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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BNP파리바 자산운용 "3년 내 미래 제친다"
신한금융그룹의 자회사인 신한BNP파리바 투신운용과 SH자산운용이 통합 후 공식 첫 기자간담회를 가졌습니다.신한BNP파리바는 1년 이상의 준비를 거쳐 지난 1월 2일부로 통합됐으며 특히 SH운용의 채권시장 등 국내시장에서의 인지도와, 해외시장에 밝은 신한BNP파리바의 강점을 적극 융합한다는 계획입니다.<object clas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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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통법 앞둔 증권사 "선물업 직접 해봐?"
< 앵커멘트 >다음달부터 자본시장통합법이 시행되면 증권사들도 선물업 취급이 가능해 지는데요, 증권사들이 계열 선물회사를 합병하기 보다는 독립적으로 사업에 진출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성호 기자의 보돕니다. < 리포트 >증권사들이 자본시장통합법 시행 후 독자적인 선물업 진출을 검토 중에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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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4p 급락, 20일 이동평균 밑돌아
< 앵커멘트 >연초 1200선을 넘어서는 등 상승 분위기를 탔던 국내 증시가 또다시 사흘째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1200선을 다지기가 쉽지 않은 모습인데요, 교보증권 황빈아 연구원 전화연결해 자세한 마감시황 알아보겠습니다. 황빈아 연구원?질문1)오늘 국내 증시 어떻게 마감됐나요?질문2)연초 외국인의 매수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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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 투자의견 제시 주식 일정기간 매수 못해
앞으로 증권회사의 애널리스트가 투자의견의 제시한 주식은 본인 또는 가족명의로 매매하는 것이 일정기간동안 금지됩니다. 만약 담당 업종 주식을 매매했을 때는 거래 내역을 다음달 10일까지 증권사에 보고해야하고 회사공용 이메일과 메신저가 아닌 개인 이메일과 메신저를 사용했을 경우 기록을 남겨야 합니다. 금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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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최대주주변경 업체 투자 안돼!
< 앵커멘트 >코스닥 시장에서 일부 상장사들이 이익을 과장하거나 부정적인 내용을 숨기면서 시장 질서를 흐리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특히, 최대주주를 자주 바꾸는 업체에 대해서 주의가 요망된다고 합니다. 보도에 김영미 기잡니다. < 리포트 >'올빼미 공시'로 투자자들의 원성을 산 코스닥 시장의 A업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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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N피플] 국가신인도 누가 망쳤나?
<STRONG>◆ 이 대통령 ‘정치가 공든 탑 무너뜨려’</STRONG>이명박 대통령은 국회 폭력 사태가 외신들에 해외토픽감으로 소개된 데 대해 부끄럽고 가슴 아프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특히 “요즘 국가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정부와 민간이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는데, 그런 활동을 지원해야 할 국회가 오히려 공든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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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대책 2년, 강남 12%↓ 강북 15%↑
대출 규제와 분양가 상한제 확대를 골자로 한 1.11 대책이 발표된 지 2년 동안 강남과 비강남권 부동산 시장의 희비가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가 조사한 1.11대책 이후 2년 동안 서울 아파트값 변동률은 2.9%로, 1.11대책 발표직전 2년 동안 49% 오른데 비해 상승폭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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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장기전세주택 최고 110대1 경쟁률
서울에서 주변 전세 시세의 80%를 넘지 않는 가격으로 최장 20년 동안 살 수 있는 장기전세주택 시프트가 최고 11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서울시 산하 SH공사는 왕십리 주상복합 등 8개 단지 장기전세주택 백63가구 1순위 청약을 지난 5~9일 접수한 결과, 모두 7천5백30명이 몰려 평균경쟁률 46.2대 1을 기록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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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소타로 日 총리 "한일FTA 논의 필요하다"
아소 타로 일본 총리는 어제 경제 4단체가 주최한 오찬 간담회에 참석해 한일 FTA의 필요성에 대해 언급했습니다.아소 총리는 "한일 경제 교류가 긴밀해지면서 한일 FTA에 대한 요구가 계속되고 있다"며 "이와 관련해 한국 정부와 긴밀하게 대화할 생각"이라고 밝혔습니다.조석래 전경련 회장도 "이제 아시아 국가간 금융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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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D, 애플과 최소 50억불 LCD 공급계약
LG디스플레이가 세계적인 IT기업인 미국 애플사에 LCD를 5년 동안 장기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계약에 따른 선수금 5억 달러는 이달 중 납입됩니다. 통상 선수금이 전체 공급규모의 5~10%인 점을 감안할 때 최소 50억 달러 규모로 예상됩니다.하지만 일부 증권업계에서는 지금과 같은 LCD 공급과잉 시기에 5년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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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한국차 첫 '북미 올해의 차'
현대자동차 '제네시스'가 북미시장에서 '최고의 차' 반열에 올랐습니다. 현대차는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센터에서 열린 '2009 북미 국제오토쇼'에서 발표하는 '북미 올해의 차'에 제네시스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최종 평가는 미국과 캐나다 유력 매체의 기자단과 자동차 전문가 등 50명의 심사위원에 의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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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섭- 마지막 지지선은 1100p
지난 주말 마감한 미국 증시의 영향을 받으며 하락 출발한 국내장은 투신권의 매도세와 외국인의 매도가세 속에 1160p선에서 공방을 벌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근래 시장의 특징으로 볼 수 있는 점은 외국인에게 포커스가 맞춰져 있다는 것입니다.외국인이 다음날을 예측하게 하는 모습으로 본다라면 오늘 매도를 하면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