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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 화장품 부문 성장 폭 확대 기대…목표가↑-상상인
상상인증권은 파마리서치에 대해 화장품 부문 성장 폭 확대로 기업가치가 제고될 것으로 보고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4만원에서 61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27일 밝혔다. 상상인증권은 파마리서치의 화장품 매출 성장 잠재력에 대한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봤다. 올해 2분기에 전체 화장품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95. 5% 증가한 602억원을 기록했다. 외국인 관광객이 늘면서 내수 매출이 같은 기간 46. 9% 늘었다. 2분기 수출도 전년동기대비 123. 6% 증가했다. 상상인증권은 또 올해 3월에 미국 내 380개 세포라 매장 입점을 시작으로 현지 수요가 증가중이라고 했다. 하반기 들어 매출 채널은 550개 이상 매장으로 확대될 수 있고, 내년에는 지난달에 인수한 미국 현지 생산시설을 활용하면서 현지 매출이 더욱 확대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태기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그동안 의료기기 리쥬란 중심으로 성장해온 가운데 앞으로는 리쥬란 화장품 매출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미국 시장에서 PDRN 기반 리쥬란 화장품의 성장 잠재력을 더 높게 볼 필요가 있고 이 부분이 앞으로 기업가치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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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투자 비용 확대에 마진 둔화 예상…목표가↓-상상인
상상인증권은 CJ대한통운에 대해 투자 비용 확대에 따른 전사적인 마진 둔화가 예상된다며 실적 추정치를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5만원에서 11만원으로 하향한다고 24일 밝혔다. 상상인증권에 따르면 CJ대한통운의 올해 2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4% 증가한 3조1787억원, 영업이익은 10% 감소한 1039억원으로 추정된다. 상상인증권은 부문별로 택배는 주7일 배송 기반 차별화 서비스 제공으로 시장점유율이 확대되며 택배 물동량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CL(계약물류) 부문 매출액은 소비 행태 변화에 따른 음식료 등 필수 소비재 물량 둔화와 W&D(3자물류) 신규 수주 초기 안정화 비용이 이어지며 감익을 예상했다. 글로벌은 해상운임 상승에 따른 포워딩 실적 성장, 미국 콜드체인 콜드체인 대형 고객사 확보에 따른 물량 증가, 공실률 축소 등으로 성장할 것을 봤다. 이서연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단기 실적은 투자 비용 확대에 따른 전사 마진 둔화가 예상되나 이는 하반기 이후 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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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변동성 커져…투자의견 '중립' 목표가 '하향'-상상인
상상인증권이 미래에셋증권에 대해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2분기 인식한 평가이익 상당 부분이 3분기 평가손실로 되돌려질 가능성이 있다고 22일 밝혔다. 그러면서 투자의견은 'Hold(중립)'으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8만8000원에서 4만3000원으로 하향한다고 했다. 목표가는 지난 5월 12일에서 두 달 만에 2분의 1 수준으로 조정됐다. 상상인증권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의 2분기 연결 지배순이익은 2조582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40.3%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1분기에는 스페이스X 기업가치 8000억달러(한화 약 1186조원)를 기준으로 약 6000억원의 평가이익이 반영됐다. 스페이스X의 기업가치는 2분기 상장 당시 1조7500억달러를 기록, 6월 말에는 약 2조2500억달러까지 올랐다. 상상인증권은 또 미래에셋증권이 대규모 연결 평가이익을 제외하더라도 별도 기준 영업수익은 견조한 증가세를 이어갈 전망이라고 밝혔다. 2분기 별도 브로커리지 수익은 5360억원, WM 수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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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올해 실적 전망치 상향조정…목표주가 50만↑-상상인
상상인증권이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기존 37만원에서 50만원으로 올렸다. 정민규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강력한 AI(인공지능) 수요 증가세에 메모리 제조사들의 Capex(설비투자) 상향조정이 예상되고 HBM(고대역폭메모리) 위주의 생산능력 확대로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도 지속될 전망"이라며 "AI 스토리지(저장장치) 시장에 따른 낸드(NAND) 실적 개선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전망치는 각각 5%대, 7%대 상향조정한 90조3000억원, 40조4000억원으로 제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36%, 영업이익은 72% 늘어난 규모다. 3분기 매출액은 지난해보다 39% 증가한 24조5000억원, 영업이익은 62% 늘어난 11조4000억원으로 컨센서스(평균 증권사 추정치)를 소폭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 HBM3e(5세대) 12단 확대에 따라 DRAM(디램) 매출액 중 HBM 매출비중이 50%를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낸드는 AI 스토리지발 QLC(쿼드러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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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주 기준 10억, 고집 안 해"…급등했던 증권주 "더 오른다"
자본시장 선진화 정책 수혜주로 부각돼 연일 강세를 보였던 증권·보험·금융지주들이 차익 실현 매물 출회에 동반 약세를 보인다.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주식 양도소득세 부과 대상 대주주 요건을 현행 50억으로 유지하겠다는 가능성을 시사했다. 11일 오후 1시16분 기준 한국거래소(KRX) 코스피 시장에서 부국증권은 전일 대비 4100원(5.13%) 내린 7만5800원을 나타낸다. 상상인증권(-3.35%), 미래에셋증권(-2.86%), LS증권(-2.80%), 현대차증권(-2.64%), 한화투자증권(-2.44%), 코리아에셋투자증권(-2.07%) 등이 동반 약세다. 교보증권, 신영증권, DB증권, 한국금융지주, NH투자증권 등도 1%대 내리고 있다. 한화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 코리안리, 미래에셋생명, 한화생명, 우리금융지주, KB금융 등 보험주, 금융주 등도 1~2%대 하락세다. 같은 시각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3.38포인트(0.42%) 오른 3328.36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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