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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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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벨]아티스트컴퍼니, 아티스트스튜디오 전 대표 상대 손배소 항소심서 1심 판결 유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종합 콘텐츠 기업 아티스트컴퍼니가 김동래 전 아티스트스튜디오(구 래몽래인)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1심 판결이 그대로 유지됐다. 26일 아티스트컴퍼니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은 작년 아티스트컴퍼니가 김 전 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김 전 대표와 아티스트컴퍼니가 제기한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1심과 같은 판결을 유지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작년 9월 김 전 대표가 아티스트스튜디오의 경영권 이전을 거부한 것은 명백한 투자위반이라고 판단한 바 있다. 동시에 김 전 대표가 약 50억원의 위약벌 및 손해배상을 아티스트컴퍼니 측에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아티스트컴퍼니는 지난 2024년 초 김 전 대표 및 래몽래인과 투자계약을 체결하고 경영권 이전을 조건으로 약 290억원을 투자했다. 그러나 투자 완료 후 김 전 대표의 경영권 이전 과정에서 양 측 갈등이 불거졌다. 아티스트스튜디오의 경영권을 확보하기 위해 법정 공방을 다수 치러야 했다는 게 아티스트컴퍼니 측 주장이다.

    2026.08.26 09:04
  • [더벨]아티스트컴퍼니, 하반기 웰니스·뷰티 신사업 "선택과 집중"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아티스트컴퍼니가 배우·콘텐츠 지식재산권(IP) 기반 신사업의 일환으로 웰니스 식품과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등 신규 사업 부문에 진출한다고 18일 밝혔다. 아티스트컴퍼니는 올해 경영 전략의 핵심을 ‘선택과 집중’으로 설명했다. 최근 지분 매각 및 기존 플랫폼 영업 양도로 확보된 대규모 재원을 이번 신사업 추진에 투입할 예정이다. 회사 차원에서 웰니스와 뷰티 부문에 전사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플랫폼 사업 부문의 영업 양도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콘텐츠에서 소비재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의 사업 구조 고도화 과정이라는 설명이다. 그간 축적해 온 배우 IP와 고품질 콘텐츠 제작 역량을 커머스와 융합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콘텐츠 투 커머스(Content-to-Commerce)’ 전략의 일환으로 삼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인사이트에이스 애널리틱(InsightAce Analytic)에 따르면 글로벌 섭취형 뷰티(이너뷰티) 시장은 2024년 42억달러에서 연평균 11.

    2026.08.18 10:10
  • [더벨]아티스트컴퍼니, IP 사업화 중심 사업 재편 속도

    [더벨]아티스트컴퍼니, IP 사업화 중심 사업 재편 속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아티스트컴퍼니는 애드테크(Ad-Tech) 플랫폼 사업 부문을 인공지능(AI) 기반 마케팅 솔루션 전문기업 레인보우8에 양도하고 확보되는 재원을 콘텐츠 지식재산권(IP) 기반 신사업에 집중 투자하는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 재편은 최근 단행한 대표이사 선임과 함께 콘텐츠 IP 사업화를 본격화하기 위한 성장 전략의 연장선이다. 아티스트컴퍼니는 기존 매니지먼트와 콘텐츠 제작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나아가 아티스트와 콘텐츠 IP를 브랜드와 사업으로 확장하는 IP 사업화를 핵심 성장 전략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존 애드테크 플랫폼 사업(DSP·DMP)은 AI 기반 마케팅 기술 경쟁력을 보유한 애드테크 기업 레인보우8이 인수해 자사 사업으로 운영한다. 이를 통해 애드테크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광고주와 매체를 연결하는 디지털 마케팅 서비스를 확대해 시장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2026.07.22 16:03
  • [더벨]아티스트컴퍼니, 박승현 대표 신규 선임 'IP사업 전문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종합 콘텐츠 기업 아티스트컴퍼니가 박승현 사내이사를 신임 대표이사(CEO)로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콘텐츠 및 아티스트 지식재산권(IP)을 다양한 사업으로 확장하는 사업화 역량을 고도화하고, 수익 구조를 혁신하기 위한 인사라는 설명이다. 매니지먼트·콘텐츠 제작·광고 플랫폼 중심의 기존 사업 구조를 넘어, IP를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확장하는 'IP 사업화'를 본격화하겠다는 전략적 판단에 따른 결정이다. 박 신임 대표는 종합 콘텐츠 기업 바이포엠스튜디오의 공동창업자이자 사업전략총괄(CSO)을 역임한 IP 사업화 및 신사업 전략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기아자동차, CJ ENM 등 주요 기업을 포함해 약 14년간 신사업 기획과 전략 업무를 수행하며 다양한 산업에서 경험을 쌓아온 인물이다. 회사는 이번 박 대표 선임을 계기로 IP를 실질적인 사업과 매출로 연결하는 사업화 역량을 핵심 성장 축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당장 올해 하반기 커머스

    2026.07.15 15:01
  • [더벨]코퍼스코리아 품은 아티스트스튜디오 “종합 스튜디오 완성”

    [더벨]코퍼스코리아 품은 아티스트스튜디오 “종합 스튜디오 완성”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티스트스튜디오가 콘텐츠 배급·제작 전문기업이자 코스닥 상장사인 코퍼스코리아를 전격 인수한다. 이미 제작과 유통채널을 구축한 상황에서 배급과 세일즈에 강점을 가진 코퍼스코리아를 추가로 인수해 사업 시너지를 내겠다는 복안으로 풀이된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아티스트스튜디오는 자사를 중심으로 결성된 투자 컨소시엄을 통해 코퍼스코리아 경영권 인수 및 전략적 투자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컨소시엄이 코퍼스코리아의 기존 최대주주인 오영섭 대표의 구주 인수와 신주 발행 유상증자 참여, 전환사채(CB) 매입을 통해 최대주주로 올라서는 구조다. 아티스트스튜디오는 기존 드라마 제작사 지담미디어와 협업하고 있는 데다가 전략적 협업 파트너인 MBN을 통해 콘텐츠 편성 채널 및 플랫폼까지 갖추고 있다. 이번 인수로 아티스트스튜디오가 제작·플랫폼·유통 기능을 모두 갖춘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스튜디오의 면모를 갖추게 됐다. 인수 대상인

    2026.06.29 14:09
  • 아티스트스튜디오 주가 76% 폭락에도…'대주주' 이정재 14억 잭팟

    아티스트스튜디오 주가 76% 폭락에도…'대주주' 이정재 14억 잭팟

    배우 이정재가 아티스트스튜디오 지분 인수 2년여만에 보유 지분 대부분을 매각한다. 눈에 띄는 점은 매각가액에 경영권 프리미엄이 적용돼 현재 주가 대비 3배 이상 높다는 점이다. 아티스트컴퍼니는 2일 스튜디오지담과 전략적 협업을 목적으로 아티스트스튜디오 주식 181만여주 중 40만여주를 주당 1만3469원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아티스트컴퍼니의 최대주주인 이정재도 보유하고 있던 아티스트스튜디오 주식 50만여주 중 40여만주를 같은 조건으로 매각하기로 했다. 이번 지분 매각은 전략적 협업 목적으로 거래 후에도 아티스트컴퍼니(141만여주)와 이정재(10만여주)가 보유주식 약 151만여주로 최대주주 자리를 유지한다. 스튜디오지담은 주식 80만여주를 보유하게 된다. 이정재와 아티스트컴퍼니는 2024년 3월 29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통해 해당 주식을 취득하며 최대주주에 올랐다. 당시 유상증자 발행가액은 9930원으로 아티스트컴퍼니 몫은 181만여주, 이정재 몫은 50여만주였다

    2026.06.02 18:01
  • [더벨]아티스트컴퍼니, 스튜디오지담에 아티스트스튜디오 지분 일부 매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아티스트컴퍼니가 스튜디오지담과 대규모 장외 주식양수도 계약 및 의결권 공동보유 약정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고 2일 밝혔다. 아티스트컴퍼니는 보유 중인 아티스트스튜디오 주식 40만8345주를 스튜디오지담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 매각 단가는 주당 1만3469원으로,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가치 산정 절차를 거쳐 경영권 프리미엄을 정당하게 반영한 금액이라는 설명이다. 회사는 이번 지분 매각을 통해 확보한 약 55억원 규모 현금을 확보했다. 핵심 사업 경쟁력 강화 및 신규 사업 추진을 위한 투자 재원으로 전액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는 “급변하는 콘텐츠 및 미디어 시장에서 선제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유동성을 확충하는 합리적인 결정을 내렸다”면서 “확보된 자원은 신규 비즈니스 모델 구축 및 기존 핵심 사업의 역량 강화에 집중 투입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거

    2026.06.02 16:35
  • [더벨]아티스트컴퍼니, 1분기 매출 전년비 14% 증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종합 콘텐츠 기업 아티스트컴퍼니가 올해 1분기 외형 성장을 이어갔다. 매니지먼트 사업 성장과 연예·콘텐츠 중심 사업구조 재편에 힘 입은 성과다. 아티스트컴퍼니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으로 73억9519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14억3897만원, 당기순손실은 17억1997만원으로 집계됐다. 콘텐츠 제작 선투자와 신규 커머스 사업 준비 비용 등이 반영된 영향으로 손실이 발생했으나, 매니지먼트 사업 비중 확대와 비용 효율화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손실 폭은 감소했다. 매출총이익으로 보면 14억3285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해 수익 구조가 개선되는 흐름이 나타났다. 올해 1분기 매니지먼트 사업 매출은 전체 매출의 약 70%를 차지했다. 회사는 작년 아티스트컴퍼니 흡수합병 이후 연예 매니지먼트와 콘텐츠 제작·배급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해 왔다

    2026.05.18 10:46
  • [더벨]아티스트컴퍼니, 3분기 매출 146% 증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종합 콘텐츠 기업 아티스트컴퍼니가 3분기 전년 동기와 비교해 뚜렷한 매출 성장과 손익 개선세를 보였다. 아티스트컴퍼니는 공시를 통해 3분기 누적 매출 393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146% 증가한 수준이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19억원, 당기순이익은 22억원을 기록했다. 소속 아티스트의 활동이 늘어나면서 연예 매니지먼트 매출 증가가 외형 성장을 견인했다. 3분기 단일 매출은 135억원, 영업이익은 5억원으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5배(38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이는 △tvN △디즈니+ △tvN △ENA 등 주요 작품에서 소속 배우들이 활발히 활동한 결과다. 회사 관계자는 "합병 이후 조직 체계를 재정비하면서 사업부 간 협업 구조가 일원화돼 운영 효율이 크게 개선됐다"며 "매니지먼트·콘텐츠·커머스·플랫폼 등 주요 사업부의 역할과 프로세스를 통합하고 프로젝트 기반의 관리 체계를 강화

    2025.11.14 14:36
  • [더벨]아티스트컴퍼니, 첫 제작드라마 '얄미운 사랑' 방송 시작

    [더벨]아티스트컴퍼니, 첫 제작드라마 '얄미운 사랑' 방송 시작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종합 콘텐츠 기업 아티스트컴퍼니는 자사가 공동 제작에 참여한 드라마 ‘얄미운 사랑’이 3일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얄미운 사랑’은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앤뉴와 공동 제작한 작품이다. 아티스트컴퍼니가 본격적으로 추진 중인 콘텐츠 제작 사업의 첫 가시적 성과다. 특히 이번 작품은 제작과 소속 배우 출연을 결합한 전략형 프로젝트다. 소속 배우인 이정재와 임지연이 주연으로 참여해 제작 효율성과 작품 완성도를 동시에 확보하며 시너지를 극대화했다는 설명이다. ‘얄미운 사랑’은 국민 배우와 연예부 기자의 관계를 둘러싼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로 제작됐다. 인간 관계의 진정성과 성장 서사가 담겼다는 설명이다. 이정재는 인기 캐릭터 이미지에 갇혀 변신을 갈망하는 톱배우 ‘임현준’ 역을 맡았고, 임지연은 연예계 내부의 진실을 파헤치는 연예부 기자 ‘위정신’ 역을 맡았다. 연출은 김가람 감독, 극본은 정여랑 작가가 맡았다. 아티스트컴퍼니는 ‘얄

    2025.11.03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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