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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

089860 코스피 서비스업
26.08.28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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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46,750
시가 47,400
52주 최고 48,750
52주 최저 26,650
시가총액(억) 17,319
거래량(주) 70,393
거래대금(백만) 3,336
  • 롯데렌탈, 배당·레버리지 정책 기대…목표가 상향-대신

    롯데렌탈, 배당·레버리지 정책 기대…목표가 상향-대신

    대신증권은 롯데렌탈에 대해 배당정책 상향과 단기적인 레버리지 정책으로 점유율 확대 추진 등이 주가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매수 투자의견과 함께 목표주가를 6만원으로 상향한다고 20일 밝혔다. 기존 목표가는 5만3000원. 대신증권은 롯데렌탈의 투자 포인트를 △배당 상향 △시장점유율 확대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따른 기업가치 확대 등이라고 설명했다. 롯데렌탈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텍사스퍼시픽그룹(TPG)으로 최대주주를 변경하는 내용에 대해 최종 승인 여부를 기다리고 있다. 대신증권은 이 사안은 독과점에 해당되지 않고 은행 인수금융 및 신규 자본 조달없이 100% 자기자금으로 인수한다는 점에서 승인받는 것이 현 재 유력하다고 봤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최대주주 변경 이슈가 확인되면서 주가 상승 여부에 관심이 높아진 시점"이라며 "적용 밸류에이션을 상향해 목표주가를 높였다"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또 "TPG가 카카오 모빌리티의 2대 주주인 동시에 미래 모빌리티 플랫폼에서 시너지 효과 창출에 관심이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며 "카카오 모빌리티에서 투자금 회수를 반영하더라도 롯데렌탈과 협력 방안이 모색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2026.08.20 07:54
  • 정수기도 렌터카도 미국 손에…외국계 PEF, 국내 M&A 싹쓸이

    정수기도 렌터카도 미국 손에…외국계 PEF, 국내 M&A 싹쓸이

    외국계 PEF(사모펀드)들이 올해 국내 M&A(인수합병) 시장의 대형 거래를 독식하고 있다. 원/달러 고환율, 국회의 PEF 규제 입법 추진, 대형 출자자들의 PEF 신규 출자 중단이 겹친 결과로 풀이된다. 국내 자본시장 건전화를 목표로 내건 정치권의 입법 동향이 불리한 대외 경제 여건과 맞물리면서 외국계 자본의 국내 진출 기회만 키워주는 역효과를 낳고 있다는 관측도 존재한다. 13일 IB(투자은행) 업계에 따르면 외국계 PEF를 비롯한 해외 자본이 올해 국내 M&A(인수합병) 시장에서 거래 규모 기준 상위권 거래를 사실상 독식한 상태로 평가된다. 미국계 PEF 운용사 TPG는 지난 11일 롯데로부터 1조3105억원 규모 롯데렌탈 경영권 지분을 사들이는 계약을 체결했다. 롯데렌탈은 국내 렌터카 시장 1위 사업자다. 인수 대상은 호텔롯데와 부산롯데호텔이 보유한 지분 61. 2% 전량이다. 지난 6월에는 미국계 PEF 칼라일이 정수기 업체 청호나이스 등 청호그룹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IB업계는 거래 대금을 1조원 규모로 추정한다.

    2026.08.13 16:39
  • "롯데렌탈, 목표가↑…매각 기대감·렌터카 성장"-하나

    "롯데렌탈, 목표가↑…매각 기대감·렌터카 성장"-하나

    하나증권이 6일 롯데렌탈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4.8% 높은 4만4000원으로 상향했다. 경영권 손바뀜에 따른 배당 확대 기대감이 자리하는 가운데 본업 호조가 나타났다는 분석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안도현 하나증권 연구원은 "회사 매각 관련 실사가 진행 중이고, 글로벌 사모펀드와 국내 대기업 등이 롯데렌탈 인수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며 "롯데렌탈이 탄탄한 현금흐름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매각 이후 배당성향을 대폭 상향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안 연구원은 "아직 정해진 바는 없기에 목표 밸류에이션인 PER(주가수익비율) 10배를 유지하고, 12개월 선행 EPS(주당순이익) 4353원을 적용해 목표가를 상향한다"면서도 "매각 후 배당 방향성이 명확해지면 목표 밸류에이션과 목표가에 대한 상향이 필요하다"고 했다. 전날 장 종료 후 공시에 따르면 롯데렌탈은 2분기 연결 매출 7658억원, 영업이익 846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2.

    2026.08.06 08:50
  • 롯데렌탈, 2분기 영업익 846억원…전년比 9.6% 증가

    롯데렌탈, 2분기 영업익 846억원…전년比 9.6% 증가

    롯데렌탈이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7658억원, 영업이익 846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2.3%, 9.6%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11.1%로 전년 동기 대비 0.7%포인트 상승했다. 오토장기 사업은 매출 4215억원, 영업이익 45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1%, 25.6% 증가했다. 수익성이 높은 중고차 렌탈 비중이 2024년 2분기 14.1%에서 지난해 2분기 17.9%, 올해 2분기 20.6%로 확대된 영향이다. 대당 월평균 사고비용도 6만8730원으로 낮아졌다. 오토단기 사업은 매출이 11.9% 증가한 819억원, 영업이익이 126.5% 늘어난 77억원으로 집계됐다. 보험대차를 제외한 모든 사업 포트폴리오에서 매출과 이익이 함께 개선됐다. 롯데렌탈은 지난 6~7월 보험대차 제휴사를 추가한 만큼 3분기부터 관련 실적도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비즈렌탈 사업은 매출 453억원으로 11.4%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53억원으

    2026.08.05 16:21
  • "롯데렌탈, 매각시 공격성장·주주환원 기대…목표가↑"-LS

    "롯데렌탈, 매각시 공격성장·주주환원 기대…목표가↑"-LS

    LS증권이 28일 롯데렌탈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5.9% 높은 5만1000원으로 상향했다. 경영권 손바뀜이 현실화할 경우 영업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병근 LS증권 연구원은 "최근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 TPG가 단독으로 롯데렌탈 인수에 입찰한 것으로 알려졌다"며 "롯데렌탈의 부채비율은 372%로 그룹사의 보수적인 부채비율 가이던스로 인해 경쟁사 대비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대주주가 변경된다면 경쟁사들과 유사한 500~600% 수준까지 부채비율을 확대해 공격적인 신차 투입을 통한 매출 성장이가능할 것"이라며 "주주환원정책을 재확립해 주주가치 재고 역시 본격화할 전망"이라고 했다. 2분기 실적 추정치로는 매출 7761억원, 영업이익 855억원을 제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3.7%, 10.8% 각각 증가할 것이란 관측이다. 영업이익 가운데선 장단기 렌탈 부문이 531억원(전년동기 대비 1

    2026.07.28 08:37
  • [적중! 대박 예감] '삼현' 내일장 예감 좋은 대박 종목은?

    [적중! 대박 예감] '삼현' 내일장 예감 좋은 대박 종목은?

    ▶▶▶ 급등왕의 내일장 프리뷰 <여전히 변동성 큰 장세 지속> ▶ 급등왕의 내일장 주도섹터를 잡아라 -로봇주 시세 '새로고침' 가능할까? -건설, 메가프로젝트 여전한 수혜! ▶급등왕의 시그널 공략주 <삼성에스디에스(018260)> 삼성전자 로봇 사업 확대 최대 수혜 로봇 두뇌 역할 'AI 플랫폼' 개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통해 산업 로봇 통합 제어 ▶▶▶ 민정욱의 1급 기밀 수익 파일 <수급 매매 기법> ▶ 민정욱의 1급 기밀 원샷 포착 종목 BEST3 <롯데렌탈(089860)> 사모펀드 운용사 TPG에 인수 가능성 안정적 현금 창출, 올해 매출·영업익↑ 전망 단기(1일 이상) 및 중장기(법인 등) 렌탈 점유율 1위 SK이터닉스(475150) 글로벌 사모펀드와 신재생에너지 합작 법인 설립 고유가 따른 신재생에너지 경제성 부각 정부, 재생에너지 PPA 활성화 방안 검토 태양광 발전 기회 확보, 중장기 성장성 유효 ▶ 민정욱의 1급 기밀 탑픽 종목<삼현(437730)> 휴머노이드용 액

    2026.07.22 23:24
  • "롯데렌탈, 하락장 방어주 부각…목표가 4.5만"-키움

    "롯데렌탈, 하락장 방어주 부각…목표가 4.5만"-키움

    키움증권이 22일 롯데렌탈에 대한 목표주가를 5개월 만에 9.8% 높여 4만5000원으로 상향했다. 대주주 변경 전 재무건전성을 유지하는 경영기조를 이어가면서 하락장 방어주로서의 매력이 증가했다는 분석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신윤철 키움증권 연구원은 "1개월간 주가가 27.7% 상승하며 동기간 26% 하락한 코스피 지수와 완벽하게 방향성을 달리하며 방어주로서의 역할이 부각되고 있다"며 "코스피 랠리에선 오히려 박스권에 갇히며 소외됐기에 올 들어 헤지 성격의 종목으로 더욱 자리매김하는 추세"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롯데렌탈이 수익성 제고보다 공격적인 외형성장을 우선시하는 전략을 채택하기 전까진 추세가 지속될 전망"이라고 했다. 2분기 실적 추정치로는 매출 7716억원, 영업이익 865억원을 제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3.0%, 12.1% 증가할 것이란 관측이다. 신 연구원은 "G카(옛 그린카)는 2분기 유류비 급등 때문에 적자폭을 축소하지 못했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2026.07.22 08:54
  • 70대 어르신도 설레는 신차 뽑기…'눈탱이 걱정' 해결해준 기업

    70대 어르신도 설레는 신차 뽑기…'눈탱이 걱정' 해결해준 기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칠순을 넘긴 아버지께서 새로 차를 바꿀 때 하루라도 빨리 받고 싶다며 아이처럼 설레어 하셨다. 그러나 그 설렘에 도달하기까지의 여정에서 느끼는 감정은 정반대다. 잘 몰라서 눈탱이(사기) 당하는 것 아닌지 걱정이 생길 수밖에 없다. " 차량을 리스·렌트할 때 겪는 복잡한 수수료 체계와 불투명한 심사 방식 등 기존 시장의 소비자 불신을 기회로 삼아 사업에 뛰어든 스타트업이 있다. 핀테크 기업 핀다의 사내벤처로 출발해 2024년 5월 분사(독립)한 디자인앤프랙티스다. 정상연 디자인앤프랙티스 대표는 "리스·렌트 시장은 중간 영업사원들이 임의로 수수료를 책정해 똑같은 차라도 견적이 수십만 원씩 차이 나는 정보의 비대칭이 심각하다"며 "고질적인 불신과 비효율을 혁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상연 대표는 지금의 자동차 시장을 '아이폰 모먼트'로 정의했다. 그는 "피처폰 시절에는 기깃값을 일시불로 냈지만 이제는 스마트폰 가격이 100만원을 훌쩍 넘기면서 모두가 약정을 쓰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2026.06.02 13:30
  • 체질 바꾼 롯데그룹, 글로벌 사업 키우고 신사업 투자 늘린다

    체질 바꾼 롯데그룹, 글로벌 사업 키우고 신사업 투자 늘린다

    롯데그룹이 올해 1분기 핵심 사업군 전반의 수익성 개선과 함께 사업 재편, 신사업 투자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롯데지주는 27일 기업설명회(IR)를 열고 1분기 실적과 포트폴리오 고도화 전략, 바이오·2차전지 소재 중심 신사업 추진 현황 등을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증권사 애널리스트와 기관투자자, 주요 계열사 재무·IR 담당 임원 등이 참석했다. 롯데는 식품·유통·화학·호텔 등 핵심 사업군의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81% 증가한 7876억원을 기록하며 전반적인 실적 개선 흐름을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롯데쇼핑은 백화점 중심의 국내외 점포 성장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71% 증가한 2529억원을 기록했고, 롯데건설은 504억원의 영업이익으로 전년 대비 1226% 증가했다. 롯데웰푸드와 호텔롯데도 각각 358억원, 745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리며 두 자릿수 성장세를 보였다. 롯데케미칼은 중동 지역 정세 영향에 따른 스프레드 개선과 공장 운영 효율화 등에 힘입어 10개 분기

    2026.05.28 09:55
  • 롯데렌탈 어피니티에 안 판다... 매각은 지속 추진

    롯데렌탈 어피니티에 안 판다... 매각은 지속 추진

    롯데그룹이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이하 어피니티)와 진행한 계열사 롯데렌탈 지분 매각 논의를 중단한다고 18일 밝혔다.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인수합병 부적격 심사를 받고 후속 협의를 진행했지만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롯데그룹은 "공정위 심사 결과 수령 이후 어피니티와 지속적으로 협의했으나, 거래 관련 제반 사항에 대해 합의하지 못해 더 이상 거래 추진이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국내 렌터카 점유율 1위 업체인 롯데렌탈은 안정적인 사업 기반과 독보적인 시장 지위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은 2조 9188억원으로 전년 대비 4.5% 성장했고 당기순이익은 1267억원으로 전년 대비 23.4% 증가했다. 올해 들어서도 성장세가 이어져 1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6.6% 신장한 7309억원을 기록하며 1분기 기준 최대치를 달성했다. 당기순이익은 30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했다. 향후에도 본업 경쟁력 강화와 더불어 중고차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 사업 및 모빌

    2026.05.18 16:49
  • 롯데렌탈, 1분기 영업익 836억…전년비 24.8%↑

    롯데렌탈, 1분기 영업익 836억…전년비 24.8%↑

    롯데렌탈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7309억원, 영업이익 836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6%, 24.8% 증가했다. 롯데렌탈은 기존 중고차 매각 중심 수익 구조에서 벗어나 렌탈 본업을 강화하고 중고차 렌탈과 중고차 소매 플랫폼으로 사업 모델을 전환하며 포트폴리오 재편을 지속해왔다. 이 과정에서 발생했던 일시적 손익 변동성이 해소됐고 전사적 원가 혁신 활동이 더해지며 수익성이 개선됐다는 설명이다. 사업 부문별로는 오토 장기렌탈이 실적 성장을 주도했다. 1분기 기준 보유 대수가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했고 주요 원가 구조 개선에 힘입어 영업이익은 34.4% 성장했다. 오토 단기렌탈과 카셰어링 부문은 수익성 측면에서 높은 개선율을 기록했다. 일 단기 렌탈 매출은 전년비 31.5%, 월간 단기는 45.0% 성장했다. 특히 확대되는 인바운드 외국인 관광객 수요에 맞춰 고객 중심의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한 결과 단기렌탈 부문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95.

    2026.05.08 11:11
  • 사상 최대 실적 '롯데렌탈' 지난해 영업익 3125억…전년比 9.7% ↑

    사상 최대 실적 '롯데렌탈' 지난해 영업익 3125억…전년比 9.7% ↑

    롯데렌탈이 지난해 자동차 렌탈 사업 강화와 중고차 소매 사업 진출을 앞세워 사상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 롯데렌탈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2조9188억원, 영업이익 3125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4.5%, 영업이익은 9.7%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0.8% 증가한 7264억원, 영업이익은 10.7% 늘어난 793억 원이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역시 역대 최대치다. 롯데렌탈 관계자는 "2024년이 새로운 사업 모델의 기반을 다지는 시기였다면 2025년은 그 성과가 실적으로 증명된 해"라며 "강화된 본원적 수익 창출력을 바탕으로 올해는 더 큰 폭의 실적 성장을 달성해 모빌리티 산업 내 절대적 1위 사업자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10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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