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응찬 신한금융지주 회장(사진 왼쪽 세번째)를 비롯한 신한금융 이사진이 14일 오후 서울 남대문로 신한금융그룹 본사에서 열린 신한금융지주 신상훈 사장의 거취를 결정할 이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가족·지인도 몰랐다"…김인석, 이혼 2년 만에 고백 도경완, 장윤정과 초고속 결혼..."친모 빚 10억 때문" "카페·식당서 모유 수유"…40대 여배우 일상 '눈길' 박위 가족, 송지은 차별?...'수양딸' 윤소희에 "눈치 챙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