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국전

307750 코스닥 제약
26.10.23 장마감

2,305

140 (-5.73%)

전일 2,445
고가 2,440
저가 2,280
시가 2,420
52주 최고 6,000
52주 최저 1,700
시가총액(억) 1,244
거래량(주) 502,741
거래대금(백만) 1,170
  • '러 페스트균 유출설' 바이오·진단株 들썩..."투자 주의해야"

    '러 페스트균 유출설' 바이오·진단株 들썩..."투자 주의해야"

    러시아 시베리아 페스트 연구소에서 연구원 1명이 원인 불명의 폐렴으로 사망하자 국내 증시에서 바이오주와 진단주가 동반 상승 중이다. 7일 오전 9시22분 현재 국제약품은 전날 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 종가 대비 940원(27. 57%) 오른 4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수젠텍(9. 73%), 엑세스바이오(7. 32%), 멕아이씨에스(5. 26%), 국전(3. 76%), 광동제약(1. 62%), 인트론바이오(1. 94%), 팜젠사이언스(1. 21%)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러시아 관영 타스통신 등에 따르면 이르쿠츠크 페스트 방역연구소의 다리야 시필로바 연구원은 지난달 29일 중증 폐렴 증상으로 셸레호프 병원에 입원했고, 지난 2일 사망했다. 해당 연구소는 페스트, 콜레라 등 각종 위험성 전염병 연구를 수행하는 기관이다. 이에 일부 언론 등에서는 페스트 병원체가 유출됐다고 의심하고 있다. 이에 국내 증시에서 바이오주와 진단주가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WHO(세계보건기구)는 6일(현지시간) 이번 사건이 공중보건상 위험성은 낮다고 밝혔다.

    2026.10.07 09:28
  • 코로나19 재확산 조짐에… 신풍제약, 장 초반 21%↑

    코로나19 재확산 조짐에… 신풍제약, 장 초반 21%↑

    코로나19 관련 주가 28일 장 초반 동반 상승세를 보인다.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늘면서 코로나19 관련 주에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16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신풍제약이 전 거래일 대비 1850원(20. 93%) 오른 1만690원에 거래 중이다. 일동제약(3. 97%)도 오르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시장에서 진매트릭스가 전 거래일 대비 315원(20. 75%) 오른 1833원을 나타내고 있다. 셀리드(18. 36%), 강스템바이오텍(3. 16%), 리가켐바이오(2. 31%), 네이처셀(1. 72%), 국전(1. 34%)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33주(8월9~15일) 기준 코로나19 입원 환자 수는 56명으로 4주간 증가세를 보였다. 상급종합병원 입원환자 수는 7명으로 전주(5명) 대비 늘었다. 같은 기간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출률(전국 106곳 의원급 의료기관 조사)은 9. 1%를 기록하며 30주(7월19~25일, 검출률 3. 2%) 대비 6%가량 올랐다. 국내에서 가장 많이 검출되는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는 오미크론 계열 하위 변이인 BA.

    2026.08.28 09:26
  • HBM 공정용 소재 통과 소식에…국전약품 상한가

    HBM 공정용 소재 통과 소식에…국전약품 상한가

    코스닥 상장사 국전약품이 장중 상한가를 기록했다. 27일 오전 10시25분 현재 거래소에서 국전약품은 가격상한폭(29.94%)까지 오른 4145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국전약품이 강세를 보이는건 국전약품이 생산하는 HBM(고대역폭메모리) 관련 소재가 한 반도체 기업의 공정 라인 평가를 통과했다는 소식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번에 양산되는 제품은 HBM 공정 과정에서 사용되는 특수 세정액 관련 소재로 알려졌다.

    2026.02.27 10:29
  • 케이에스바이오, 동아에스티와 나노입자 항암제 '협력계약' 체결

    케이에스바이오, 동아에스티와 나노입자 항암제 '협력계약' 체결

    국전약품은 14일 자회사 케이에스바이오로직스(이하 KSBL)가 동아에스티와 나노입자 항암제 'SNA-001' 사업화를 위한 포괄적 협력계약(MSA)을 14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 2025년 9월 양사가 맺은 '항암제 사업 제휴'의 후속 조치다. 제휴 발표 4개월 만에 구체적인 실행 단계에 진입했다고 양측은 설명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KSBL은 동아에스티가 보유한 글로벌 수준의 cGMP(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생산 인프라를 활용, 자체 개발한 'SNA-001'의 안정적인 양산 체계를 확보하게 됐다고 했다. 향후 개발되는 후속 항암제 파이프라인에 대해서도 이와 같은 긴밀한 협업 체제를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KSBL의 SNA-001은 글로벌 항암제 '아브락산(Abraxane)'의 제네릭 제품이다. 글로벌 판로도 확보해 둔 상태여서 이번 동아에스티와의 생산·판매 동맹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성섭 KSBL 사업개발본부장은 "지난

    2026.01.14 09:09
  • 국전약품 자회사, 독일 항암제 제약사와 240억규모 공급계약

    국전약품 자회사, 독일 항암제 제약사와 240억규모 공급계약

    국전약품 자회사 케이에스바이오로직스(이하 KSBL)가 독일 항암제 전문 제약회사인 아크비다(AqVida GmbH)와 항암제 공급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KSBL에 따르면 아크비다는 독일 함부르크에 본사를 둔 제약회사로 파클리탁셀 주사제를 비롯한 다양한 항암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는 항암제 전문 제약회사다. 그동안의 개발·인허가 역량을 바탕으로 유럽 항암제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아크비다는 KSBL이 개발 중인 항암제 파이프라인에 대해 우선적으로 유럽 시장에서의 의약품 인허가, 판매 및 마케팅을 담당하게 된다. 회사에 따르면 계약에 따른 예상 누적 매출 규모는 약 240억원으로 2029년부터 인허가 진행 상황 및 시장 출시 일정에 따라 매출이 점진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양사는 향후 전략적 협력을 통해 시장 선점과 판매 증대를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신성섭 KSBL 사업개발본부장은 "지난해 동남아 지역 제약사와의 항

    2026.01.06 09:34
  • 국전약품, 대원제약과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원료 공급계약 체결

    국전약품은 대원제약과 일동제약이 공동 개발하는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DW-4421'의 원료의약품 공급 협력사로 참여한다고 5일 밝혔다. 'DW-4421'은 칼륨경쟁적 위산분비억제제(P-CAB) 계열의 국산 신약 후보물질이다. 기존 프로톤펌프억제제(PPI) 대비 약효 발현 속도가 빠르고 음식 섭취와 관계없이 복용할 수 있다. 국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시장은 약 4000억원 규모다. 최근 P-CAB 계열 약물의 처방이 늘고 있어 DW-4421은 상업화 성공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큰 치료제로 평가받는다. 국전약품은 이 협력을 통해 대원제약의 신약 개발 및 상업화 과정에서 원료의약품 공급을 담당한다. 그동안 축적한 합성 기술력과 품질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신약 개발 회사와 전략적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국전약품 관계자는 "대원제약의 신약 개발 파트너로 함께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 협력을 계기로 국내 신약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원료의약품 및 정밀화학 분야의 선도기업으로 입지를 더욱

    2025.11.05 09:02
  • 출근길 전철서 콜록콜록…"독감 환자 급증" 관련주 강세

    출근길 전철서 콜록콜록…"독감 환자 급증" 관련주 강세

    국내증시가 쉬어가는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독감 관련주들이 장 초반 강세를 보인다. 4일 오전 9시30분 기준 거래소에서 수젠텍은 전 거래일 대비 430원(6.35%) 오른 7200원에 거래 중이다. 지노믹트리(11.29%), HLB제넥스(10.18%), 멕아이씨에스(5.79%), 국전약품(3.64%), DXVX(3.18%), 씨젠(2.58%), 녹십자엠에스(2.46%) 등도 동반 강세를 보인다. 지난 3일 서울에 올해 가을 첫 한파특보가 발효되는 등 예상보다 추위가 빠르게 찾아오자 인플루엔자(독감) 확산 속도도 빨라지고 있다. 질병관리청은 지난달 19일부터 25일 독감 의심 환자 비율이 1000명당 13.6명으로 전주 대비 2배 가까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독감 진단 수요 확대 기대감이 커지며 관련 종목들이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수젠텍을 비롯한 종목들은 진단키트 생산 사업을 영위하고 있어 독감이 확산할 때마다 주가가 변동성을 키운 바 있다.

    2025.11.04 09:38
  • 국전약품 자회사 케이에스바이오로직스, 유럽 항암제 시장 본격 진출

    국전약품 자회사 케이에스바이오로직스, 유럽 항암제 시장 본격 진출

    국전약품 자회사 케이에스바이오로직스(이하 KSBL)가 독일 항암제 전문회사 '아크비다'(AqVida GmbH)사와 바인딩 텀싯(Binding Term-Sheet)을 체결하고 유럽 항암제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2월 양사는 상호 협력을 위한 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아크비다는 독일 함부르크에 기반을 둔 제약사로 유럽(EU) 전역에서 판매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KSBL 항암제의 신속한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KSBL은 이번 협력을 기반으로 2028년 말 허가를 목표로 4000억 원 규모의 유럽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KSBL은 앞서 지난 8월 동남아시아 최대 제약 그룹인 '칼베'(KALBE)사와 항암제 공급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며 동남아 시장 진출을 공식화한 바 있다. 신성섭 KSBL 사업개발본부장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 의약품 전시회 'CPHI 월드와이드

    2025.10.29 09:51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