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최근 역대 출시됐던 자동차 중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동차'(World’s Most Beautiful Cars) 11대를 선정해 발표했다. 포브스는 각계각층 자동차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총 11대의 차종을 뽑았다. 가장 아름다운 차로는 1937년형 알파로메오가 선정됐으며, 페라리는 250GT와 1957년형 250테스타로사 등 2대가 선정됐다. 독자들의 PICK! "가족·지인도 몰랐다"…김인석, 이혼 2년 만에 고백 서장훈, 외출하면 밥 안 먹는 이유...이서진 "미친X" "나나와 열애 인정" 탑, 20년 팬들 '탈덕' 이유 '거꾸로 태극기' 논란에 입 연 여배우…"5000만원 이하 벌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