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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은 기자
머니투데이 이소은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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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최악" 아시안게임서 펄럭인 '욱일기'...조직위가 공식 허용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혼성단체전 일본과 카자흐스탄의 결승전에서 일본인 관람객이 욱일기 응원을 펼쳐 논란이다. 이를 발견한 유도계 관계자가 대회 조직위원회에 조처해 달라고 요청했으나 별다른 제재를 하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6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결국 아시안게임 막판에 욱일기 응원이 등장한 것을 누리꾼들이 제보해주셨다"고 밝혔다. 서 교수는 이런 일이 벌어진 이유에 대해 "AG 조직위원회에서 욱일기 응원을 허용한다고 대외적으로 밝혔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서 교수는 아시아올림픽위원회(OCA)에 고발 메일을 보냈다고도 알렸다. 메일에는 욱일기의 역사 영상을 첨부하고 "욱일기는 과거 일본이 태평양전쟁을 비롯한 아시아 각국을 침략할 때 전면에 내세운 깃발로, 군국주의와 제국주의를 상징한다. 이런 욱일기를 들고 응원하는 건 아시아인들에게 전쟁의 공포를 다시금 상기시키는 행위"라고 썼다. 또 "자국민들의 눈치를 보느라 욱일기 반입을 허용한 AG 조직위원회의 분명한 잘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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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세 딸 친 뺑소니범 강제추방" 후기 전한 아빠, 육아원에 기부까지
광주에서 9세 여아를 친 외국인 뺑소니범들이 검거된 가운데, 당초 '목격자를 찾는다'는 글을 올렸던 아이 아빠가 후기를 전했다. 지난 5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후기]저희 딸 치고 도망간 뺑소니범 좀 찾아주세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을 올린 아이 아빠 A씨는 "보배형님, 누님, 동생님께 너무 많은 은혜를 입은 것 같아 어떻게 보답할까 하다가 형님들께서 가장 좋아하는 기부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어 광주 동구 운림동에 있는 무등육아원에 초밥, 돈가스, 과자, 음료 등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A씨는 태국 커뮤니티에서 돌고 있는 헛소문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그는 "태국 사람들 사이에서 이번 사고는 도주한 태국인들(피의자)이 아니라, 한국 사람이 치고 도망간 걸 피의자들이 도와줬다는 얘기가 돌고 있는데 전혀 사실이 아니다. 부딪히는 순간 저희 아들이 사건 현장을 목격했고 저희 딸도 그 오토바이가 쳤다고 분명히 진술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피의자들이 검거된 과정에 대해서도 알렸다. A씨는 "지난 2일 오후 3시 26분에 담당 수사관님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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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태풍 동시에 덮친다" 연휴에 하필...일본여행 줄취소?
오는 10~12일 연휴 기간 태풍 3개가 일본을 강타할 것으로 예상돼 주의가 요구된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5일 오전 9시 괌 동쪽 약 2560㎞ 해상에서 제29호 태풍 '고구마(KOGUMA)'가 발생했다. 앞서 활동 중인 제27호 태풍 '초이완'과 제28호 태풍 '놀로'까지 3개의 태풍이 동시에 존재하는 '트리플 태풍' 현상이 나타난 것이다. 일본의 연휴인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개 태풍의 영향이 집중될 전망이다. 현지 언론은 새로 발생한 '고구마'가 세력을 키우며 북서쪽으로 이동해 9~10일 사이 일본 최동단 섬 미나미토리시마 인근 해역에 접근할 것으로 보고 있다. '매우 강한' 세력의 태풍 '초이완'은 최대 풍속 초속 50m를 유지한 채 오가사와라 제도 인근 해역을 따라 북상 중이다. 이날 오전까지 세력을 유지하다 이후 일본 동쪽 해상을 따라 북북동쪽으로 속도를 높일 전망이다. '놀로'도 '매우 강한' 세력을 유지하며 서쪽으로 이동 중이다. 10일께 일본 동쪽 해상에 도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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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 환갑 선물로 S급 중고 명품백..."기만" vs "능력 안에서 최선"
시어머니의 환갑 선물로 최상급 상태의 중고 명품백을 선물했다가 시댁과 갈등을 빚고 있다는 며느리의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시어머니에게 명품백을 선물한 뒤 중고 제품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집안이 풍비박산 났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자신을 결혼 2년차 며느리라고 소개한 A씨는 "최근 환갑을 맞은 시어머니에게 평소 관심이 많았던 명품 브랜드 가방을 선물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백화점에서 새 제품의 가격을 확인하고는 자신의 월급으로 감당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A씨는 고심 끝에 전문 리셀숍에서 사용감이 거의 없고 보증서와 구성품까지 갖춘 이른바 'S급' 중고 제품을 구입했다. A씨는 구매 전 남편과도 충분히 상의했다. 당시 남편은 "진짜 똑똑하다. 어머니도 모르실 거고 브랜드 가치는 그대로니까 최고"라며 동의했다. A씨는 "선물을 받은 시어머니도 처음엔 크게 기뻐했다. 너무 좋아하시면서 주변 친구분들에게 자랑하느라 정신이 없으셨다"고 전했다. 하지만 며칠 뒤 시어머니가 가방 안쪽 깊숙한 주머니에서 이전 사용자가 남긴 것으로 보이는 작은 메모지 조각을 발견하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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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 재벌집 막내아들?...100억 사기 치고 유부녀들과 잠자리도
골프장에서 수억원대 자산가이자 '멸치 재벌집 막내아들'인 척하며 주변 사람들에게 거액의 투자금을 받아 가로챈 남성이 고발됐다. 피해자들의 전체 피해 규모는 최소 1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 4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남성 A씨는 자신을 "여수에서 대규모 멸치 선단과 공장을 운영하는 집안의 막내아들이다. 여수에서 나를 모르면 간첩"이라고 소개, 집안의 재력을 과시하며 골프장에서 사람들과 친분을 쌓았다. 평소의 고가의 명품 시계와 두꺼운 금팔찌를 착용하고 다녔으며 대통령 기념 시계와 명품 가방, 전복 등을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하기도 했다. 현금다발이 수북이 쌓여 있는 영상을 보여주며 큰돈을 움직이는 사업가라는 점을 강조해 사람들에게 접근했다. 상당한 골프 실력으로도 주변의 신뢰를 얻었다. 거의 매일 골프를 치며 지역 유지들과 친분을 쌓았고 강원도 지역 아마추어 골프대회에서 우승해 지역 신문에 소개되기도 했다. 우승 상금까지 기부해 주변에서는 그를 "진국 동생"이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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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물건 마냥"...가게 앞서 포장 뜯고 '헬로키티 캐리어' 훔쳐
가게 앞에 진열된 캐리어를 지나가던 한 남성이 훔쳐 달아나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서울 강서구에서 26년째 편의점을 운영 중인 A씨의 제보가 소개됐다. A씨가 공개한 매장 외부 CCTV에는 지난 24일 한 남성이 진열된 캐리어를 훔쳐 가는 모습이 찍혔다. 영상에는 한 남성이 매장 외부에 진열된 상품을 살펴보다 헬로키티가 그려진 붉은색 캐리어를 집어 드는 모습이 담겼다. 남성은 주변을 살피며 캐리어의 비닐 포장을 벗긴 뒤 태연하게 자신이 들고 있던 짐을 캐리어 안에 넣었다. 이후 별다른 망설임 없이 캐리어를 끌고 현장을 떠났다. 남성이 떠난 자리에는 캐리어 포장 비닐만 남았다. A씨는 "편의점 외부에 진열해 둔 캐리어가 사라져 재고를 확인하기 위해 CCTV를 돌려보던 중 남성이 캐리어를 가져가는 모습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도난당한 캐리어는 20인치 제품으로 가격은 약 6만9900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이전에도 절도 피해와 관련해 경찰에 신고한 적이 있지만 수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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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한파라고?" 하루 새 10도 뚝…태백·평창산지 역대 가장 이른 특보
5일 밤 강원 태백과 평창산지에 한파주의보가 발표될 예정이다. 5일 뉴스1에 따르면 강원지방기상청은 이날 오후 9시를 기해 태백과 평창산지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이날 한파특보는 관련 전산 데이터베이스(DB)가 체계적으로 구축된 2005년 이후 전국 기준 가장 이른 시기에 발표된 한파특보다. 강원 내륙과 산지 대부분 지역의 이날 아침 기온은 10도 안팎으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분포를 보였다. 그러나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오는 6일 아침 기온은 이날보다 10도 안팎으로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기상청은 태백과 평창산지에 한파주의보를 발표했다. 6일과 7일 강원 내륙과 산지는 이날보다 기온이 크게 떨어져 추운 곳이 많겠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전망이다. 특히 6~7일 강원 내륙·산지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이 많겠고, 일부 지역에는 얼음이 어는 곳도 있을 것으로 예상돼 농작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은 급격한 기온 변화에 따른 건강관리에 유의하고 한파영향예보와 최신 기상정보를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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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논란' 유해진 측 "신변 위협·명예훼손 엄중 대응"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주연 배우를 향한 불매운동과 자택 앞 시위로까지 번지자, 배우 유해진의 소속사가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유해진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는 5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온라인커뮤니티 및 SNS 등을 통해 당사 소속 배우 유해진에 대한 비방과 허위 사실이 무분별하게 유포·확산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알렸다. 이어 "배우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신변을 위협하고 명예를 훼손하는 일체의 행위를 매우 엄중하게 보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또 "관련 게시물과 자료를 지속적으로 수집하고 있다. 이러한 불법행위로부터 소속 배우의 권익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확인되는 사안에 대해서는 필요한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입장은 영화 '암살자(들)'를 둘러싼 논란이 주연 배우인 유해진을 향한 비판으로 확산한 가운데 나왔다. 온라인에서는 유해진이 모델로 활동 중인 패스트푸드 제품 불매운동 움직임과 함께 앱 탈퇴 인증 글이 잇따랐고, 광고 영상에도 항의성 댓글이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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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1개월만 갑자기 숨진 '아내'...의사 남편의 추악한 비밀
당진 성형외과 의사 아내 사망 사건이 단순 병사가 아닌 살인 사건으로 전환되는 과정이 공개됐다. 5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 라이브 이슈에서는 당진 성형외과 의사 아내 사망 사건을 집중 조명한다. 아내는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성형외과 의사인 남편은 아내와 결혼한 지 11개월 만에 아내가 쓰러진 것을 발견했다. 아내는 평소 산책을 마치고 돌아온 뒤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고, 남편은 직접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지만, 아내는 끝내 숨졌다. 당시 현장에서는 외부 침입이나 뚜렷한 폭행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다. 아내는 4개월 전에도 심정지를 겪었던 것으로 확인돼 경찰은 처음에는 자연적인 사망으로 판단했다. 하지만 장례를 마친 뒤 상황이 달라졌다. 아내의 친언니가 경찰을 찾아가 "동생이 살해당했다"고 주장하며 남편을 의심했다. 부부 사이에 갈등이 있었다는 정황도 제기되면서 경찰은 다시 수사에 나섰고, 수사 과정에서 남편의 수상한 행적이 속속 드러났다. 남편은 병원 직원의 이름으로 몰래 수면제를 처방받았고, 병원에서 약물을 직접 가져간 정황도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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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박정희 모욕 없어…이정도 창작도 안되나" 소재원 소신
고(故)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암살자(들)' 관련 논란이 거센 가운데, 영화 '소원'을 집필한 작가 소재원이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를 모욕했다고 여겨지는 지점을 전혀 찾지 못했다"고 옹호했다. 소재원은 5일 허진호 감독의 영화 '암살자(들)'를 관람한 뒤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현재 진행 중인 논란에 대해 견해를 밝혔다. 소 작가는 "영화관을 빠져나오는 순간, 조용히 생각을 정리해야겠다는 마음은 사라졌다. 나는 이 영화가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님을 모욕했다고 여겨지는 지점을 전혀 찾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역사를 바탕으로 이 정도의 창작도 허용되지 않는다는 것인가? 대체 논란의 중심에 있는, 입에 담기도 힘든 박정희 대통령님에 대한 루머는 영화 속 어느 흐름과 장면에 있단 말인가"라고 반문했다. 소 작가는 '암살자(들)'에 대해 "배우들의 연기와 감독의 연출은 어떤 흠결도 찾지 못할 만큼 완벽했다. 이제 허진호라는 이름이 거장이라 불려도 어색하지 않다는 것을 증명한 작품이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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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m 뒤따라가 뒤통수 돌로 내리쳐...만취 50대, 20대 여성 '묻지마 폭행'
한밤중 길거리에서 일면식도 없는 20대 여성의 머리를 돌로 내리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5일 뉴시스에 따르면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이날 특수상해 혐의로 A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이날 오전 1시19분께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 거리에서 걸어가던 20대 여성 B씨의 머리를 돌로 쳐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두 사람은 모르는 사이이며, A씨는 당시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귀가 중인 B씨를 100m가량 따라가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범행에 사용된 돌멩이는 주변에서 주운 것으로 알려졌다. 범행이 발생한 장소는 왕복 8차로 대로변으로, 주변을 지나다 상황을 목격한 시민들이 A씨를 제압해 신고했다. A씨는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그는 경찰에 "술에 취해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 머리에 타박상을 입어 치료를 받았다. 범행 경위, 동기 등을 조사 중인 경찰은 이날 오후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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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은 처음, 관상은 과학"...비행기 팔걸이에 맨발 올리고 '꼼지락'
비행기 안에서 앞좌석 팔걸이 위로 맨발을 뻗어 불편을 주는 승객의 비매너 행태가 공개돼 비난을 샀다. 5일 SNS(소셜미디어) 스레드에는 LA행 기내에서 한 승객이 앞좌석 등받이 위로 맨발을 올린 모습을 촬영한 사진과 함께 관련 글이 올라왔다. 글을 쓴 A씨는 "비행기 많이 탔지만 내 옆에서 바로 직관한 적은 처음"이라며 "장시간 비행으로 발이 아파서 앞으로 뻗을 순 있겠지만 발가락 꼼지락은 왜 계속할까"라고 적었다. 이어 "앞 좌석이 비었으니 편하게 사용할 순 있겠지만 그 옆에 사람이 앉아있으니 양해는 구하고 발을 뻗어야 맞는 게 아닌가 싶다. 승무원도 그냥 지나가고 내가 뒤돌아봤는데도 나 쳐다보고도 신경을 안 씀. (관상은 과학이라고 무섭게 생기셔서 내버려 둠)"이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끝으로 "매너 비행 메이트 만나는 것도 복. 비행기 안에서 이런 분들 많이 있어?"라며 누리꾼들을 향해 물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바늘로 콕콕 찔러주고 싶다" "더럽다. 냄새가 여기까지 나는 것 같다" "볼펜으로 발바닥을 그어봐라" "실수인 척 뜨거운 물 쏟아버려라" "저걸 어떻게 참았냐?" 등의 댓글을 남기며 비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