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서울역에 모인 시민들이 TV 를 통해 노무현 대통령 내외가 '2차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군사분계선을 넘고있는 역사적인 순간을 지켜보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은 2박 3일간의 방북 기간 중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두 차례 정상회담을 갖고 한반도 평화와 남북 공동번영의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