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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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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벨]메타랩스, 상반기 매출 증가·영업이익 흑자 전환

    [더벨]메타랩스, 상반기 매출 증가·영업이익 흑자 전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피 상장사 메타랩스는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580억원, 영업이익 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202억원) 대비 약 187% 증가했다. 지난해 상반기 59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으나 올해 상반기 8억원의 영업이익을 내며 흑자 전환했다.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은 11억원을 기록했다. 메타랩스는 상반기 프리미엄 패션 사업 성장, 연결 자회사 편입 효과에 힘입어 실적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 6월 시작한 프리미엄 럭셔리 브랜드 라이선스·벤더 사업 ‘메타노블레스’를 통해 올해 상반기에만 344억원의 매출을 냈다. 수익성도 크게 개선됐다. 매출원가율은 지난해 상반기 89%에서 올해 84%로 낮아졌으며 매출 대비 판매관리비 비중도 40%에서 15%로 축소됐다. 메타랩스는 하반기에도 패션과 헬스케어를 중심으로 성장 사업을 확대하고 연결 자회사 전반의 운영 효율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헬스케어 부문에서는 자회사 모모랩스가 K-미용의료의 해외 진출을 본격화한다.

    2026.08.14 10:54
  • 메타랩스, 상반기 매출 580억원… 전년比 187%↑·영업익 흑자전환

    메타랩스, 상반기 매출 580억원… 전년比 187%↑·영업익 흑자전환

    메타랩스가 상반기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의 매출 신장과 함께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달성했다. 프리미엄 패션 부문의 성장세와 자회사 편입 및 원가 구조 개선이 실적 턴어라운드를 이끌었다. 메타랩스는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대비 187% 증가한 580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영업이익 8억원으로 같은기간 흑자전환했다.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은 11억 원을 기록했다. 이번 실적 개선은 프리미엄 패션 사업의 외형 성장과 메타케어 등 주요 연결 자회사 편입 효과가 반영된 결과다. 비용 효율화에 따른 체질 개선도 두드러졌다. 매출원가율은 지난해 상반기 89%에서 올해 84%로 5%포인트 낮아졌으며, 매출액 대비 판매관리비 비중은 40%에서 15%로 크게 감소했다. 경영 컨설팅 부문 역시 매출 감소 폭을 웃도는 비용 절감을 통해 수익성을 개선했다. 메타랩스는 하반기에도 패션과 헬스케어를 중심으로 성장 사업을 확대하고, 자회사 전반의 운영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특히 헬스케어 부문에서는 K-미용의료의 해외 진출을 본격화한다.

    2026.08.14 09:31
  • 메타랩스, 메타에스앤씨 흡수합병… 경영 효율화·헬스케어 IT 강화

    메타랩스, 메타에스앤씨 흡수합병… 경영 효율화·헬스케어 IT 강화

    메타랩스가 자회사 메타에스앤씨(S&C)를 흡수합병하며 헬스케어 IT 사업 역량 강화와 경영 효율성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합병은 분산된 조직과 경영 자원을 통합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메타에스앤씨가 보유한 미용의료 특화 고객관계관리(CRM) 솔루션과 메디컬 컨설팅 역량을 핵심 사업으로 내재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2014년 설립된 메타에스앤씨는 성형외과, 피부과, 모발이식 등 미용의료기관을 대상으로 CRM 솔루션과 경영 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온 기업이다. 자체 개발한 CRM은 상담, 예약, 마케팅 유입 경로 분석, 상담 실적 등 고객 관리 전반을 통합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메타랩스는 이번 합병을 계기로 인력 및 자원 재배치를 단행하고 의사결정 구조를 단순화할 계획이다. 내재화된 CRM 개발·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의료기관 네트워크 및 계열사 간 협업을 강화하고, 향후 인공지능(AI)과 의료 데이터를 결합한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할 방침이다.

    2026.08.04 16:14
  • [더벨]메타랩스, 자회사 메타에스앤씨 흡수합병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피 상장사 메타랩스는 자회사 메타에스앤씨(S&C)를 흡수합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합병은 분산된 조직과 업무를 통합해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메타에스앤씨의 미용의료 특화 고객관계관리(CRM) 솔루션과 메디컬 컨설팅 역량을 내재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2014년 설립된 메타에스앤씨는 성형외과·피부과·모발이식 등 미용의료기관을 대상으로 CRM 솔루션과 경영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고객사가 상담과 예약, 광고 유입 경로 분석, 상담 실적 관리 등의 업무를 통합적으로 운영하고 마케팅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을 지원한다. 메타랩스는 합병을 통해 인력과 경영자원을 효율적으로 재배치하고 의사결정 구조를 단순화할 계획이다. CRM 개발·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의료기관 네트워크, 계열사와의 협업을 확대하고 향후 AI와 의료 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도 강화할 방침이다. 메타랩스 관계자는 “이번 합병을 통해 미용의료 특화

    2026.08.04 08:52
  • 메타랩스, 탈모 의료시장 확대 기대감 속 CRM 플랫폼 경쟁력 부각

    메타랩스, 탈모 의료시장 확대 기대감 속 CRM 플랫폼 경쟁력 부각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16일 메타랩스에 대해 "정부의 탈모 건강보험 적용 검토로 탈모 의료시장 확대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계열사 모모랩스를 통한 전국 병원 네트워크 확대와 누적 20만명 규모의 환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CRM(고객 관계 관리) 플랫폼 경쟁력이 부각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메타랩스는 2000년 설립돼 2006년 코스피 시장에 상장한 패션 및 헬스케어 전문업체다. 패션 사업은 5개 브랜드 라이선스 사업과 글로벌 하이엔드 브랜드 병행수입을 기반으로 홈쇼핑·온라인 쇼핑몰 등 다양한 채널에 의류 및 액세서리를 공급하며 안정적 매출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실적 성장을 위한 체질 개선과 사업 효율화를 진행한 결과 지난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303억원과 영업이익 5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메타랩스는 계열사 모모랩스를 통해 모발이식 전문병원을 대상으로 병원 경영 컨설팅과 AI(인공지능) 기반 CRM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CRM 솔루션은 모발이식 전문

    2026.07.16 09:07
  • 메타케어, '연 매출 923억' 테크랩스 품었다…하반기 실적 연결 편입 효과 본격화

    메타케어, '연 매출 923억' 테크랩스 품었다…하반기 실적 연결 편입 효과 본격화

    메타케어는 인공지능(AI) 기반 애드테크 및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테크랩스의 지분을 취득하고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지분 취득을 통해 메타케어의 테크랩스 보유 지분은 총 47.51%로 확대됐다. 이에 따라 테크랩스는 메타케어의 연결 대상 종속회사로 편입된다. 이번 지분 취득은 지난 6월 10일 단행한 유상증자의 후속 조치다. 메타케어는 최대주주인 코스피 상장사 메타랩스를 대상으로 60억원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한 바 있으며, 이 자금을 테크랩스 지분 확보에 투입해 지배구조를 정리했다. 시장에서는 이번 지분 취득으로 메타케어의 연결 기준 외형과 수익 기반이 대폭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 메타케어는 올해 1분기 기준 매출액 101억원, 영업이익 6억원을 기록했으나, 종속회사로 편입되는 테크랩스는 지난해 연간 매출액 923억원, 영업이익 74억원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하반기부터 테크랩스의 실적이 메타케어의 연결 재무제표에 반영되면서 실적이 증가하게

    2026.06.29 13:24
  • 탈모치료 건보 급여 확대 추진 소식에 탈모치료제株 상한가 행진

    탈모치료 건보 급여 확대 추진 소식에 탈모치료제株 상한가 행진

    정부가 올 하반기 대국민 의견수렴을 통해 탈모치료 건강보험 급여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히자 국내 증시에서 탈모치료제 관련주가 상한가 행진 중이다. 15일 오전 9시21분 현재 TS트릴리온, JW신약, 현대약품은 삼서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위더스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1480원(22.22%) 오른 8140원에 거래되고 있다. 프롬바이오(22.18%), 신신제약(12.85%), 알리코제약(11.8%), 메타랩스(10.13%), 이노진(9.03%), 바이오니아(8.46%) 등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지난 11일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 계기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올 하반기에 대국민 의견수렴을 통한 탈모치료 건강보험 급여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와 복지부는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모두의 토론회' 제1회 주제를 '탈모치료제의 건강보험 급여적용'으로 정하고 다음 달 4일 서울에서 현장토론회를 열 예정이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말 국무회의에서 "

    2026.06.15 09:33
  • [더벨]메타랩스, 60억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메타랩스는 최대주주 측 특수관계인인 메타약품을 대상으로 6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9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메타랩스는 최대주주 측의 자본 확충 참여가 회사의 중장기 성장 전략에 대한 신뢰와 책임경영 의지를 시장에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상증자 납입 예정일은 오는 17일이다. 메타랩스는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자회사 메타케어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에 활용할 예정이다. 납입이 완료되면 메타케어에 대한 메타랩스의 지분율은 37.28%에서 51.78%로 높아진다. 메타케어는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향후 타법인 주식 취득에 활용할 예정이다. 회사는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 창출 가능성을 검토하고 연결 기준 사업 외형과 수익 기반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메타랩스 관계자는 “이번 유상증자는 최대주주 측이 회사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신뢰와 책임경영 의지를 직접 보여주는

    2026.06.09 14:08
  • 메타랩스, 최대주주 측 60억원 유증 참여… 책임경영 기반 성장 투자 추진

    메타랩스, 최대주주 측 60억원 유증 참여… 책임경영 기반 성장 투자 추진

    메타랩스는 최대주주 측 특수관계인인 메타약품을 대상으로 6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메타랩스의 최대주주와 공동보유 관계에 있는 메타약품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유상증자 납입 예정일은 오는 6월 17일이다. 메타랩스는 최대주주 측의 자본 확충 참여가 회사의 중장기 성장 전략에 대한 신뢰와 책임경영 의지를 시장에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메타랩스는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자회사 메타케어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출자할 예정이다. 납입이 완료되면 메타랩스의 메타케어 지분율은 기존 37.28%에서 51.78%로 확대돼 자회사에 대한 지배력을 강화하게 된다. 자금 수혜처인 메타케어는 해당 재원을 향후 타법인 주식 취득에 활용할 예정이다. 메타랩스는 이를 통해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 창출 가능성을 검토하고, 연결 기준 사업 외형과 수익 기반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메타랩스 관계

    2026.06.09 12:40
  • 메타랩스, 1분기 매출 304억원·영업이익 5억원…흑자 전환

    메타랩스, 1분기 매출 304억원·영업이익 5억원…흑자 전환

    메타랩스가 1분기 패션과 AI(인공지능) 헬스케어 부문의 고른 성장과 강도 높은 경영 효율화에 힘입어 큰 폭의 실적 개선을 이뤄냈다.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급증한 가운데, 영업이익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메타랩스는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262% 증가한 304억원,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흑자전환한 5억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사업 구조 효율화와 비용 통제 강화, 조직 운영 최적화를 지속한 가운데 연결 종속회사 편입 효과와 주요 사업 부문의 매출 확대가 더해지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며 "패션 사업 부문의 신규 사업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탈모 의료 사업도 안정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하면서 추가적인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메타랩스는 2분기에도 2025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 구조 효율화, 비용 통제, 조직 운영 최적화 기조를 연결 종속회사 전반으로 확대하는 한편, 패션 사업과 AI 헬스케어 사업에 대

    2026.05.18 10:39
  • [더벨]메타랩스, 1분기 매출 304억 기록, 흑자전환 성공

    [더벨]메타랩스, 1분기 매출 304억 기록, 흑자전환 성공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메타랩스는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304억원, 영업이익 5억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6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했으며 영업이익률은 11.1%포인트 개선됐다. 회사 관계자는 “사업 구조 효율화와 비용 통제 강화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연결 종속회사 편입, 주요 사업 부문의 매출 확대에 힘입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며 “패션 사업 부문의 신규 사업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탈모 의료 사업도 안정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하면서 추가적인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메타랩스는 2분기에도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사업 구조 효율화, 비용 통제, 조직 운영 최적화 기조를 연결 종속회사 전반으로 확대하는 한편 패션 사업과 AI 헬스케어 사업에 대한 투자를 본격화해 실적 개선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패션 사업 부문에서는 지난해 6월 새롭게 출범한 프리미엄 럭셔리 브랜드 라이선스, 벤더 사업을

    2026.05.18 09:12
  • 메타랩스 "보증금 반환 소송…신축급 원상복구 요구 과도"

    메타랩스  "보증금 반환 소송…신축급 원상복구 요구 과도"

    메타랩스가 한국증권금융을 상대로 24억원 규모의 임대차 보증금 반환을 요구하며 구체적인 법적 쟁점별 입장을 내놓았다. 10년간 사용한 건물의 '신축급 원상복구'를 요구하며 보증금 반환을 거부하는 행위가 과도하다는 취지다. 29일 메타랩스에 따르면 한국증권금융은 계약서에 명시된 '준공도면'의 범위를 넘어 '실내재료마감표'까지 반영한 복구를 요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실내재료마감표는 내부 마감재의 종류, 등급, 주요 설비 사양 등을 상세히 기록한 문서다. 이를 기준으로 삼을 경우 사실상 내부 마감재와 설비 전체를 신축 당시 자재로 전면 교체해야 하는 수준에 이른다. 이에 대해 메타랩스 관계자는 "계약서상 다른 조항에는 원상회복의 범위를 '제3자가 즉시 임대 가능한 상태'로 규정하고 있다"며 "명시되지 않은 실내재료마감표까지 들이대며 신축급 복구를 요구하는 것은 임대인의 자의적이고 과도한 해석"이라고 반박했다. 메타랩스 관계자는 "계약서에 명시되지 않은 기준(실내재료마감표)까지 확대

    2026.04.29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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