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균 280Mwh 전력 생산… "유류·온실가스 절감 효과 기대" 서울시가 중랑물재생센터에 200㎾ 태양광발전소(사진)를 건립했다. 서울시는 지난해 4월 착공한 중랑물재생센터 제2처리장 최종침전지 상부 태양광발전소가 최근 완공, 전력생산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총 사업비는 16억원. 태양광전지판(모듈) 1000개로 구성된 이 시설은 연평균 280Mwh 전력를 생산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태양광발전소 건립으로 연간 물재생센터 가동에 들어가는 7만ℓ 유류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연간 118t의 온실가스를 줄이는 효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