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2시 시작된 신한금융지주 이사회가 오후 6시50분 경 끝났다. 신한지주 관계자는 "위성호 부사장이 브리핑 장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가족·지인도 몰랐다"…김인석, 이혼 2년 만에 고백 도경완, 장윤정과 초고속 결혼..."친모 빚 10억 때문" "카페·식당서 모유 수유"…40대 여배우 일상 '눈길' 박위 가족, 송지은 차별?...'수양딸' 윤소희에 "눈치 챙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