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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만에 48% 수익...투자왕이 선택한 ETF포트폴리오는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금융투자협회, 코스콤이 후원한 모의투자대회인 '제2회 ETF투자왕' 대회 최종 우승자(대상)는 닉네임 '남준'으로 결정됐다. 남준은 대회기간(9월22일~11월14일) 자신만의 투자 전략으로 참가자 가운데 가장 높은 수익률(47.82%)을 올렸다. 남준은 ETF투자왕 대회에 참여한 운용사의 모든 ETF에 투자할 수 있는 자율 부문으로 참가했다. 2위 수익률을 기록한 참가자에게 수여되는 최우수상은 닉네임 '비서실장'이 차지했다. 비서실장은 국내주식형 부문로 참여해 최종 수익률 44.64%을 올렸다. 각 부문에서 대상, 최우수상을 제외하고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참가자들에 수여되는 우수상은 닉네임 '마이더스6(국내주식형)' 'Lobe(연금투자형)' '깐부통닭(글로벌형)' '노환준(자율형)'이 각각 받는다.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에는 각각 상금 1000만원, 500만원, 100만원이 지급된다. 이번 대회에는 1000여명이 참가해 10억원의 모의 투자금으로 8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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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수익률 무려 72%…TOP5 모두 '이 ETF' 담았다
머니투데이가 개최한 'ETF투자왕' 대회 다섯째주(9월22일~10월24일)까지의 누적 수익률 TOP5는 닉네임 △노환준(72.28%) △정훈(50.03%) △간절함(49.61%) △남준(49.17%) △범고래(42.84%)였다. 기준은 평가손익률이다. 레버리지·인버스 투자가 허용된 '자율형' 참가자가 대회 첫주부터 상위권을 독식하고 있다. 지난주 2위였던 노환준이 1위로 올라섰고, 정훈이 약 3주 만에 TOP5로 복귀했다. 남준과 범고래는 대회 첫주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상위권에 이름올리고 있다. 종목 장세에 힘입어 테마형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투자자가 높은 수익률을 올렸다. 수익률 상위권 5명 모두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를 포트폴리오에 담아 눈길을 끌었다. ETF체크에 따르면 해당 상품의 최근 일주일 수익률은 29.31%로 전체 주식형 ETF 중 수익률 2위를 차지했다.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는 지난 20일부터 24일 사이 매수 1위 종목을 차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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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發 '불장'덕에 ETF 수익률 40%...뭐 샀나 보니
머니투데이가 개최한 'ETF투자왕' 대회 넷째주(9월22일~10월17일)까지의 누적 수익률 TOP5는 닉네임 △범고래(40.60%) △노환준(39.48%) △남준(32.64%) △간절함(32.09%) △동탄짝귀(30.06%)가 차지했다. 기준은 평가손익률이다. 대회 초반부터 지금까지 레버리지·인버스 투자를 할 수 있는 '자율형' 참가자가 상위권을 독식했다. 추석 연휴 전에도 5위 안에 이름 올렸던 남준과 범고래는 상위권을 유지했으나, 추석 전 1, 2위였던 쉬었음청년(19.41%)과 고려대통계학과(8.73%)가 각각 12위, 55위로 내려왔다. 자율형을 제외하고는 국내주식형에 참가한 비서실장(23.75%)이 전체 9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최근 3800포인트를 목전에 두고 고공행진하는 코스피 영향으로 풀이된다. 미국 지역은행 부실 대출 우려로 뉴욕 증시가 충격을 받고 있어 국내주식, 특히 국내 반도체 투자자의 상승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금투자형 1위는 동탄창투(1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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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나스닥 3.6% 폭락한 날, 이 주식은 사상 최고가 경신
중국이 희토류 수출을 통제하면서 희토류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0일 희토류 대체 소재인 '페라이트 마그네트' 사업자인 유니온머티리얼은 전 거래일 대비 30% 상승한 상한가 1703원에 거래를 마쳤다. 유니온머티리얼 외에도 유니온(15.14%)·노바텍(8.04%)·동국알앤에스(5.66%)·티플랙스(4.55%)·LS에코에너지(3.85%)·삼화전자(2.97%)·쎄노텍(2.50%)·그린리소스(2.39%) 등 희토류 관련주가 강세였다. 네이버증권에 따르면 이날 희귀금속(희토류 등) 테마는 전 거래일 대비 4.99% 상승 마감했다. 테마 내 14 종목 중 10 종목이 올랐다. 희토류는 반도체·레이더 등 첨단제품에 들어가는 핵심 재료로 중국은 전 세계 희토류 생산의 약 60~70%를 차지하고 있다. 중국 상무부는 지난 9일(현지시간) 수출 사업자가 해외에 중국산 희토류 관련 품목을 수출하려면 상무부로부터 수출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명시했다. 특히 14nm(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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