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규(가운데 보라색 넥타이) 롯데건설 사장이 7일 오전 김포 스카이파크 공사 현장을 방문, 공사에 참여하고 있는 협력사 대표들과 현장 간담회를 갖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롯데건설 박창규 대표이사와 거흥산업 등 10개 협력사 대표이사를 비롯한 각 사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했다. 롯데건설은 지난해 11월 대표이사를 위원장으로 하는 동반성장추진사무국을 출범한 이후 보다 생생한 협력사의 목소리를 듣고자, 대표이사가 직접 협력사를 찾아가는 동반성장 간담회의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