았고 하루하루 시간이 흐를수록 훨씬 나아지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안정적인 상태"라며 "겪어보니 별 거 아니더라. 혹시 저랑 비슷한 상황인 분들이 계시다면 너무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시간이 지나가니까 견뎌지고 나아지더라"고 말했다. 서동주는 "제 생각에 너무 오래 울고 안 좋은 에너지를 갖고 있으면 안 될 것 같았다. 지난 두 달 동안 진짜 건강하게 먹고 살고 좋은 생각 많이 하면서 지냈다. 그게 너무 아깝다"고 했다. 그는 또 "곧 다음 사이클이 시작되는데 내가 너무 슬픔에 잠겨있으면 그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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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경, 일본서 깜짝 근황 공개…오연수 옆에서 미소
배우 정선경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오연수'에는 '남편 출장 따라 온 도쿄 / 친구 만남(w정선경) / 아울렛 쇼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오연수는 남편 손지창의 출장을 따라 일본 도쿄를 찾았다. 오연수는 지하철을 타고 "도쿄에 올 때마다 만나는 친구가 있다"고 말했다. 이후 정선경이 등장해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며 밝은 미소로 인사했다. 오랜 공백기가 무색할 정도로 변함없는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벚꽃길을 함께 걸으며 편안한 시간을 보냈다. 오연수는 "배우이기 전에 남편을 따라 타국에서 엄마의 삶을 잘 살아가고 있는 친구"라며 "일본에 살고 있고 지금의 삶에 만족하며 행복하게 지내는 친구를 만나서 나도 덩달아 행복해졌다"고 말했다. 정선경은 1994년 영화 '너에게 나를 보낸다'로 데뷔해 올해 데뷔 31주년을 맞았다. 그는 2017년 영화 '어느 날' 이후 약 9년간 연기 활동 공백기를 이어오고 있다. 한편 그는 2007년 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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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 보면 까먹어"...집 나간 딸 7년만에 실종신고한 엄마
23살에 독립한 뒤 7년째 연락이 끊긴 딸을 찾고 싶다는 부모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이호선 상담소'에는 한 부부가 출연해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엄마는 딸에 대해 "대학교 2학년까지는 문제없었다. 착하고, 교과서적으로 잘 행동하고, 애교도 많았다. 친구 같고 남편 같고 든든했다"고 기억했다. 그러나 딸이 대학 3학년 때 휴학을 원하면서 갈등이 시작됐다. 엄마는 "복수 전공이 버겁고 힘들다고 했는데 제가 공감을 못 해줬다. 그걸 계기로 딸과 대화를 잘 안 하게 됐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모녀 관계가 냉랭해진 지 한 달 만에 딸은 통학 시간을 줄이기 위해 독립을 원했다. 하지만 엄마는 "이기적인 생각이 들었다. '얘가 집을 나가면 내가 혼자 있기 외로운데?' 싶어 내보내기 싫더라"라며 자취를 반대했다. 결국 딸은 스스로 방을 구했고, 계약서 사진을 찍으려는 엄마와 다퉜다. 엄마는 "내가 잔금을 못 준다고 했더니 관두라더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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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전처 빚, 알려진 액수만 17억"…3년 만에 완납 재조명
방송인 김구라가 대신 갚은 전처의 빚 액수에 대해 "알려진 것만 17억원"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는 창업 후 실패를 겪은 경험이 있는 이상민 이봉원 김병현이 출연했다. 이날 이상민은 과거 레스토랑 사업 실패 후 막대한 빚을 진 것과 관련해 "밝혀진 금액만 69억원이었다"며 실제로는 더 많은 액수를 갚아야 했다고 털어놨다. 이를 듣던 MC 김구라는 "나도 알려진 건 17억일뿐이다. 정리되는 시간이 있다 보니 최종 빚은 더 많았다. 큰 어려움이 있었지만 결국 딛고 일어났다"며 공감했다. 김구라는 1997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1998년 아들 그리(김동현)를 얻었으나 2015년 전처의 채무와 보증 문제로 재산 가압류까지 겪으며 이혼했다. 이후 김구라는 17억원대의 빚을 고스란히 떠안았으나 해당 채무를 약 3년 만에 모두 갚았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그는 해당 채무를 갚기 위해 3년간 약 48개의 프로그램에 출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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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눈물? 그러려니...복귀 방송 도 지나쳐" 칼럼니스트 공개 비판
방송인 이휘재가 4년 만에 복귀한 가운데 한 칼럼니스트가 공개적으로 그를 비판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TV 칼럼니스트가 분석한 방송인 이휘재씨의 재기가 쉽지 않아 보이는 이유'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주목을 받았다. 해당 글에는 지난 8일 정석희 TV 칼럼니스트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휘재를 비판한 내용이 담겼다. 정석희는 "마치 은퇴라도 하듯이 캐나다로 떠났던 이휘재가 '불후의 명곡'으로 돌아왔다"며 "본인이 범법을 저지른것도 아니고 출연 정지 처분이 있었던 것도 아니라 굳이 부르겠다고 하고 굳이 나오겠다고 하면 시청자로서는 그저 지켜볼 수밖에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재기가 쉽지 않으리라고 봤다. 반성과 눈물, 가족을 앞세운 고전적인 복귀 3종 세트도 그러려니 했다. 그런데 방송을 보니 도가 지나쳤다"며 "김준현이 진행자 자리에 앉기를 권하고 이휘재는 못이기는척 그 자리에 앉아서 진행멘트를 했다. 김준현 돌발행동이 아니고 제작진의 의지"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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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 날린 윤형빈..."♥정경미는 송도서 학원 대박" 손 벌렸다
개그맨 윤형빈이 그간 사업 실패로 20억원을 손해 봤으나, 아내 정경미의 사업은 잘된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 명'에는 사업 실패의 경험이 있는 전 야구선수 김병현, 개그맨 윤형빈, 이봉원이 만나 '망조클럽'을 결성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봉원은 "여섯번을 넘어졌다"며 사업 6번 실패를 고백했다. 이에 윤형빈은 "저는 세어보진 않았는데 (실패가) 꽤 많았다. 개그맨 하기 전에, 어릴 때 이벤트 회사를 차렸다가 하나 해 먹고, 개그맨 데뷔하고 공연장을 했는데, 그건 잘 될 뻔했다"며 과거 했던 사업들을 털어놨다. 윤형빈은 부산, 홍대 등에 소극장을 열고 개그 아이돌까지 데뷔시키며 성공했으나 코로나19로 실패를 맛봐야 했다고. 그는 "개그 아이돌을 만들었는데 일본 포털에서 실시간 검색어를 다 장악하고, 일본 개그 프로그램에서 한국인 최초로 1등 했다. 개그 아이돌이니까 팬덤이 생겨서 쇼케이스 3분 만에 매진됐다"며 승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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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로 300억 벌더니…허경환 "작년부터 사업 손 떼" 고백
개그맨 겸 사업가 허경환이 식품업체 '허닭' 운영에서 손을 뗐다고 고백했다. 허경환은 지난 14일 공개된 웹 예능 '알딸딸한 참견'에서 사업에 대해 묻는 말에 이같이 밝혔다. 허경환은 "작년에 빠졌다. 엑시트(지분 정리)를 했다는 건 아니"라며 "그래도 한 15년 했다"고 말했다. 뮤지가 "그 정도 했으면 방송 열심히 안해도 되지 않냐"고 묻자, 허경환은 "홍진경 누나도 열심히 하신다"고 반박했다. 홍진경은 2004년 자신의 이름을 건 식품업체 홍진경을 설립해 22년째 운영해오고 있다. 이에 홍진경은 "나는 일하는 게 너무 즐겁고 행복하고, 감사하고 즐기면서 한다. 내가 우울한 날도 나가면 웃어야 하는데 웃다 보면 진짜 웃기고 즐거워진다"고 강조했다. 허경환이 2010년 설립한 허닭은 2022년 간편식 전문기업 프레시지에 인수됐다. 매각 금액은 1000억원 가량이다. 당시 인수합병으로 허경환은 300억원 가치 지분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허닭은 2021년 누적 판매량 3900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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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정연 때린 여배우…"눈 잘못 맞아 큰일날 뻔" 실토, 누구
배우 공승연이 어린 시절 동생인 걸그룹 트와이스 정연을 많이 때렸다고 고백했다. 공승연은 지난 14일 공개된 웹 예능 '살롱드립2'에서 "동생이 두명 있는데 둘 다 때렸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바로 밑에 동생이 연년생이다. 내가 둘째를 때리니까 막내 정연이가 엄마한테 이르려고 해 전화기로 때렸다"고 떠올렸다. 한번은 아버지 차에서 동생을 때리다 맨발로 쫓겨난 적도 있다고 했다. 공승연은 "버스정류장까지 세 정거장 거리인 곳에서 내렸다. 겨울에 맨발로 집에 걸어갔다"며 "제가 그때 '진짜 유정연 죽일 거야' 이러면서 걸어갔다. 그때 스무살이었다. 다 커서 그랬다"고 했다. 더구나 당시 정연은 다음날 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 촬영 일정이 있었는데, 이날 다툼으로 눈에 상처가 났다고 공승연은 전했다. 그는 "일부러 때린 게 아니라 잘못 맞은 것"이라며 "머리를 때리려는 게 동생이 고개를 돌려 잘못 맞았다. 그거 때문에 데뷔 못 했으면 끔찍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성인까지 정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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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데려와" 이봉원, 김병현에 짬뽕집 홍보 노골적 부탁
이봉원이 짬뽕집을 찾은 김병현에게 야구계 인맥을 적극 활용해달라고 요청했다. 특히 한화 이글스 투수 류현진 가족의 방문을 콕 집어 부탁하며 남다른 홍보 열정을 드러냈다. 14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434회에서는 김병현이 직접 만든 소시지를 들고 이봉원의 짬뽕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병현은 이봉원의 짬뽕을 맛본 뒤 "하루 매출이 어느 정도 나오냐"고 물었다. 이에 이봉원은 "주말과 평일이 다르다"며 "주말에는 짬뽕 400그릇 정도 팔린다"고 답했다. 곧이어 김병현은 "소시지가 그 안에 들어가면 어떠냐"며 자연스럽게 자신의 소시지를 어필했고 이봉원 역시 곧바로 맞받아쳤다. 이봉원은 "모든 장사는 윈윈을 해야 한다"며 "나는 야구를 좋아한다. 주변에 야구 선수들 많지 않냐. 선수들이 여기 홍보를 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봉원은 야구 시즌 중 선수들이 쉬는 월요일을 언급하며 "현진이 식구들 밥 한번 먹으라고 불러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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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원, 박미선 유방암 투병 언급 "치료 끝나고 추이 보는 중"
이봉원이 유방암 투병 중인 아내 박미선의 곁을 지키며 함께 병원에 다녔던 시간을 털어놨다. 현재 박미선은 치료를 마치고 경과를 지켜보는 단계로 이봉원은 담담한 말 속에서도 아내를 향한 걱정과 책임감을 드러냈다. 14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434회에서는 이봉원이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이봉원은 최근 어떻게 지냈는지를 묻는 질문에 "소상공인으로서 짬뽕을 팔았다. 또 유튜브 개인 채널도 했다"며 "그러다가 갑자기 애 엄마가 건강이 안 좋아져서 같이 병원 다니면서 치료를 도우며 지냈다"고 답했다. 앞서 지난해 이봉원의 아내 박미선은 건강상의 이유로 모든 방송을 하차한 뒤 유방암 투병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봉원은 항암 치료를 견디는 아내 박미선의 곁을 지키며 함께 시간을 보냈고 박미선은 현재 밝은 모습으로 서서히 회복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상민은 "저는 미선 누나한테 너무 감사하다. 본인이 저렇게 아픈데도 전화해주셔서 제 아내 시험관 걱정을 하면서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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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기, 5년 연인에 반지 프러포즈…유깻잎 "좋은 거 사줬네" 눈물
유튜버 최고기가 5년간 교제한 여자친구 이주은에게 반지 프러포즈를 했다. 전 부인 유깻잎도 이 장면을 지켜본 가운데 이주은은 눈물로 청혼을 받아들였고 유깻잎 역시 "잘됐으면 좋겠다"며 복잡한 심경을 전했다. 14일 방영된 TV조선 'X의 사생활' 5회에서는 이혼 7년 차 유튜버 최고기가 여자친구 이주은에게 프러포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고기와 이주은은 이주은의 둘째 언니를 만나 식사를 하며 예비 상견례 분위기의 자리를 가졌다. 이주은의 언니는 두 사람의 미래를 응원하면서도 아버지의 허락을 가장 큰 걱정거리로 꼽았다. 언니는 "아버지가 고지식한 편이라 어떻게 허락받을지가 걱정"이라며 "주은이는 아버지가 무서워서 아직 연애 사실도 제대로 말하지 못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실제로 이주은은 최고기와 5년째 교제 중이지만 아직 아버지에게 연애 사실을 알리지 못한 상태였다. 이에 최고기는 "저는 이혼도 했고 아이도 있는 사람이라 아버지 입장에서 걱정하실 수 있다는 걸 이해한다"면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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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최고기, 미혼 여자친구 공개…딸은 이미 "엄마"
이혼 7년 차 최고기가 유튜브 육아 채널 PD이자 5년째 교제 중인 여자친구를 공개했다. 특히 딸이 자연스럽게 최고기의 여자친구를 "엄마"라고 부르는 모습도 공개되며 이를 지켜본 유깻잎의 솔직한 심정도 함께 전해졌다. 14일 방영된 TV조선 'X의 사생활' 5회에서는 이혼 7년 차 최고기가 유튜브 육아 채널의 PD이자 여자친구인 이주은 씨를 공개했다. 이날 최고기는 집을 찾은 여자친구, 딸과 함께 요리를 하며 저녁 식사를 준비했다. 국수를 만들던 중 채소를 썰던 딸은 자연스럽게 최고기의 여자친구를 "엄마"라고 불러 눈길을 끌었다. 여자친구에 대해 최고기는 "이혼 2년 후 만나 지금까지 5년째 연애 중"이라며 "여자친구는 미혼이고 딸이 6살 때부터 함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딸이 처음에는 이모라고 부르다가 어느 순간 엄마라고 부르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 장면을 본 전 부인 유깻잎도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유깻잎은 "안 지는 몇 년 됐다"며 "서운하다기보다는 묘하다는 표현이 맞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