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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 배당·레버리지 정책 기대…목표가 상향-대신
대신증권은 롯데렌탈에 대해 배당정책 상향과 단기적인 레버리지 정책으로 점유율 확대 추진 등이 주가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매수 투자의견과 함께 목표주가를 6만원으로 상향한다고 20일 밝혔다. 기존 목표가는 5만3000원. 대신증권은 롯데렌탈의 투자 포인트를 △배당 상향 △시장점유율 확대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따른 기업가치 확대 등이라고 설명했다. 롯데렌탈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텍사스퍼시픽그룹(TPG)으로 최대주주를 변경하는 내용에 대해 최종 승인 여부를 기다리고 있다. 대신증권은 이 사안은 독과점에 해당되지 않고 은행 인수금융 및 신규 자본 조달없이 100% 자기자금으로 인수한다는 점에서 승인받는 것이 현 재 유력하다고 봤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최대주주 변경 이슈가 확인되면서 주가 상승 여부에 관심이 높아진 시점"이라며 "적용 밸류에이션을 상향해 목표주가를 높였다"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또 "TPG가 카카오 모빌리티의 2대 주주인 동시에 미래 모빌리티 플랫폼에서 시너지 효과 창출에 관심이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며 "카카오 모빌리티에서 투자금 회수를 반영하더라도 롯데렌탈과 협력 방안이 모색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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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 목표가↑…매각 기대감·렌터카 성장"-하나
하나증권이 6일 롯데렌탈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4.8% 높은 4만4000원으로 상향했다. 경영권 손바뀜에 따른 배당 확대 기대감이 자리하는 가운데 본업 호조가 나타났다는 분석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안도현 하나증권 연구원은 "회사 매각 관련 실사가 진행 중이고, 글로벌 사모펀드와 국내 대기업 등이 롯데렌탈 인수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며 "롯데렌탈이 탄탄한 현금흐름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매각 이후 배당성향을 대폭 상향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안 연구원은 "아직 정해진 바는 없기에 목표 밸류에이션인 PER(주가수익비율) 10배를 유지하고, 12개월 선행 EPS(주당순이익) 4353원을 적용해 목표가를 상향한다"면서도 "매각 후 배당 방향성이 명확해지면 목표 밸류에이션과 목표가에 대한 상향이 필요하다"고 했다. 전날 장 종료 후 공시에 따르면 롯데렌탈은 2분기 연결 매출 7658억원, 영업이익 846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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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 매각시 공격성장·주주환원 기대…목표가↑"-LS
LS증권이 28일 롯데렌탈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5.9% 높은 5만1000원으로 상향했다. 경영권 손바뀜이 현실화할 경우 영업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병근 LS증권 연구원은 "최근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 TPG가 단독으로 롯데렌탈 인수에 입찰한 것으로 알려졌다"며 "롯데렌탈의 부채비율은 372%로 그룹사의 보수적인 부채비율 가이던스로 인해 경쟁사 대비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대주주가 변경된다면 경쟁사들과 유사한 500~600% 수준까지 부채비율을 확대해 공격적인 신차 투입을 통한 매출 성장이가능할 것"이라며 "주주환원정책을 재확립해 주주가치 재고 역시 본격화할 전망"이라고 했다. 2분기 실적 추정치로는 매출 7761억원, 영업이익 855억원을 제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3.7%, 10.8% 각각 증가할 것이란 관측이다. 영업이익 가운데선 장단기 렌탈 부문이 531억원(전년동기 대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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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 하락장 방어주 부각…목표가 4.5만"-키움
키움증권이 22일 롯데렌탈에 대한 목표주가를 5개월 만에 9.8% 높여 4만5000원으로 상향했다. 대주주 변경 전 재무건전성을 유지하는 경영기조를 이어가면서 하락장 방어주로서의 매력이 증가했다는 분석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신윤철 키움증권 연구원은 "1개월간 주가가 27.7% 상승하며 동기간 26% 하락한 코스피 지수와 완벽하게 방향성을 달리하며 방어주로서의 역할이 부각되고 있다"며 "코스피 랠리에선 오히려 박스권에 갇히며 소외됐기에 올 들어 헤지 성격의 종목으로 더욱 자리매김하는 추세"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롯데렌탈이 수익성 제고보다 공격적인 외형성장을 우선시하는 전략을 채택하기 전까진 추세가 지속될 전망"이라고 했다. 2분기 실적 추정치로는 매출 7716억원, 영업이익 865억원을 제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3.0%, 12.1% 증가할 것이란 관측이다. 신 연구원은 "G카(옛 그린카)는 2분기 유류비 급등 때문에 적자폭을 축소하지 못했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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