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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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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건설 안전모가 벤치로"…GS건설, 자원 선순환 확대
GS건설이 건설현장에서 쓰고 남은 물품을 재사용하거나 업사이클링하는 자원 선순환 활동을 확대한다. GS건설은 현장 중고 사무용품과 자재를 실시간으로 공유·교환하는 플랫폼 '자이마켓'(Xi-market)'을 2024년 12월 도입한 후 현재까지 전국 75개 현장에서 총 2000여 건의 중고 거래가 이뤄졌다고 6일 밝혔다. 품목별로는 사무·비품 용품이 약 900건(46%)으로 가장 많았고 안전용품 450건(23%), 공사자재 120건(6%)이 새로운 현장에서 재활용됐다. 재사용하기 어려운 폐안전모는 책상과 의자, 사무실 명패, 고객 굿즈, 갱폼 수직망(도면·도구를 보관하는 현장용 가방) 등으로 업사이클링했다. 폐자재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벤치도 보훈원 등 지역사회 복지시설에 기증했다. GS건설 관계자는 "폐안전모 업사이클링으로 현재까지 약 3톤의 탄소 배출량을 줄였다"라며 "소나무 약 400그루를 심는 것과 유사한 수준의 탄소 저감 효과를 거둔 것"이라고 말했다. GS건설은 자이마켓을 통한 현장용품 재활용 및 폐자재 업사이클을 지속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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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순위 청약경쟁률 '반토막'…3기신도시·서울만 북적
올해 전국 아파트 청약시장에서 전년 대비 공급 물량은 늘고 경쟁률은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6일 부동산플랫폼 직방이 올 1월부터 9월18일까지의 입주자모집공고를 분석한 결과 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은 5. 6대 1로 지난해 같은 기간 10. 2대 1의 절반 수준에 머물렀다. 이는 일반공급 증가와 청약 수요 감소가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친 결과로 분석된다. 올해 일반공급 물량은 8만5321가구로 지난해(6만3668가구)보다 34% 늘었지만 1순위 청약접수건수는 47만5009건으로 지난해(64만 6891건)보다 26. 6% 줄었다. 공공분양과 민간분양의 경쟁률 차이도 상당했다. 공공분양은 20개 단지, 6735가구가 공급됐고 이에 대한 청약 접수는 12만7842건을 기록했다. 1순위 평균 경쟁률은 19대 1로 지난해(38. 1대 1)보다 낮아졌지만 올해 민간분양 평균 경쟁률(4. 4대 1)은 크게 웃돌았다. 특히 3기 신도시와 수도권 주요 택지를 중심으로 경쟁이 치열했다. 남양주왕숙2지구 A3가 126. 8대 1로 공공분양 중 경쟁률이 가장 높았고 왕숙아테라(A1)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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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대1 vs 10대1"…같은 분당 리모델링 단지인데 정반대 청약성적, 왜?
더블 역세권(신분당선·수인분당선)인 정자역 인근에 들어서는 '더샵 분당하이스트'가 기대에 못 미치는 청약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일부 전용면적 84㎡ 타입은 1순위 마감에 실패하면서 고분양가 논란도 불거졌다. 지난해 11월 청약을 진행한 쌍둥이 단지 '더샵 분당티에르원'이 세자릿수 경쟁률을 기록한 것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더샵 분당하이스트는 68가구 모집에 790명이 신청해 평균 11. 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다만 핵심 지표로 꼽히는 '1순위 해당지역' 청약만 놓고 보면 경쟁률이 3. 8대 1에 그쳤다. 지역 내 실수요자들의 청약 수요가 높지 않았던 셈이다. 특별공급 역시 77가구 모집에 226명이 신청해 경쟁률이 2. 9대 1에 머물렀다. 전용면적 84㎡ 일부 타입에서는 청약 접수가 모집 가구 수를 밑돌기도 했다. 더샵 분당하이스트는 포스코이앤씨가 분당 느티마을 4단지를 리모델링한 단지다. 지하 4층~지상 26층, 17개동, 총 1149가구 규모다. 정자역과 도보 약 10분 거리인 데다, 학군과 생활 인프라를 두루 갖춰 흥행이 예상됐지만 청약 결과는 기대를 밑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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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2배'…동남권 新랜드마크 복정역세권 복합개발 본격화
지하철 8호선과 수인분당선이 지나는 '더블역세권'이라는 입지 장점에도 불구하고 개발이 더디던 위례신도시 복정역세권 복합개발 프로젝트가 본궤도에 오른다. 복정역세권에는 코엑스 2배 규모의 대형 복합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강남 3구의 베드타운으로 분류됐던 위례·복정 지구는 대규모 일자리를 갖춘 자족도시로 탈바꿈하게 된다. 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IPARK현대산업개발은 최근 송파비즈클러스터피에프브이로부터 복정역세권 복합개발사업 도시지원시설용지 1블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 2030년 말까지 8만8673㎡ 부지에 지하 4층~지상 14층, 총 13개동 규모의 오피스텔과 근린생활시설, 지식산업센터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 계약금액은 1조2993억원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의 수주로 복정역세권 복합개발사업의 주요 블록별 시공사 선정이 완료됐다. 2023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복정역세권 일대를 서울 동남권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토지 3개 필지(복합용지 2·3, 도시지원시설용지)를 민간사업자 공모 방식으로 시장에 공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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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단지를 갤러리처럼…GS건설, 안산 '아르뮤제자이' 분양
GS건설은 이달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586번지 일원에 '아르뮤제자이'를 분양한다고 1일 밝혔다. 옛 홈플러스 안산점 부지에 들어서는 아르뮤제자이는 지하 6층~지상 49층, 6개동, 총 1354가구(공동주택 984가구·오피스텔 370실) 규모로 조성된다. 아파트는 중대형 위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A 180가구 △84㎡B 88가구 △84㎡C 90가구 △99㎡A 180가구 △99㎡B 272가구 △104㎡A 174가구 등이다. 오피스텔은 전용 84㎡ 단일 면적이다. 성포동과 중앙동 생활권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고 지하철 중앙역(4호선, 수인분당선)과 가깝다. 인천 송도역과 화성 어천역을 잇는 인천발 KTX(초지역 정차)가 오는 12월 개통 목표인 데다 안산 상록수역을 지나는 GTX-C 노선도 본착공에 들어가 향후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이 강화될 전망이다. 노적봉공원 등 녹지공간과 성포예술광장, 김홍도 미술관 등 문화시설도 가깝다.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센터에선 사우나, 스크린골프, 퍼팅시뮬레이터, 피트니스, 스카이라운지, 중·석식 다이닝 서비스 등 특화 시설 및 서비스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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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서소문고가 사고 막는다…서울시, 노후교량 해체 안전관리 강화
서울시가 지난 5월 서소문고가 해체 사고를 계기로 노후 교량·고가차도 해체 공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도림고가, 삼각지고가, 이촌고가 등 노후 토목구조물 해체공사가 잇따라 예정된 만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을 마련한다는 목표다. 서울시는 △계획·설계 단계 사전 검증 강화 △시공 단계 전문인력 투입 및 기록관리 강화 △이상징후 조기 감지 및 신속 대응 강화 △행정지원 및 민간전문가 보호 강화 등 4대 방향으로 해체 공사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 단순 사고 대응을 넘어 해체 전부터 위험요인을 찾는 선제적 관리체계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공사 시작 전 계획·설계 단계부터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토목구조물의 해체설계 사전 검증 절차를 도입한다. 구조물 해체 단계마다 안전에 문제가 없는지 검토하고 건설기술심의를 통해 전문가가 사전 검증할 예정이다. 철도 위를 지나는 고가차도(과선교)는 충분한 작업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 등 관계기관과 협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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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청소 못하는 화장실?…"변기 바꿔줘" 난리난 '국평 40억' 아파트
이달 입주를 시작한 서울 서초구 '디에이치방배'에서 변기 교체를 요구하는 민원이 잇따르고 있다. 변기의 뒤쪽 물막이 부분 시공이 부실해 화장실 물청소시 물막이 안쪽으로 물이 고여 악취나 곰팡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3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디에이치방배엔 대림바스의 'DST550P' 모델이 설치됐다. 이 제품은 물탱크와 배수구를 벽 안에 매립하는 벽부형 변기다. 일반적인 벽부형 변기는 변기 도기가 바닥에 닿지 않는 '공중 부양' 형태로 설치돼 바닥 청소가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디에이치방배에 설치된 제품은 벽부형 구조를 갖추면서도 일반 변기처럼 도기가 바닥에 닿는 방식을 채택했다. 입주민들이 문제를 제기하는 부분은 변기 뒤쪽 물막이 커버다. 해당 부분 마감이 허술해 변기 뒤쪽에 물을 뿌릴 경우 물막이 안쪽으로 물이 스며들어 고일 수 있다는 것이다. 입주민들은 이 부분에 장기간 물이 고여 있으면 악취나 곰팡이 등이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또 변기와 벽면 배관 연결 부위가 제대로 밀착되지 않아 틈새로 벌레가 유입될 수 있다는 민원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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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시공 경쟁력↑" 한신공영, 정도·직스테크놀로지와 '맞손'
한신공영이 엔지니어링업체 정도, AI 설계소프트웨어업체 직스테크놀로지 등과 손잡고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에 나선다. 한신공영은 정도·직스테크놀로지와 데이터센터 및 디지털트윈 기반 스마트 건설 기술 고도화를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각사가 보유한 건축·토목 시공 역량과 전문 엔지니어링 기술, BIM(빌딩정보모델링)·디지털 트윈 기술을 결합해 데이터센터 사업 경쟁력을 높인다는 목표다. 데이터센터는 대규모 전력 인프라와 냉각·항온항습 설비 등 고도의 기술력과 시공 품질이 요구된다. 최근 AI와 클라우드 산업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투자가 확대되면서 정밀한 설계와 공정관리, 품질 및 유지관리 역량을 종합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경쟁력으로 떠올랐다. 한신공영은 9㎿ 규모의 일산 KT 통합미디어센터 시공을 비롯해 154kV·345kV·765kV 송전선로 구축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다. 이 과정에서 전력 이중화, 대용량 무정전전원장치(UPS), 전자기펄스(EMP) 방호, 수랭식 공조, 초고압 송전선로 등 데이터센터 운영에 필요한 주요 인프라 시공 경험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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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치방배 주민들 좋겠네"…단지에 아이 돌봄·놀이시설 3곳 개소
서울 서초구는 내달부터 디에이치방배 아파트 내 △서리풀노리학교 방배2동2호점 △방배육아지원센터 △방배2동 초등키움센터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3064가구 규모의 디에이치방배 아파트에 돌봄·놀이·학습 등 맞춤형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111동 아래 커뮤니티시설 1층에 열리는 서리풀노리학교 방배2동 2호점은 미취학 아동도 뛰어놀 수 있는 실내 놀이터로 조성됐다. 서울시 우리동네키움포털에서 사전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기존 서초보훈회관에 위치했던 방배육아지원센터도 단지 내로 이전했다. 센터 내 장난감도서관은 연회비 1만원으로 1회 2점, 14일간 대여할 수 있다. 어린이집·유치원을 이용하지 않고 부모급여 또는 양육수당을 수급하는 6개월~36개월 미만의 영아 가정을 대상으로 '시간제 보육실'도 운영한다. 118동 1층에 개소하는 방배2동 초등키움센터에선 6~12세 아동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에 문을 연 시설 3곳 등 맞춤형 보육 서비스로 온 가족이 안심하고 새 보금자리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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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스동서, '글로벌 해양쓰레기 예방 파트너십' 가입
아이에스동서(IS동서)는 유엔환경계획(UNEP)이 사무국을 맡은 '글로벌 플라스틱 오염 및 해양쓰레기 파트너십(GPML)'에 공식 가입했다고 30일 밝혔다. GPML은 2012년 유엔지속가능발전회의(Rio+20)를 계기로 출범한 글로벌 다중이해관계자 협력체다. 정부 기관과 기업, 국제기구, 연구기관, 비정부기구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해 플라스틱 오염과 해양쓰레기 예방을 위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감량·재사용·재활용 등 자원순환 분야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아이에스동서는 건설·환경·제조 분야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폐기물을 새로운 자원으로 전환하는 순환경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폐배터리 재활용을 비롯해 건설폐기물 처리, 폐기물 중간처리·에너지화 등 자원순환 가치사슬을 구축하고 있으며 신재생에너지 분야로도 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혀가고 있다. 최근엔 경남 통영 욕지도 인근에서 340㎿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 발전사업허가를 취득한 데 이어 현재 환경영향평가 등 관련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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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봉13구역 재개발 조합설립인가…최고 37층·1249가구 조성
서울 중랑구는 '상봉13구역(망우본동 461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조합설립을 지난 14일 인가했다고 29일 밝혔다. 상봉13구역은 망우본동 461번지 일대 4만9586. 19㎡ 규모로 지하 2층~지상 37층 공동주택 1249가구(임대 270가구 포함)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2022년 12월 신속통합기획 2차 후보지로 선정된 후 신속통합기획과 정비계획 수립 절차를 거쳐 2024년 12월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서 수정가결됐다. 2025년 3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됐으며 중랑구의 공공지원 방식으로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같은 해 10월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이후 올해 8월 22일 창립총회를 거쳐 9월14일 조합설립인가를 완료했다. 앞으로 조합은 시공자 선정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한 뒤 통합심의와 사업시행계획인가 등 사업 절차를 이어갈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앞으로 시공자 선정과 각종 심의 등 후속 절차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 협의 및 각종 인허가 절차를 지원하고 주민들과도 지속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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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천 노후 빌라촌, 최고 35층 아파트 단지로…"공공시설 확대"
중랑천 인근 노후 저층주택이 최고 35층, 총 2200가구(임대주택 424가구 포함)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지난 28일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중곡1동 A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과 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대상지는 중랑천과 용마산·아차산에 인접하고 지하철 7호선 군자역·중곡역 반경 1㎞ 내에 위치했다. 1974년 토지구획정리사업 이후 노후 저층주택이 밀집해 있는 데다 이면도로도 협소하고 생활·공공시설도 부족해 주거환경 개선 요구가 잇따랐다. 지난해 2월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 후 주민의견 수렴과 기획을 거쳐 올해 3월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하고 이를 반영한 정비계획을 마련했다. 대상지는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이하 포함)에서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을 상향했다. 사업성 보정계수(1. 53) 및 공공기여 등을 통해 정비계획 용적률 299. 54%를 적용했다. 단지 동측에 어린이공원(6724㎡)을 마련하고 이와 연계한 공공복합청사를 조성해 동 주민센터, 데이케어센터(재가노인복지시설), 공영주차장을 복합 배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