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1시30분, 쌍용차노조측도 사측의 기자회견에 이어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다. 2일 오후 쌍용차노조 측도 협상결렬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다. 한상균 금속노조 쌍용차 지부장은 "6:4라는 정리해고 숫자가 악몽같이 느껴진다"며 "사측은 정리해고를 위한 회의를 했고, 우리는 그것을 저지하기 위한 회의를 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