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뉴 E클래스'가 미국 시카고 건축디자인 박물관이 선정한 '굿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60년을 맞이한 시카고 건축디자인 박물관의 '굿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디자인상이다. 뉴 E클래스는 다이내믹한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술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뉴 E클래스는 독일 최대 운전자 클럽인 ADAC의 '옐로우 엔젤 2010'에서 가장 인기 있는 모델로 선정되기도 했다. 독자들의 PICK! "가족·지인도 몰랐다"…김인석, 이혼 2년 만에 고백 '거꾸로 태극기' 논란에 입 연 여배우…"5000만원 이하 벌금" 도경완, 장윤정과 초고속 결혼..."친모 빚 10억 때문" "카페·식당서 모유 수유"…40대 여배우 일상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