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은 회사 내 봉사모임인 사회공헌자원봉사단이 경기도 화성시에서 해비타트(사랑의 집 짓기)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일 화성시 신남동에서 실시된 집짓기 활동에는 38명의 봉사단원이 참여해 벽체 조립과 타설작업 등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들이 지은 집은 지상 3층 총 18가구 규모며 내년 1월 준공할 예정이다. 참가한 직원은 "추운 계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의 보금자리를 만들 수 있어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봉사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가족·지인도 몰랐다"…김인석, 이혼 2년 만에 고백 '거꾸로 태극기' 논란에 입 연 여배우…"5000만원 이하 벌금" 도경완, 장윤정과 초고속 결혼..."친모 빚 10억 때문" "카페·식당서 모유 수유"…40대 여배우 일상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