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지주(사장 김종열)는 서울 을지로 본사 21층 대강당에서 봉사활동 형식으로 연말 송년회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봉사 활동에는 김종열 사장과 임직원 170여명을 비롯해 하나금융그룹 소속 여자 프로골퍼인 박희영, 김인경 선수도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미혼모와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의 신생아 자녀에게 지원되는 배냇저고리와 신생아에게 필요한 물품을 담은 키트를 직접 만들었다. 물품들은 사회복지 전문기관 '사랑밭'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가족·지인도 몰랐다"…김인석, 이혼 2년 만에 고백 '거꾸로 태극기' 논란에 입 연 여배우…"5000만원 이하 벌금" 도경완, 장윤정과 초고속 결혼..."친모 빚 10억 때문" "카페·식당서 모유 수유"…40대 여배우 일상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