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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작' 제우스 잘 나가네…컴투스 18% 급등
컴투스가 27일 급등세로 출발했다. 신작 게임 '제우스: 오만의 신'(이하 제우스)이 출시 초기 호조를 보인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16분 한국거래소에서 컴투스는 전 거래일 대비 6100원(17. 94%) 오른 4만100원에 거래됐다. 장중 고가는 4만1000원이다. 컴투스는 에이버튼이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신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제우스에 대해 전날 낮 12시 정식 서비스를 개시했다. 제우스는 지난 24일 정식 서비스 전 다운로드에 돌입,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1위를 차지했다. 전날 오전 들어선 구글플레이에서도 1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제우스는 그리스 신화의 최고신 제우스의 절대권력이 빚어낸 오만과 그로 인해 균열이 일어난 세계를 배경으로 삼았다. 대규모 전투와 성장·경쟁·경제 등 장르적 재미를 추구한다고 컴투스는 설명했다. 김동우 교보증권 연구원은 출시 전 보고서에서 "제우스의 출시 성과가 올 하반기와 내년 이익 추정치의 중요한 요소"라며 "단기적으로 주가는 제우스 초기 성과에 따라 큰 변동성을 보일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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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에 '콘텐츠 외도' 유행…스마일게이트, 영화 제작·배급업 신고
게임사들이 콘텐츠 사업으로 영토를 넓힌다. 게임 시장 성장세가 둔화하면서 새 먹거리를 찾아 나선 것이다. '전지적 독자 시점'(전독시)으로 잃고 '군체'로 번 스마일게이트도 영화 사업 관련 행정 절차를 마무리했다. ━'1승 1패' 스마일게이트, 영화 제작·배급업 신고━24일 성남시에 따르면 스마일게이트는 지난달 지방자치단체에 영화 제작업과 배급업을 신고했다. 현행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은 영리를 목적으로 영화 제작·수입·배급·상영을 업으로 하는 자는 지자체에 신고하도록 규정한다. 그간 스마일게이트는 리얼라이즈픽처스와 공동 설립한 합작법인(JV) '스마일게이트리얼라이즈'로 영화 제작 사업을 영위해왔는데, 본사가 본격적으로 영화 사업에 착수한 것이다. 스마일게이트는 지난달 주주총회에서 정관상 사업 목적에 '영화 등 기획·개발·제작·배급업'을 추가했다. 포트폴리오 확보가 목적인 것으로 해석된다. 스마일게이트는 대표 IP(지식재산권)인 '크로스파이어' 의존도가 높은 회사다. 2018년 출시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로스트아크'가 그간 핵심축 역할을 했지만, 최근 하향세가 뚜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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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투자의견 상향…제우스 의미있는 성과 낼 것"-키움
키움증권이 18일 컴투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 상회'에서 '매수'로, 목표주가를 4만원에서 4만7000원으로 각각 상향하고 중소형 게임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하 제우스) 출시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김진구 키움증권 연구원은 "목표가는 내년 예상 지배주주순이익 501억원에 목표 PER(주가수익비율) 12. 5배, 할인율 10%를 적용했다"며 "메이저 신작 제우스는 유닛당 과금가격 저감요인 등으로 레드오션화한 기존 경쟁형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시장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우스는 컴투스의 주력 신작 MMORPG로 오는 26일 출시를 앞뒀다. 김 연구원은 "컴투스가 제우스에 대해 기존 경쟁형 MMORPG 게임성과 수익모델(BM) 설계구조에 있어서 여타 경쟁 라이브 게임과 본질적 차별점을 강조하지 않지만, 출시 전 인게임 영상 공개 등을 기준으로 게임 퀄리티에 대한 선두급 포지셔닝을 염두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BM 본질은 달라지지 않은 것으로 판단하되, 게임 쇼케이스에서 개발사 대표가 유저간 과금의 격차에 대한 우려를 보인 점 등을 감안하면 유닛당 과금 가격이 기존 경쟁 게임들 대비 낮아질 수 있는 여지를 바라보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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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2Q 매출 1570억, 전년 比 15%↓…영업익은 420.7%↑
컴투스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157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0% 감소했다고 12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72억원으로 같은 기간 420.7% 증가했다. 당기순손실은 3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 전환했다. 영업이익 증가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야구 게임 라인업 등 주력 타이틀 성과의 성과 덕분이다. 컴투스는 하반기 주력 타이틀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고 신작을 공개할 계획이다.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은 오는 26일 국내 출시될 예정이다. 개발사 에이버튼이 개발하고 컴투스가 서비스하는 게임으로 그리스 신화에 기반한 장대한 세계관, 고품질 그래픽, 다양한 경쟁 ·성장 구조, 높은 수준의 편의성 등이 특징이다. 컴투스는 지난 7일 '제우스: 오만의 신'의 주요 콘텐츠와 서비스 계획을 소개하는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컴투스프로야구V26'은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DAU(일간활성이용자수)를 경신했다. 컴투스는 하반기에도 프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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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컴투스 2분기 매출 1570억원…전년 比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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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민원처리반 2부] 컴투스 vs 산일전기, 관심 포인트는?
▶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배준호 MTNW 어드바이저 김동우 MTNW 어드바이저 ▶▶▶ 다음 주 종목 포인트 배준호 관심주 - 컴투스 -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 3분기 출시 기대감 - 야구게임 통해 1월 글로벌 누적 매출 1조 돌파 - 낙폭과대주로 접근 가능 - 목표가 34,000원 / 손절가 26,000원 김동우 관심주 - 산일전기 - 전력용 변압기와 배전용 변압기 제조 부각 - 올해 기준 매출 97% 이상이 해외 시장서 발생 - 현 주가 낙폭과대 메리트 - 목표가 200,000원 / 손절가 110,000원 생방송 '주식민원처리반 2부'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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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제우스', 배우 박지현이 연기한 '판도라' 제작기 공개
컴투스는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의 주요 캐릭터 '판도라' 제작 과정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는 판도라를 연기한 배우 박지현의 인터뷰와 페이셜 캡처, 목소리 녹음 과정 등이 담겼다. 판도라는 이용자를 처음 맞이해 여정을 함께하며 세계의 비밀과 주요 사건으로 이끄는 인물이다.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자신을 둘러싼 진실과 마주하고 내적 변화를 겪는다. 박지현은 단순 홍보모델이 아니라 캐릭터 제작에 직접 참여했다. 컴투스와 개발사 에이버튼은 페이셜 캡처를 통해 박지현의 미세한 표정과 감정을 판도라에 반영하고, 목소리 연기로 캐릭터의 성격과 내면을 구체화했다. 박지현은 "게임에서 판도라를 처음 봤을 때 정말 나를 보는 것 같아 신기했다"며 "촬영하며 표현한 표정과 감정이 담겨 판도라가 실제로 살아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고 말했다. 이어 "판도라가 밝은 분위기를 지녔지만 지나치게 발랄하거나 가볍게 보이지 않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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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경제 특화 클래스 '아티산' 공개
컴투스는 에이버튼이 개발 중인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의 경제 특화 클래스 '아티산'과 게임 내 경제 시스템을 공개했다고 22일 밝혔다. 컴투스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개발자 영상 '디렉터스 인사이트' 4화에서 이용자가 획득한 장비와 재화의 가치를 유지하기 위한 시스템과 경제 설계 방향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정성훈 총괄 디렉터와 김태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가 출연했다. 대표적인 시스템인 '미다스의 금고'는 성장 과정에서 활용도가 낮아진 장비를 일정 조건에 따라 시스템이 매입하고 이용자에게 다이아를 지급하는 방식이다. 거래소와 상품 구매 과정에서 축적된 다이아 일부도 공성전과 미다스의 금고 등을 통해 이용자에게 돌아가도록 설계했다. 통합 거래소에는 원하는 아이템의 구매를 미리 등록할 수 있는 구매 예약 기능 등을 적용한다. 경제 활동에 특화된 클래스인 아티산도 공개했다. 아티산은 전용 제작 기능을 활용해 캐릭터 성장에 필요한 재료와 영약, 각종 아이템을 생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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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KBO 올스타전 현장 이벤트 개최…홈런더비부터 리듬게임까지
컴투스가 2026 KBO 올스타전을 맞아 야구팬 대상 현장 이벤트를 연다. 홈런더비 공식 스폰서십을 비롯해 경기장 부스, 전광판 참여형 이벤트 등을 통해 야구팬과의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컴투스는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잠실야구장 일대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서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올스타 프라이데이인 10일 퓨처스 올스타전 종료 직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가 열린다. 올해 홈런더비에는 팬 투표로 선정된 김도영(KIA), 양의지(두산), 박준순(두산), 오스틴(LG), 강백호(한화), 문현빈(한화), 김주원(NC), 허인서(한화) 등 8명이 출전한다. 올해는 새로운 재미 요소도 추가됐다. 예선전 아웃카운트 종료 후 1분간 추가 시간이 주어지는 '컴프야 피버타임'에서 가장 많은 홈런을 친 선수에게 '컴프야상'을 수여한다. 우승 타자를 도운 배팅 투수에게 주는 '홈런 메이커상'도 새로 마련했다. 잠실종합운동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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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KBO 올스타전 홈런더비 5년 연속 후원
컴투스가 KBO 올스타전 홈런더비 공식 스폰서로 5년 연속 참여한다. 컴투스는 오는 7월1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 올스타전 홈런더비'의 공식 스폰서를 맡는다고 30일 밝혔다. 컴투스는 2022년부터 KBO 올스타전 홈런더비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왔다. 올해 행사는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라는 이름으로 열린다. 7월10일 '올스타 프라이데이' 메인 행사로, 퓨처스 올스타 게임 종료 후 진행된다. 홈런더비 후보는 올스타전 출전 선수 가운데 6월29일 기준 시즌 9개 이상 홈런을 기록한 타자들이다. 오스틴(LG), 김도영(KIA), 강백호(한화), 최정(SSG), 디아즈(삼성), 김주원(NC), 허인서(한화), 양의지(두산), 문현빈(한화), 오태곤(SSG), 최형우(삼성), 박준순(두산) 등 12명이 후보에 올랐다. 최종 출전 선수는 팬 투표로 정해진다. 투표는 6월30일 오전 10시부터 7월2일 오전 10시까지 KBO 홈페이지와 공식 애플리케이션에서 진행된다.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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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서머너즈 워' 12주년…전 세계 2.9억 다운로드 기록
컴투스의 대표 모바일 게임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가 글로벌 서비스 12주년을 맞았다. 출시 이후 전 세계 누적 2억 9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의 글로벌 서비스 12주년을 맞아 지난 12년간의 성과를 담은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서머너즈 워는 현재까지 전 세계 95개 지역 게임 매출 1위, 166개 지역 RPG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컴투스는 이번 인포그래픽을 통해 서머너즈 워의 12년 성과를 음악 차트 결산 콘셉트로 정리했다. 글로벌 이용자와의 온·오프라인 교류도 꾸준히 이어졌다. 서머너즈 워는 지난 12년간 전 세계 78개 도시와 온라인 무대에서 총 428회의 행사를 열었다. 행사는 e스포츠 대회, 지역 밋업, 특별 페스티벌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아시아 주요 거점인 방콕과 타이베이에서 가장 많은 행사가 열렸다. 서머너즈 워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인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5'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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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레전드와 함께하는 '2026 유저 야구 캠프' 참가자 모집
컴투스가 모바일 야구 게임 이용자를 대상으로 레전드 선수들과 함께하는 야구 캠프를 연다. 게임으로 즐기던 야구를 실제 스포츠 활동으로 확장해 유저 접점을 넓힌다는 취지다. 컴투스는 KBO 리그 기반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V26' 이하 컴프야V26에서 '2026 유저 야구 캠프'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오는 6월 20일 경기도 곤지암 팀업캠퍼스에서 열린다. 참가자들은 레전드 선수들의 지도를 받으며 투구, 타격, 수비 등 포지션별 훈련에 참여할 수 있다. 캠프는 사단법인 한국프로야구은퇴선수협회와 협업해 진행된다. 한은회는 은퇴한 프로야구 선수들이 모여 설립한 단체다. 유소년 야구 캠프, 야구 대회 개최 등 야구 저변 확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바람의 아들' 이종범과 '스나이퍼' 장성호를 비롯해 정민철, 나지완, 최진행, 윤길현, 오현택 등 한국 야구 레전드 선수 10여 명이 코치로 참여한다. 약 130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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