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24일 오전 서울 한남동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K7 신차발표회를 갖고 있다. K7은 새롭게 개발된 준대형차 플랫폼을 적용한 기아차 최초의 준대형 럭셔리 세단으로 5년 여 간의 연구 개발 기간 동안 총 4천 5백억 원을 투입해 완성한 신차다. K7의 가격은 VG 350 모델이 3,870만원에서 4,130만원이다. 사진은 퍼들램프와 걸윙 타입의 아웃사이드 미러 독자들의 PICK! 정우성, '절친' 이정재와 세운 회사 이사직 사임…무슨 일? '불륜설' 잠적 김C, 흰 수염 희끗희끗...근황 공개 서장훈, 외출하면 밥 안 먹는 이유...이서진 "미친X" "나나와 열애 인정" 탑, 20년 팬들 '탈덕'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