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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여성 표심을 하나의 정치 성향으로 묶을 수 있을까. 온라인 담론 데이터를 바탕으로 구성한 7명의 2030 여성 버추얼 페르소나에게 같은 질문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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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 아냐, 떠난 적이 없으니까"…2030 여성 표심의 조건들
2026.07.0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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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코스닥이 서른 살이 됐다. 1996년 7월1일 미국 나스닥을 본떠 지수 1000을 기준으로 했지만 현재 지수는 900대에 머물러 있다. 신뢰와 수급 양쪽 모두 막혔다는 평가다. 유망 중소·벤처기업에 자금을 공급한다는 본래 취지를 살려 코스닥의 위상을 되찾을 묘안이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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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2배는 막았어야" 늦은 후회...코스닥 돈줄 싹 말랐다
2026.06.30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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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머니투데이는 'ESG 콜로키움 2023'을 통해 주요 선진국들의 ESG 규제 내용을 다각적으로 분석하고, 우리나라에 던지는 시사점을 정리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최근 ESG 투자 시장의 현황과 특이점을 바탕으로 투자자들이 주목해야 할 요소들과 시장 전망도 공유합니다. 아울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끄는 신기술을 ESG 분야에 접목한 사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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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정책부터 사례까지...ESG의 모든 것
2026.06.29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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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인공지능) 기술혁신이 로봇산업의 미래마저 앞당기고 있다. 이미 로봇이 떠받치는 '7경원' 규모의 피지컬 AI 시장 선점을 위한 국가간 전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에 한국을 비롯해 미국·중국·일본 등 주요 로봇 강국의 경쟁력을 분석하고 향후 관련 사업 패권을 잡기 위한 전략을 모색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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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기록 보유 농구 로봇까지..만만치 않은 일본의 '로봇 저력'
2026.06.25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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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당락을 가른 건 정당 간판이 아니라 후보의 인물 경쟁력이었다. 서울시민들은 끝까지 후보를 저울질했고, 부동산 표심이 선거 결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여야가 각각 내세운 '내란 청산'과 '정권 심판'이란 정치 구호는 부동산 민심 앞에 힘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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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붕괴·부실철근·스타벅스' 논란, 서울표심 흔들림 없었다
2026.06.24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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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은 경제 성장의 핵심 동력이다. 새로운 기업이 나타나야 일자리가 생기고, 혁신이 일어나고, 경제가 순환한다. 인터넷·스마트폰·전기차·AI 등 세상을 바꾼 이 모든 것들도 작은 스타트업에서 시작됐다. 그렇다면 2026년 대한민국에서 창업을 꿈꾸는 국민은 얼마나 될까. 창업생태계의 선순환이 시작되려면 무엇이 바뀌어야 할까. 머니투데이가 오프라인 창간 25주년을 맞아 국민들에게 창업에 대한 생각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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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창업, 혁신형·자영업 '모두' 담아선 안돼"
2026.06.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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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는 '당당한 부자'라는 주제로 2004년부터 매년 대국민 설문조사를 실시하며 부(富)에 대한 우리 사회의 인식 변화를 기록해 왔다. 급변하는 사회 구조 속에서 우리 국민들이 생각하는 부자의 기준, 부자에 대한 인식, 그리고 부자가 되는 방법은 올해 또 어떻게 달라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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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삼전·닉스 샀으면"...'돈 못 번 이유' 5명 중 1명 "내 탓"
2026.06.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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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취임 2년 차를 맞아 거침없는 행보를 보이며 국제 사회의 불확실성을 키웠습니다. 급변하는 국제 질서와 기술 패러다임은 이제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상수가 됐습니다. 머니투데이 글로벌 콘퍼런스 '2026 키플랫폼'(K.E.Y. PLATFORM 2026)은 피지컬AI와 국제정세 분야의 세계 최고 전문가들을 초청해 최근 AI 기술 변화와 트럼프 2기를 정확하게 짚어보고 우리의 현명한 대응 전략을 모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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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종 에이엔제이사이언스 대표 "선진국형 감염병 시장 공략…한국의 길리어드 목표"
2026.06.19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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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방산·조선·배터리·변압기까지, 한국 제조업이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선진국들이 특정 분야에 치우친 것과 달리, 한국은 첨단 기술을 중심의 '풀 스펙트럼' 포트폴리오로 공급망 재편기에 다양한 산업의 핵심축으로 떠올랐다. 다만 중국의 추격과 대외 불확실성이라는 변수 앞에서 미래를 낙관할 수만은 없다. 세상을 움직이는 축으로 부상한 한국 제조업의 현황과 과제 등을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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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55㎏, 더 가벼워질 거예요"...엔지니어의 꿈 멀지 않았다
2026.06.1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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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관계자는 "'자주국방' 정책은 굳건한 한미동맹이 새롭게 도약하기 위한 '키스톤'(종석)"이라며 "자주국방은 이제 가능 여부를 넘어 시기와 조건의 문제로 나아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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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국방은 '시대적 과제' ..."이념 논쟁 대신 실용 접근 필요"
2026.06.14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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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신뢰를 뿌리부터 흔들었다. 선관위의 독립성은 보장돼야 하지만, 인사·예산·장비·투표관리 등 운영 영역까지 감시·감독·검증에서 벗어나 있어서는 안 된다는 문제의식이 커지고 있다. 머니투데이 더300이 선관위 개혁 논의의 쟁점과 과제를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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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투표 용지 미리 찍다 동났다…'현장 즉석 발급' 도입 가능할까
2026.06.10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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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융합기술이 다시 산업현장의 주인공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한때 메타버스라는 이름으로 기대와 거품을 함께 겪은 기술은 이제 AI(인공지능), 디지털트윈, XR(확장현실), 공간컴퓨팅과 결합해 공장·건설·의료·교육·안전분야의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도구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머니투데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가상융합디지털산업협회와 함께 '2026 대한민국 가상융합대상'을 열고 기술력과 사업화 성과를 입증한 우수기업을 발굴·시상합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가상융합산업의 확산을 지원하고 산업현장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는 혁신사례를 조명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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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던 안전교육, VR 쓰자 눈이 번쩍"…VR로 경각심 제고
2026.06.10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