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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빌, 'K-감귤 기능성 크림'.. 식약처서 피부장벽 개선 효능 인정
바이오헬스케어 전문기업 팜스빌(대표 이병욱)이 식품의약품안전처 기능성 화장품 심사를 통해 자사 제품 '윈터프린스 텐저 베리어 크림'의 피부장벽 개선 효능을 공식 인정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식약처는 이 제품에 대해 '피부장벽의 기능을 회복하여 가려움 등 피부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기능성을 인정했다. 최근 피부장벽 관련 기능성이 기능성 화장품 범위에 포함되면서 관련 제품의 과학적 검증과 인증이 확대되는 가운데 나온 결과다. 해당 제품은 농촌진흥청이 개량한 신품종 감귤 '윈터프린스'(Winterprince) 유래 원료로 개발했다. 피부 가려움을 느끼는 성인을 대상으로 4주간 진행한 인체적용시험에서 경피수분손실량(TEWL)은 약 18.7% 감소하고, 피부 수분 함유도는 약 51.5%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가려움 정도(VAS 평가)도 감소해 피부 상태 개선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에 따라 업체 측은 아토피 및 민감성 피부 케어 솔루션으로의 확장 가능성도 언급했다. 팜스빌은 이번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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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민들레 김치에서 발견된 유산균, 체지방 감소 기능성 인정
팜스빌(대표 이병욱)은 남해 지역 민들레김치에서 분리한 유산균 'Weissella confusa WIKIM51 프로바이오틱스(Wilac D001)'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체지방 감소 기능성을 인정받아 개별인정형 원료로 등록됐다고 13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인정(제2026-6호)은 한국 전통 발효식품 유래 미생물이 체지방 감소 기능성 원료로 인정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면서 "특히 장 건강 중심으로 인식돼 온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에서 체지방 감소 기능성 유산균이라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Wilac D001은 인체적용시험으로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 확인됐다. 팜스빌은 김치 등 한국 발효식품 유래 미생물을 활용, 마이크로바이옴 연구를 이어왔다. 이병욱 팜스빌 대표는 "한국 전통 발효식품 속 미생물이 과학적 연구를 통해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았다"며 "Wilac D001을 기반으로 국내 건강기능식품을 비롯해 글로벌 마이크로바이옴 소재 시장에서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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