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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10 코스닥 기계·장비
26.10.06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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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141,500
52주 최고 187,800
52주 최저 52,100
시가총액(억) 69,356
거래량(주) 1,146,743
거래대금(백만) 160,629
  • 실적시즌 전 '눈치보기' 계속…6900 미끄러진 코스피

    실적시즌 전 '눈치보기' 계속…6900 미끄러진 코스피

    코스피 지수가 6일 약세로 마감하며 6900대로 내려앉았다. 실적시즌과 금리상승 국면 앞에 짙어진 관망세가 연휴 간 전해진 해외발 호재를 반감시켰다. 전문가들은 삼성전자 어닝콜 전까지 눈치보기식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2. 35포인트(0. 89%) 내린 6941. 39에서 장을 마쳤다. 장중 고저차는 147. 29포인트다. 한국거래소·넥스트레이드를 통틀어 기타법인이 9875억, 개인이 7256억원, 기관이 594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외국인은 1조7689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양대 반도체주가 하락하면서 지수에 하방압력을 가했다. 삼성전자는 4000원(1. 45%) 내린 27만2000원, SK하이닉스는 6만8000원(3. 69%) 내린 177만3000원에 정규장을 마쳤다. 지분 연계주 삼성생명·삼성물산도 1%대 약세로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군에선 삼성전기·LG에너지솔루션이 나란히 5%대 강세를 기록하며 지수 하방압력을 완화했다. 각각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공급계약과 전기차 판매회복 기대감이 고조되면서 매수세를 유도했다.

    2026.10.06 17:13
  • "곧 성적표 뜬다" 반도체 관망에 7천피 내줘…코스닥 톱10 '빨간불'

    "곧 성적표 뜬다" 반도체 관망에 7천피 내줘…코스닥 톱10 '빨간불'

    코스피 지수가 6일 소폭 하락하며 7000선을 반납했다. 실적시즌 개막을 앞두고 짙어진 관망세는 미국 기술주 훈풍을 반감시켰다. 코스닥 지수는 업종 순환매와 개별종목 호재 속에 900선을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2. 35포인트(0. 89%) 내린 6941. 39에서 장을 마쳤다. 장중 고저차는 147. 29포인트다. 한국거래소·넥스트레이드 누적 기준 기타법인이 9875억, 개인이 7256억원, 기관이 594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외국인은 1조7689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삼성전자는 4000원(1. 45%) 내린 27만2000원, SK하이닉스는 6만8000원(3. 69%) 내린 177만3000원이다. 두 종목의 지수하락 기여분은 약 82포인트로 추산된다. 나머지 시가총액 상위종목군에선 삼성바이오로직스가 3%대, 삼성생명·삼성생명·삼성물산이 1%대 약세를 기록했다. KB금융은 약보합세에 머물렀다.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공급계약을 공시한 삼성전기와 전기차 판매회복 기대감이 고조된 LG에너지솔루션은 나란히 5%대 강세로 마감하며 하방압력을 소폭 완화했다.

    2026.10.06 16:06
  • "코스닥 일주일새 8% 급등"...반도체 소부장 이어 '이 업종' 질주

    "코스닥 일주일새 8% 급등"...반도체 소부장 이어 '이 업종' 질주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주 상승세에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주들인 이자천지, 바이오주 반등까지 더해지며 코스닥 질주가 이어졌다. 코스닥지수는 일주일 새 8% 상승하며 920선을 눈 앞에 뒀다. 6일 코스닥지수는 전일대비 2. 98% 오른 919. 92로 마감했다.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이 최근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오며 코스닥 반등을 이끈 가운데 이차전지, 바이오 대형주들의 급등세가 더해졌다. 이날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종목 가운데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등 2차전지주들이 7. 3%, 11. 2% 급등했다. 테슬라의 올해 3분기 시장 예상치보다 높은 차량 판매를 기록한데다 삼성SDI와 에코프로비엠이 전고체 배터리 소재 개발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는 소식이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최근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왔던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은 이날도 강세를 보였다. 주성엔지니어링이 17. 3% 급등했고 원익IPS, 이오테크닉스도 각각 2%대 상승했다. 심텍, 리노공업도 강세 마감했다. AI(인공지능) 투자 확대 수혜 기대가 소부장 등 중소형주까지 확산되면서다.

    2026.10.06 16:04
  • 눈치보기 장세에도 기관 매수...연휴 앞두고 7000피 회복

    눈치보기 장세에도 기관 매수...연휴 앞두고 7000피 회복

    코스피가 2일 기관의 순매수에 힘입어 7000선을 탈환하며 거래를 마쳤다. 등락을 거듭하던 코스닥은 893대에서 하락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2. 39포인트(0. 46%) 오른 7003. 74에 마감했다. 전 거래일 대비 33. 08포인트(0. 47%) 내린 6938. 27에 출발한 코스피는 소폭 상승과 하락을 거듭하며 보합세를 나타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코스피는 개인 투자자의 순매도와 기타법인의 순매수 속 보합권에서 등락했다"며 "금리와 유가 등 거시경제(매크로) 변수에 대한 경계 속에서 국내증시 역시 고금리 부담을 상쇄할 신규 모멘텀이 부재해 관망세가 지속된 것"이라고 분석했다. 막판 기관의 매수세의 몰리면서 코스피는 5거래일 만에 7000선을 재탈환했다. 오후 3시47분 한국거래소 통계 기준 기관이 3814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은 1조7206억원, 외국인은 1367억원을 각각 팔아치웠다. 시가총액 상위 업종에서는 삼성전자가 보합, SK하이닉스와 SK스퀘어, KB금융이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2026.10.02 16:22
  • 방향 못잡는 코스피, 장 초반 보합권 등락...금리·유가 상승이 발목

    방향 못잡는 코스피, 장 초반 보합권 등락...금리·유가 상승이 발목

    미국 국채금리·국제유가 상승에 코스피가 2일 장 초반 등락을 거듭하며 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하락 출발한 코스닥은 기관 순매수에 힘입어 상승 전환했다. 이날 오전 9시24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9. 58포인트(0. 14%) 오른 6980. 93을 나타냈다. 이날 33. 08포인트(0. 47%) 내린 6938. 27에 출발한 코스피는 개인의 순매수에 힘입어 하락폭을 줄이다가 상승 전환했다. 이후 코스피는 등락을 거듭하며 강보합, 약보합 사이에서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도 등락을 거듭한 끝에 소폭 상승 마감했다. S&P50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4. 91포인트(0. 19%) 상승한 7666. 45,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10. 53포인트(0. 04%) 오른 2만6871. 60을 각각 기록했다. 미국 10년 만기 국채 금리가 약 24년 만에 가장 높은 5. 342%까지 치솟은 데다 9월 제조업 PMI(구매자관리자지수) 발표 후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긴축 전망이 커졌다. 하지만 연준 고위 인사가 금리인상 '신중론'을 펼치면서 미국 증시는 안정됐다.

    2026.10.02 09:53
  • "마이크론 생큐" 7천피 코앞까지 쭉쭉...미국발 변수, 찬물 끼얹나

    "마이크론 생큐" 7천피 코앞까지 쭉쭉...미국발 변수, 찬물 끼얹나

    코스피가 국내외 반도체 훈풍에 힘입어 7000선 코앞까지 올랐다. 미국 반도체 기업인 마이크론이 시장 전망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발표한 데 더해, 우리나라의 9월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1200억달러를 돌파하며 호재가 잇따른 영향이다. 한편 간밤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장중 5. 3%대에 진입하며 2002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한 흐름 속 1일(현지 시각) 발표될 미국 ISM(공급자관리협회) 9월 제조업 구매자관리지수(PMI) 결과가 금리 상승세를 진정시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33. 31포인트(1. 95%) 오른 6971. 35에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 소폭 하회했으나 수출 호조 소식 등에 힘입어 반등 후 상승세로 마감했다. 마이크론은 30일(현지 시각) 장 마감 후 2026회계연도 4분기(6~8월) 조정 주당순이익(EPS)이 33. 42달러라고 밝혔다. 이는 시장 예상치 31. 72달러를 웃도는 기록이다. 매출액도 전년 동기 대비 379% 증가한 540억달러로 예상치 510억달러를 넘어섰다.

    2026.10.01 17:08
  • 반도체 훈풍 탄 코스피, 7000선 코앞… 마이크론·9월 수출 발표 '호재'

    반도체 훈풍 탄 코스피, 7000선 코앞… 마이크론·9월 수출 발표 '호재'

    코스피가 마이크론의 6~8월 '깜짝 실적' 발표와 우리나라 9월 수출 호조에 힘입어 6900선을 탈환했다. 삼전닉스가 2~3%대 상승했을 뿐만 아니라 코스닥 시장 내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주 강세로 이어졌다. 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33. 31포인트(1. 95%) 오른 6971. 35에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 소폭 하회했으나 수출 호조 소식 등에 힘입어 반등 후 상승세로 마감했다. 마이크론은 2026회계연도 4분기(6~8월) 조정 주당순이익(EPS)이 33. 42달러라고 밝혔다. 이는 시장 예상치 31. 72달러를 웃도는 기록이다. 매출액도 전년 동기 대비 379% 증가한 540억달러로 예상치 510억달러를 넘어섰다. 9~11월 매출 가이던스 역시 615억달러로 시장 전망치 570억달러를 상회했다. 장중 우리나라 9월 수출 결과가 발표되면서 코스피 지수도 상승세를 탔다. 9월 수출은 전년 대비 83. 5% 증가한 1209억달러로 특히 반도체는 262. 8% 증가한 603억달러를 기록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FICC 부장은 "마이크론의 호실적 발표와 우리나라의 9월 수출 호조가 반도체 매수로 이어졌다"며 "마이크론의 설비투자 확대는 중장기 생산능력 확충을 위한 투자라는 점에서 메모리 업황에 대한 자신감을 재확인했다"고 말했다.

    2026.10.01 16:11
  • 기관 매수 나서자 코스피 상승 반전, 6900선 탈환… 코스닥도 3%대 ↑

    기관 매수 나서자 코스피 상승 반전, 6900선 탈환… 코스닥도 3%대 ↑

    국내 양대 지수인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1일 장중 나란히 상승세를 보인다. 기관의 매수세와 반도체주의 상승세에 힘입어 지수가 오르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후 2시33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15. 12포인트(1. 68%) 오른 6953. 16에 거래 중이다. 이날 장 초반 6700선까지 떨어진 코스피 지수는 장중 6900선까지 회복했다. 코스피 시장에서 한국거래소 기준 기관이 2594억원 순매수다. 연기금과 사모펀드가 각각 1815억원어치, 1164억원어치 사들이는 양상이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조1142억원, 6283억원 순매도다. 코스피 업종 중 의료·정밀기기가 4% 이상, 제약은 3% 이상 오르고 있다. 전기·전자와 제조, 증권은 2%대 상승세다. 금속은 1%대 오름세다. 기계·장비, 전기·가스, 일반서비스, 유통 등은 강보합에 거래 중이다. 운송·창고, 금융, 통신, 비금속, 보험 등은 약보합세다. 화학은 1%대 하락세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 SK하이닉스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3%대 상승세다.

    2026.10.01 14:55
  • 美국채금리 최고치..."마이크론 호실적 안 통하나" 삼전닉스 약보합

    美국채금리 최고치..."마이크론 호실적 안 통하나" 삼전닉스 약보합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세에 6800선을 하회하고 있다. 간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2022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위험자산 회피 신호가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마이크론이 6~8월 '깜짝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약보합에 거래 중이다. 1일 오전 9시26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6. 04포인트(0. 67%) 내린 6792. 00을 나타내고 있다. 간밤 뉴욕에서는 미국 상무부가 발표한 8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시장 전망치를 하회하면서 장중 상승세가 나타났으나 장 막바지로 갈수록 상승세가 한풀 꺾이는 양상이 나타났다. 30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P500지수는 전장보다 19. 3포인트(0. 25%) 내린 7651. 54,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41. 13포인트(0. 86%) 밀린 5만908. 79에 마감했다. 반면 나스닥종합지수는 63. 52포인트(0. 24%) 상승한 2만6861. 06에 장을 마쳤다. 이날 뉴욕증시에서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10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지면서 장중 기술주를 중심으로 상승했다.

    2026.10.01 09:33
  • 美국채금리 한파에 외인·기관 3조 이탈…"반도체 주목"

    美국채금리 한파에 외인·기관 3조 이탈…"반도체 주목"

    코스피가 미국 국채 금리 상승 여파에 약세로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이날 코스피 정규장에서 총 3조원어치 주식을 순매도했다. 증권가에서는 반도체에 대한 투자심리가 증시 부양으로 이어질지 주목하고 있다. 30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32. 77포인트(0. 48%) 내린 6838. 04에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72. 66포인트(1. 06%) 오른 6943. 47로 출발해 사흘만에 반등을 시도했지만 결국 약세로 장을 마쳤다. 코스피는 간밤 뉴욕증시 상황을 반영한 모습이다. 지난 2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1. 59포인트(0. 26%) 하락한 5만1349. 92로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2. 85포인트(0. 17%) 내린 7670. 84, 나스닥종합지수는 22. 84포인트(0. 09%) 떨어진 2만6797. 54를 기록했다. 증시는 국채금리 상승으로 타격 입은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 29일(현지시간) 미국 30년 만기 국채금리는 장중 5. 621%까지 올랐다.

    2026.09.30 17:52
  • HPSP 등 반도체 소부장주 동반상승, 美 반도체 훈풍

    HPSP 등 반도체 소부장주 동반상승, 美 반도체 훈풍

    HPSP를 비롯해 반도체 소부장주가 30일 장 초반 동반 상승했다. 이날 오전 9시17분 기준 HPSP는 전 거래일 대비 2200원(3. 61%) 오른 6만3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성엔지니어링은 6000원(2. 70%) 오른 22만8000원, 원익IPS는 1600원(1. 23%) 오른 13만1900원에 거래 중이다. 제주반도체도 2%대 강세다. HPSP와 주성엔지니어링, 원익IPS 등은 반도체 전공정을 담당하는 기업이다. 이날 동반 상승은 미국발 반도체 훈풍에 따른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미국 장기금리 상승으로 뉴욕증시는 하락 마감했지만 AI와 반도체는 강세였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가 1. 3% 올랐고 마이크론은 1%대, 메타는 3%대 상승했다.

    2026.09.30 09:26
  • 원익IPS, 올해 매출 1.2조 예상…"메모리 투자 수혜 기대"-NH

    원익IPS, 올해 매출 1.2조 예상…"메모리 투자 수혜 기대"-NH

    NH투자증권이 30일 원익IPS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만7000원을 유지했다. 국내 최대 종합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회사로 주요 고객사의 미국 파운드리 공사 재개와 함께 메모리 신규라인, 세대 전환 투자가 가시화하며 수혜가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류영호·이호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대부분의 메모리 업체들은 시설투자와 업그레이드 투자에 집중하나 내년부터 신규 Fab(팹·반도체 공장) 오픈과 함께 장비투자 반입이 본격화한다"며 "기존 예상보다 일정이 앞당겨지고 있어 실적 업사이드(상승여력)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메모리 업체들의 피크아웃(정점 후 하락) 우려에 장비 업체들의 주가도 조정을 받았지만 AI(인공지능)는 점진적으로 B2B(기업 간 거래)에서 B2C(기업·소비자 간 거래) AI 에어전트로, 하이퍼스케일러(대규모 클라우드 운영기업)에 집중됐던 투자는 기업·국가 대상으로 확대되며 새로운 국면으로 진입했다. 이는 메모리 업체들의 다년간 계약의 정당성을 뒷받침하고 있으며 신규 투자에 대한 필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다.

    2026.09.30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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