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포르트 베르사이유 박람회장(Porte de Versailles)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 '2010 파리모터쇼'의 중심은 자동차지만 차를 빛내주는 레이싱모델의 활약 또한 만만치 않다. 일부 브랜드의 경우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레이싱모델을 기용하지 않았지만 상당수 업체들은 각 차량의 콘셉트에 맞는 모델들을 활용해 차의 이미지를 강조했다. '시보레'는 독창적인 디자인을 강조한 모델들을 선보였고 '지프'의 경우 여성적인 드레스를 거부하고 남성적인 의상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독자들의 PICK! '2XL→44반 스몰' 이쑤시개 된 이순실…위고비로 45kg 감량 안무가 시미즈 알고보니 '억대 CEO'…뻥 뚫린 한강뷰 집 공개 주지훈 "배우가 사명감 필요?…나랏일 하는 사람도 아니고" "카페·식당서 모유 수유"…40대 여배우 일상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