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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다희 기자
머니투데이 산업1부 권다희입니다. 산업과 지역의 녹색전환, 재생에너지 분야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2026 한국풍력언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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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1895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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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에서 해상까지…유니슨, SEP 2026서 풍력 기술력 알린다
풍력터빈 제조기업 유니슨이 '스마트 에너지 플러스(SMART ENERGY PLUS·SEP) 2026'에 참가해 육상·해상풍력 분야의 기술력과 사업 역량을 알린다. 국회수소경제포럼이 주최하고 머니투데이와 코엑스가 공동 주관하는 SEP 2026은 오는 10월 28~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열린다. 유니슨은 행사 기간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유니슨의 풍력발전기 공급 실적과 발전사업 전반의 역량, 해상풍력 분야로의 사업 확대 방향을 살펴보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1984년 설립된 유니슨은 풍력발전기 제조와 발전단지 조성 경험을 쌓아온 국내 풍력기업이다. 2005년 경북 영덕에 국내 최초 상업용 풍력발전단지를 조성했으며, 이듬해에는 강원도에 당시 국내 최대 규모 풍력발전단지를 구축했다. 육상풍력 분야의 누적 공급 실적은 회사 집계 기준 660메가와트(MW) 규모다. 유니슨은 이 과정에서 축적한 경험을 기반으로 운영·유지보수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해상풍력 분야에서는 10MW급 터빈 실증을 통해 기술 경쟁력 확보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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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e 앞서는 일본, 발전량 너머의 격차[우보세]
최근 일본에서 눈에 띄는 재생에너지 관련 뉴스 2건이 전해졌다. 하나는 NTT 그룹 계열사들이 일본 최대 발전회사 JERA(제라)의 자회사 제라 크로스와 태양광 잉여 전력을 계통용 배터리에 저장했다가 야간 등에 공급하는 상황을 가정해 1시간 단위로 발전과 소비를 맞추는 실증에 나섰다는 소식이다. 연간 사용한 전력량만큼 재생에너지 전력을 조달하는 RE100보다 까다로운 '24/7 CFE(연중무휴 무탄소 에너지)'를 겨냥해 무탄소 전력 공급률과 경제성을 검증하는 시도다. 기업 고객이 필요한 시간대에 무탄소 전력을 공급받도록 돕는 서비스로 발전시킬 수 있다. 다른 하나는 유럽 에너지 전문 매체가 해상풍력을 지역 경제 회복의 돌파구로 삼고 있는 일본 아키타현에 주목한 소식이다. 이 지역에는 이미 139메가와트(MW) 규모의 해상풍력 단지가 들어섰고, 2028년 준공을 목표로 315MW 규모의 단지 건설이 진행 중이다. 해상풍력에서 지역 경제의 활로를 찾으려는 구상이 현실화하고 있다. 성격이 다른 두 소식에 함께 눈길이 간 이유는 한국과 에너지 여건이 닮은 일본이 재생에너지의 활용 범위와 산업적 가치를 넓혀가는 장면으로 여겨져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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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지붕 빌리던 시민들, 출자금 130억 기업 일궜다[넷제로케이스스터디]
"꼭 우리 조합원이 늘어나지 않아도 돼요. 안산에서 다른 협동조합을 만들어 거기에 또 몇천 명이 참여해도 되니까요. 중요한 건 재생에너지를 직접 경험해 보는 시민들이 늘어나는 겁니다. " 이창수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이사장이 말하는 성장의 기준은 조금 다르다. 조합원과 출자금이 늘어나는 것도 반갑지만, 다른 조직이 태양광 발전에 뛰어드는 일도 환영한다. 더 많은 시민이 직접 전기를 만들고 그 수익을 나누는 것이 이 조직을 만든 이유이기 때문이다. ━시민 조합, 출자금 130억원대 사회적 기업되다 ━2012년 말 창립해 14년째 활동하는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은 시민들이 돈을 모아 발전소를 짓고 운영하는 에너지 공동체다. 현재 출자금은 130억 원을 넘고 상근 인력이 약 25명인 사회적기업이다. 지금까지 60개의 발전소를 지었고, 진행 중인 사업들도 끊이지 않는다. 도서관 지붕에 작은 발전소를 올리던 조직은 다른 협동조합의 발전소까지 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출발점은 환경운동가의 고민이었다. 시화호 오염 문제를 계기로 환경운동에 참여한 이 이사장은 기후위기에 대응할 실천 수단으로 재생에너지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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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기업 재생E 확보 전략은?…삼성바이오·현대건설 SEP서 해법 공유
기업의 재생에너지 조달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정책 담당자와 산업계·금융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재생에너지 정책의 방향부터 기업의 실제 대응 사례까지 살펴보며 기업별 여건에 맞는 전력 조달 방안을 모색한다. '스마트 에너지 플러스(SMART ENERGY PLUS·SEP) 2026' 둘째 날인 오는 29일 오후 3~5시 코엑스 B홀 내 에너지 스테이지에서 '탄소중립 아카데미 네트워킹 세션'이 '달라지는 환경, 기업의 재생에너지 조달 전략'을 주제로 열린다. 'SEP 2026'은 국회수소경제포럼이 주최하고 머니투데이와 코엑스가 공동 주관하는 연례 행사다. 올해는 10월 28~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개최된다. 글로벌 공급망에서 협력사에 재생에너지 사용을 요구하는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관련 국내 제도와 국제 기준이 변화의 기로에 놓여 있다.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RPS) 개편을 앞두고 제도 변화가 기업의 재생에너지 조달 방식과 비용에 미칠 영향이 주요 관심사로 떠올랐다. 국제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기준인 GHG 프로토콜은 전력 소비 시간과 재생에너지 생산 시간을 맞추는 '시간대별 매칭' 도입을 논의하고 있어 기업들은 중장기적인 조달 전략에 영향을 줄 국제 기준의 변화도 살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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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전기료 840만원 뚝…"우리 동에도 태양광"[넷제로케이스스터디]
"우리 동은 왜 태양광 설치를 안 해주냐는 요구가 많아졌죠. " 지난 10일 찾은 경기 파주시 청석마을 운정동문디이스트 아파트(디이스트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장인 이관권씨는 태양광을 바라보는 주민들의 시선이 달라졌다고 했다. 지난해 한 개 동 옥상에 태양광을 처음 설치할 때만 해도 꺼리는 목소리가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더 설치해달라는 주민들의 요청이 빈번하다. ━ 아파트 지붕 태양광, 전기료 절감 효과로 직결━주민들이 태양광을 바라는 이유는 관리비 절감 효과를 직접 확인해서다. 18개 동, 1026세대가 사는 이 아파트는 경기도의 아파트 옥상 태양광 지원 사업에 선정돼 지난해 10월 814동 1개동 옥상에 30킬로와트(㎾) 규모 태양광을 설치했다. 관리사무소 집계에 따르면 814동의 태양광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8월까지 10개월간 3만7160킬로와트시(㎾h)의 전기를 생산했다. 한전에 판매하지 않고 단지에서 소비하는 전기다. 관리사무소가 산정한 이 기간 전기료 절감액은 약 841만원이다. 같은 기간 월평균 절감액을 적용한 1년 절감액 예상치는 약 101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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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국사 옆 이런 풍경이…웨딩촬영 하는 풍력발전소[넷제로케이스스터디]
불국사와 석굴암이 자리한 경상북도 경주시 토함산 자락. 불국사 부근에서 구불구불한 불국로를 15분 남짓 달리자 '경주 풍력 발전소 바람길' 이정표를 지나 곧 거대한 흰색 타워들이 시야를 가득 채운다. 토함산의 이웃산인 해발 약 596m의 조항산 능선에 자리한 경주풍력발전 제1발전소, 일명 '바람의 언덕'이다. '바람의 언덕'에 도착하자 7기의 풍력 터빈이 모습을 드러낸다. 지면에서 날개 축까지 높이만 80m, 세 개의 날개가 회전하며 그리는 원의 지름은 축구장 길이에 가까운 95m에 달한다. 이곳에서 풍력발전기는 전기를 생산하는 설비이자 여행객들의 사진 배경이 된다. 흐린 날씨에 간간이 찬 바람이 불어닥친 지난 9일에도 발전소 주차장에는 대여섯 대의 차량이 들어서 있었다. 발전기 날개가 묵직하게 허공을 가르는 장면을 담기 위해 방문객들은 스마트폰을 꺼내 들었다. 풍력발전기를 배경으로 단체사진을 찍는 그룹도 있었다. 대구에서 여행을 온 최혜교 씨(28)는 "황리단길 다음 코스로 이곳을 찾았다"며 "지난번 방문했을 때 풍경이 너무 예뻤던 기억이 있어 다시 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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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쓰'로 돈 버는 이 기업…전기 뽑아 팔고 퇴비까지[넷제로케이스스터디]
음식물쓰레기에서 짜낸 물로 전기를 만들어 판다. 폐기물을 자원으로 탈바꿈시키는 비이에프(BeF)의 수익 창출 방식이다. 지난 7일 찾은 충남 아산시 비이에프 본사 사업장에서는 탱크로리가 싣고 온 폐수를 호스로 옮기는 작업이 한창이었다. 둥근 지붕의 소화조 안에서는 미생물이 반입된 폐수 속 유기물을 분해하며 바이오가스를 만들어낸다. ━음식물 폐수로 만드는 에너지원 ━ 공장의 '원료'는 음식물쓰레기에서 짜낸 물인 '음폐수'다. 가정과 식당에서 모은 음식물쓰레기를 1차 처리업체가 압축하면 건더기와 물이 나뉘는데, 이 물을 비이에프가 넘겨받는다. 이재승 비이에프 대표는 회사가 하는 일을 "쉽게 말해서 맑은 물을 만드는 공장"이라 설명했다. 음식물쓰레기 처리업체가 자체적으로 처리하기 어려운 폐수를 맡아 정화하는 데서 사업이 시작된다는 뜻이다. 돈도 이 경로를 따라 움직인다. 음식물쓰레기 처리업체는 수거·처리 대가로 받은 돈 가운데 일부를 비이에프에 지급하며 폐수 처리를 맡긴다. 비이에프는 이 폐수를 받아 처리하는 데서 1차적으로 매출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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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ESS 비싸다'는 '옛말'…美선 가스발전과 비슷
'재생에너지에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ESS)를 붙이면 비용이 치솟는다'는 일각의 주장이 대체로 사실이 아니라는 분석이 나왔다. 재생에너지 발전비용과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비용이 동시에 떨어지며 'BESS를 결합한 태양광·풍력 발전'의 다른 발전원 대비 가격 경쟁력이 지난 10여 년 사이 부쩍 높아지면서다. 7일 재생에너지 팩트체크 플랫폼 리팩트(RE:FACT)는 '재생에너지, 배터리 붙이면 결국 비싸다? 대체로 사실 아님' 보고서에서 국제재생에너지기구(IRENA), 국제에너지기구(IEA), 미국 투자은행 라자드(Lazard), 로렌스버클리국립연구소(LBNL) 연구를 교차 확인해 이같은 결과를 도출했다. IRENA에 따르면 유틸리티급 시장의 대표 모델인 '4시간형 BESS', 즉 완전 충전 시 정격출력으로 4시간 동안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배터리 저장장치의 가격은 2010년 2634달러/킬로와트아워(kWh)에서 2025년 약 140달러/kWh 수준으로 95% 떨어졌다. 재생에너지와 BESS 보급에 정책적으로 속도를 내온 중국에서는 4시간형 BESS 가격이 이미 70달러/kWh 밑으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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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발전소 직원들이 드론 배우는 이유[넷제로케이스스터디]
"정부와 회사에 전환배치에 필요한 교육과 자격증 취득을 지원해달라고 계속 요청했지만 뚜렷한 대책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석탄발전소 폐쇄 이후에도 지역을 떠나지 않고 일할 수 있도록 협동조합을 만들었습니다. " 보령·서천·태안·당진 등 충남지역 석탄발전소 협력사 노동자들이 주축이 된 '발전노동자재생에너지협동조합'의 최성균 대표는 협동조합 출범 배경을 이렇게 설명했다. 올해 초 발기인 7명으로 시작해 현재 100여명이 조합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발전공기업의 협력업체에서 비정규직으로 근무해온 이들이 대부분이다. 지난 7월 설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석탄발전소 닫은 후 '일자리 만들기' 스스로 나서━이들에게 '정의로운 전환'은 추상적인 정책 목표가 아니라 반드시 풀어야 할 현실의 과제다. 조합을 만든 최우선 목표 역시 '일자리 만들기'다. 석탄발전소가 폐쇄되면 발전사 정규직은 새로 건설되는 액화천연가스(LNG) 복합화력발전소 등으로 전환배치될 수 있다. 하지만 환경설비를 운전·관리해 온 협력사 노동자들의 사정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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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E 확대, 발전소만 지어선 안 돼"…ESS·VPP 업계 제도개편 촉구
ESS(에너지저장장치)·VPP(가상발전소) 등 전력 신산업 사업자들이 2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생에너지 확대를 가능하게 하는 시장을 열어달라고 요구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에게 전력 시장 제도 정비를 촉구하는 공동서한도 전달했다. 기후솔루션과 해줌, 인코어드테크놀로지스, 에이치에너지, 브이피피랩 등 4개 기후테크 기업이 함께 연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들은 "재생에너지를 아무리 늘려도 그 전기를 담아낼 시장이 없으면 소용이 없다"며 "전기를 제값에 사고팔 수 있는 제대로 된 시장을 열어달라"고 요구했다. 태양광·풍력발전의 경우, 전기가 남으면 저장했다가 족할 때 꺼내 써야 전력망이 안정적으로 돌아간다. ESS와 여러 설비를 묶어 관리하는 VPP가 바로 그 역할을 한다. 그런데 지금의 전력시장은 이런 '저장하고 조절하는 역할'에 값을 매겨 주지 않는다는 게 이들의 문제의식이다. 전력망을 안정시켜도 보상받을 길이 없으니 기업들이 투자를 늘릴 이유가 없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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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5사 합치면 왜 문제인가…전문가들이 꼽은 '3가지 역행'
정부가 한국전력 산하 발전공기업 5개사를 하나로 합치는 방안을 검토하는 가운데, 통합이 재생에너지 확대·지역균형발전·전력산업 구조개혁에 오히려 역행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공기업의 몸집을 키워 중복 조직을 줄이고 투자 여력과 재생에너지 확대 및 탈석탄 등의 정책 집행력을 높이겠다는 취지와 달리, 현행 전력시장의 문제를 그대로 둔 채 거대 발전공기업부터 만들면 민간 투자와 신산업을 밀어내고 지역에 충격을 더하며 향후 시장개혁까지 어렵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1일 국회 기후위기탈탄소경제포럼과 기후솔루션이 국회의원회관에서 연 '에너지전환기 발전공기업, 어떻게 재편할 것인가' 토론회에서는 발전공기업 통합을 둘러싼 우려가 크게 세 갈래로 제기됐다. ━첫번째,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에 역행 ━첫 번째 우려는 통합이 재생에너지 확대라는 정책 목표와 엇박자를 낼 수 있다는 점이다. 재생에너지 확대가 둔화할 수 있는 경로 중 하나로는 망 중립성* 악화가 꼽혔다. 현재도 송배전망을 독점 운영하는 한전이 발전공기업의 모회사인 구조에서 민간 발전사업자들은 계통 접속과 보강 지연, 출력제어에 따른 보상·정산 기준의 차이 등에 불만을 제기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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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전환 공론장 '기후아고라' 출범
기후위기 및 에너지전환에 관한 국내외 우수 보도와 최신 지식·정보를 볼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 '기후아고라'가 31일 출범했다. 세명대학교 저널리즘대학원 부설 저널리즘연구소가 운영하는 기후아고라는 언론인의 정확하고 완성도 높은 기후·에너지 보도를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기후아고라의 '기후뉴스룸'은 유럽저널리즘센터, CCNOW, 한국기자협회, 방송기자연합회, 한국PD연합회, 한국데이터저널리즘어워드 등 국내외 언론상을 받은 기후·에너지 보도물과 다큐멘터리들을 소개한다. 또 전문가의 추천 및 검토를 거친 최신 우수보도들을 전한다. '최신자료실'은 기후과학 분야의 새로운 발견, 정부와 국제기구 및 주요 연구기관이 발표하는 기후·에너지 관련 보고서와 데이터의 핵심 내용을 전한다. 블룸버그NEF, 엠버(Ember) 등 해외 연구·분석기관과 기후솔루션, 플랜1. 5 등 국내 기관의 최신 자료를 선별해 전한다. '팩트체크' 코너에서는 기후·에너지를 둘러싼 허위조작정보와 잘못 알려진 사실을 국내외 전문기관의 검증을 토대로 바로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