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는 지난 1일부터 인천 실미도 해병대 캠프장에서 간부사원 200명을 대상으로 극기훈련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극기훈련에선 정신무장을 강화하고 조직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팀별 대항전 방식으로 PT체조, 고무보트 훈련, 갯벌 공동체 팀워크 훈련 등이 실시됐다. 박상훈 롯데카드 대표이사는 해병대 캠프 수료식에서 "한 명의 낙오자가 발생하지 않고 힘든 훈련을 이겨낸 것처럼 정신 재무장을 통해 선도카드사로 도약하자"고 격려했다. 독자들의 PICK! 주지훈 "배우가 사명감 필요?…나랏일 하는 사람도 아니고" 정우성, '절친' 이정재와 세운 회사 이사직 사임…무슨 일? '보복운전 논란' 김영광..."키보드·마우스 박살" 과거 파묘 "성생활 어떻게?"...하리수가 들었던 무례한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