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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종목] "POSCO홀딩스부터 한미반도체까지… 실적·성장 모멘텀 중심 대응"
시장의 흐름을 읽는 수급, 차트, 거래량, 포트폴리오의 네 가지 시선으로 오늘장의 핵심 전략을 짚어보는 <시선집중> 코너가 공개됐다. 방송에서는 김민수 레몬리서치 대표가 출연해 철강·리튬, 제약·바이오, 파운드리, HBM 장비 등 주요 섹터의 이슈를 살펴보고 종목별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시 - POSCO홀딩스] 철강·리튬 동반 회복: POSCO홀딩스 "리튬 사업 설립 이후 첫 분기 흑자… 철강 본업 개선까지 동반" 시장의 시선을 사로잡은 첫 번째 종목으로는 POSCO홀딩스가 꼽혔다. 철강 본업의 실적 개선과 제품 가격 인상 효과가 2분기 실적에 반영되는 가운데, 신성장 동력인 리튬 사업에서도 의미 있는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아르헨티나 리튬 사업의 2분기 판매가 크게 증가하면서 설립 이후 처음으로 분기 흑자를 기록했다. 7월 설비 정비를 거쳐 4분기에는 1공장이 완전 가동에 들어갈 예정으로, 하반기 생산량 확대와 수익성 개선 여부가 주목된다. 여기에 상장 자회사 지분 매각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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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하이텍, 2Q 영업이익 1052억원…AI·전장이 수요 견인
DB하이텍이 2026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 4145억원, 영업이익 1052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5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3%, 영업이익은 43%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25%를 기록했다. 부가가치가 높은 자동차·산업향 전력 반도체 수요 증가와 함께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로봇 등 신성장 응용 분야에서 물량이 확대되면서 수익성을 견인했다. DB하이텍은 약 400여개의 글로벌 고객사를 확보한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기업이다. 최근 SiC(탄화규소), GaN(질화갈륨) 등 차세대 화합물 반도체로 공정 라인업을 다변화해 AI 데이터센터와 전기차 시장 대응에 속도를 내고 있다. DB하이텍 관계자는 "AI 데이터센터, 로봇 등 신성장 응용 분야를 중심으로 시장 확대를 가속화해 수익성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며 "현재 진행 중인 캐파(CAPA·생산능력) 확장도 차질 없이 추진해 고객 수요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DB하이텍은 이날부터 이틀 간 국내 기관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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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 '칩플레이션'에 스마트폰·PC 가격도 들썩
AI(인공지능) 인프라 확대가 메모리와 첨단 반도체를 넘어 성숙공정 파운드리(반도체위탁생산) 공급가도 끌어올리고 있다. AI용 고수익 제품에 생산 역량이 집중되면서 스마트폰과 PC, 가전제품에 쓰이는 구형(범용) 칩 공급이 빠듯해지고 있어서다. 범용 반도체 가격까지 오르면서 '칩플레이션(칩+인플레이션)'이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는 모습이다. 14일 대만 경제일보 등에 따르면 글로벌 파운드리 점유율 1위인 대만 TSMC는 최근 일부 고객사에 성숙공정 공급가 인상 계획을 통보했다. 인상 폭은 고객사와 제품군에 따라 다르며 내년 1월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TSMC가 성숙공정 제품 가격을 올리는 것은 3년 만이다. 파운드리 업계에서는 일반적으로 공정 미세화 난도가 상대적으로 낮고 상용화된지 오래된 기술을 성숙공정으로 분류한다. 명확한 기준은 없지만 TSMC는 통상 3~72㎚(나노미터·10억분의 1m)공정을 첨단공정으로 구분한다. TSMC의 올해 1분기 웨이퍼 매출 가운데 3~7㎚ 공정 비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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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대장주도 맥 못추는데…"이 실적에 너무 싸" 30% '쑥'[김근희의 증시랩업]
AI(인공지능) 인프라 투자 우려가 또다시 불거지면서 코스피는 7월 첫째 주(6월29일~7월3일) 극심한 변동성을 겪었다. 주 중 지수가 7000까지 미끄러지기도 했다. 반도체주, 기판주, 삼성과 SK하이닉스 지주사주 등이 모두 하락했다. 반면, 화장품과 건설주 등은 하락장에서도 달렸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7월 첫째 주(6월29일~7월3일) 코스피는 전주 대비 322.87포인트(3.84%) 내린 8088.34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지난 2일 장중 매도 사이드카가 울리는 등 급락했다. 7% 넘게 빠지며 종가가 15거래일 만에 8000선 밑으로 내려왔다. 다음 날 코스피는 장중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며 6%대 상승했고, 8000선을 다시 회복했다. 애플의 가격 제품 인상에 따른 메모리 수요 위축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오픈 AI 상장 연기 가능성과 메타의 클라우드 사업 진출 소식이 AI 투자 위축 공포심을 키웠다. 특히 메타가 AI 데이터센터의 남은 컴퓨팅 자원을 외부 기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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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종목] 실적 기대감과 기술 혁신… 김민수 대표의 '시선집중' 필승 전략
시장의 흐름을 읽는 수급, 차트, 거래량, 포트폴리오의 네 가지 시선으로 오늘장의 핵심 전략을 짚어보는 <시선집중> 코너가 공개됐다. 방송에서는 김민수 레몬리서치 대표가 출연해 레거시 캐파 축소에 따른 반사 수혜, 지주사의 NAV 변화와 미국 상장 기대감, 신약 임상 2상 완료 후 기술 수출 모멘텀, 그리고 낸드 고단화 및 차세대 소재(유리기판· HBM) 국산화 수혜를 중심으로 한 시장 주도주 및 대응 투자 전략을 제시했다. [시 - 수급] 외국인· 기관의 시선: DB하이텍 "전력반도체 수요 증가와 가동률 상승… 레거시 공정 축소 반사 수혜로 2분기 실적 기대" DB하이텍이 전력반도체(PMIC) 수요 증가와 공장 가동률 상승에 힘입어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을 끌어모으고 있다. 특히 시장에서는 최근 외국인의 견조한 순매수세가 지속 유입되며 상저하고 형태의 분기 실적 턴어라운드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단계다. 최근 TSMC와 삼성전자 등 글로벌 파운드리 대기업들이 선단 공정 확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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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DB자산운용 손잡고 신기술투자조합 출범
신한투자증권이 DB자산운용과 손잡고 생산적금융 투자 플랫폼을 구축한다. 신한투자증권은 공동 운용 형태로 '신한-DB 생산적금융 신기술투자조합'을 출범한다고 15일 밝혔다. 신한지주와 DB그룹이 250억원씩 출자해 총 500억원 규모의 조합을 조성한다. 조합에는 신한투자증권을 비롯해 신한자산운용, 신한캐피탈 등 신한금융그룹 자회사가 참여한다. DB그룹에서는 DB손해보험, DB생명, DB증권, DB저축은행 등 주요 계열사들이 참여하고 DB하이텍 또한 출자자로서 첨단산업 분야에 전문성을 더할 예정이다. 조합의 주요 투자 대상은 국내 첨단산업 분야의 상장, 비상장 기업이다. 상장기업에는 전환사채 등 메자닌 투자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확보한다. 성장성이 검증된 비상장 혁신기업에는 예비 기업공개(Pre-IPO) 투자를 병행할 계획이다. 조합은 금융과 산업 전문성을 결합해 첨단산업 생태계에 중장기 자금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조합 관계자는 "신한금융그룹의 글로벌 CIB(투자기업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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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삼전닉스" 기대했는데…반도체레버리지 투자자 울상, 왜?
29일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가격이 장 중 상승하고 있지만, 반도체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들은 하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14분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4.01%와 1.35% 상승 중이다. 반면, KRX 반도체 지수 수익률 2배를 추종하는 'KODEX 반도체레버리지'는 1.85% 하락 중이다.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도 1.58% 떨어지고 있다. 이날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반도체 레버리지 ETF들이 차이가 나는 것은 반도체 소부장주들이 동반 하락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KRX 반도체 지수는 0.85% 떨어지고 있다. 구성종목 중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한 전 종목이 하락세다. 한미반도체(-4.44%), 주성엔지니어링(-1.92%), DB하이텍(-6.64%) 등이 하락하고 있다. 자산운용사 관계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이 상승하고 있지만 반도체 소부장들이 크게 하락하면서 반도체 지수가 올라오지 못하고 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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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하이텍 17% 급등…코스피200 편입·반도체주 강세 '겹호재'
DB하이텍이 26일 장 초반 상승률을 두 자릿수로 키웠다. 코스피200 지수 편입 호재와 반도체 시총 상위주 급등에 따른 낙수효과가 맞물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35분 한국거래소에서 DB하이텍은 전 거래일 대비 3만900원(17.06%) 오른 21만2000원에 거래됐다. 장중 고가는 4만3400원(23.96%) 오른 22만4500원이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22일 장 마감 후 코스피200 지수에 DB하이텍과 HD건설기계·달바글로벌·OCI를 편입하고 GS건설·세방전지·GKL·녹십자홀딩스를 편출하겠다고 밝혔다. 구성종목 변경은 다음달 12일 반영된다. 지수 편입은 ETF(상장지수펀드) 등 패시브 자금 유입을 기대할 수 있는 호재로 꼽힌다. 이 밖에 DB하이텍은 반도체주 투자열기 수혜주로도 주목받았다. 에프앤가이드가 집계한 DB하이텍의 국내 증권가 평균 목표주가는 지난달 말 11만2000원에서 전일 20만9000원으로 86.61%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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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00, GS건설·세방전지 OUT, HD건설기계·달바글로벌 IN
코스피 200 지수에 △HD건설기계 △DB하이텍 △달바글로벌 △OCI가 들어간다. 빠지는 종목은 △GS건설 △세방전지 △GKL △녹십자홀딩스다. 코스피 200 지수에 편입되면서 해당 종목은 코스피200 추종 ETF(상장지수펀드) 등을 통해 대규모 패시브 자금 유입을 기대할 수 있다. 코스닥150에서는 삼표시멘트, 휴림로봇 등이 들어가고 골프존, 동국제약 등이 제외된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21일 주가지수운영위원회를 열고 주요 대표지수인 △코스피 200 △코스닥 150 △KRX 300 구성종목에 대한 정기변셩을 심의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거래소는 매년 6월과 12월 정기적으로 대표 지수 구성종목 정기변경을 진행한다. 심의결과 코스피 200은 4종목, 코스닥 150은 16종목, KRX 300은 45종목이 교체된다. 구성종목 변경은 다음달 12일부터 반영된다. 코스피 200에 새로 들어가는 종목은 HD건설기계·DB하이텍·달바글로벌·OCI이며, 편출되는 종목은 GS건설·세방전지·G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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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하이텍, 중국향 제품 판가 인상 본격화…목표가 '20만8000원'-상상인
상상인증권은 DB하이텍에 대해 중국향 제품의 판매가격 인상이 2분기부터 본격화할 것이라며 매수 투자의견과 함께 목표주가를 5만6000원에서 20만8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20일 밝혔다. DB하이텍 주가는 전일 종가 기준 15만7300원으로 목표가까지는 32.2% 상승여력이 있다. DB하이텍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6.0% 증가한 3746억원, 영업이익은 21.4% 늘어난 637억원을 기록했다. 사내근로복지기금 출연 목적의 자기주식 처분으로 221억2000만원 가량 일회성 비용이 발생했다. 가동률은 98%를 웃돌았고 주력 제품인 전력반도체(BCD) 매출 비중은 전년동기대비 6%포인트 상승한 70%로 집계됐다. 산업·자동차향 합산 매출 비중도 8%포인트 개선됐다. 상상인증권은 DB하이텍이 2분기부터 중국향 BCD 제품의 판가 인상에 따른 수혜를 입을 것으로 봤다. 올해는 중국 정부의 BCD 자립 정책과 SMIC(지난 1월)·Nexchip(지난 3월)의 선제적 판가 인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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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사냥] '동아엘텍·쏘닉스·아모레퍼시픽·나노팀! 내일장 고래 종목은?!
▶▶▶ 싹쓰리 Up&Down 차세대 키워드 '화합물 전력반도체' 주목해볼까? - 산업부, 차세대 전력반도체 개발·인프라 청사진 논의 - 산업부, 대형 R&D 기획·남부권 생산 허브 구축 추진 - 주성엔지니어링, 차세대 반도체 증착 기술 경쟁력 부각 - KEC, 전력 반도체 제조 기업 - DB하이텍, 전력반도체 포트폴리오 강화 중 ▶▶▶ 명품투자 POINT 로봇주, 숨고르기 끝내고 다시 뛸 준비? - 류재철 LG전자 사장, 로봇 로드맵 공개 - 테슬라, 7~8월 옵티머스 생산 시작 예정 - 휴림로봇, 제조업용 로봇 제조 기업 - 두산로보틱스, 글로벌 3위 협동 로봇 기업 ▶▶▶ 싹쓰리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동아엘텍(088130) - 자회사 디에이밸류인베스트먼트, 사피엔반도체 지분투자 - LG의 세계 독점 P도판트 애플 OLED 공급망 진입 수혜 - 자회사 선익시스템, LG디스플레이 제품·기술 공급사 - 현 주가, 실적 대비 현저한 저평가 구간 - 자사주 평균 매입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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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 팹리스 5곳에 삼성·SK·DB 파운드리 매칭…정부도 2억 지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유망 팹리스 스타트업 5곳을 선발해 삼성전자 등 국내 파운드리 3사에서 시제품(MPW,멀티 프로젝트 웨이퍼) 생산을 지원하는 '모두의 챌린지 팹리스'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삼성전자, SK키파운드리, DB하이텍 등 국내 파운드리 3사와 공동으로 팹리스를 선정하고 MPW공정 우선 이용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중기부는 생산 소요비용 최대 2억원을 지원한다. 2022년부터 정기적으로 열려온 사업으로 현재까지 딥엑스, 보스반도체, 퀄리타스반도체 등 20개사가 지원을 받았다. 올해는 중기부가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을 '모두의 챌린지' 시리즈로 개편하면서 '모두의 챌린지 팹리스'로 이름을 바꿔 시행된다. AX(인공지능 전환), 방산 분야에 이은 세 번째 '모두의 챌린지' 시리즈다. 지원 대상은 업력 10년 이내 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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