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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스메드

491000 코스닥 의료·정밀기기
26.08.31 장마감

3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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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33,450
고가 33,600
저가 31,500
시가 32,850
52주 최고 95,900
52주 최저 29,900
시가총액(억) 8,486
거래량(주) 89,925
거래대금(백만) 2,948
  • 리브스메드, 수술로봇 '스타크' 국내 품목허가 신청…"연내 획득 목표"

    리브스메드, 수술로봇 '스타크' 국내 품목허가 신청…"연내 획득 목표"

    리브스메드가 차세대 수술로봇 플랫폼 '스타크'(STARK)의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 품목허가를 신청했다고 10일 밝혔다. 스타크는 리브스메드의 독자적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순수 국산 차세대 수술로봇이다. 스타크는 주력제품 '아티센셜'(ArtiSential)의 상하좌우 다관절 엔드툴 기술을 로봇 플랫폼으로 확장했을 뿐 아니라 그동안 축적된 원천기술이 집약됐다. 아티센셜은 국내외 임상 현장에서 약 30만건의 누적 수술에 사용되며 기술력을 입증한 바 있다. 리브스메드는 아티센셜을 비롯해 혈관봉합기 '아티씰'(ArtiSeal), 수술용 스테이플러 '아티스테이플러'(ArtiStapler), 복강경 카메라 시스템 '리브스캠'(LivsCAM) 등 최소침습수술의 수기(핸드헬드) 제품 전 영역을 자체 기술로 개발했다. 스타크를 통해 수술로봇까지 보유한 세계 최초의 풀 스펙트럼 기업으로 도약하겠단 방침이다. 스타크가 품목허가를 획득하면 리브스메드는 복강경 수술기구부터 고급형 수술기구,

    2026.08.10 08:39
  • 스톤브릿지벤처스, 3250억 'AI 글로벌 펀드' 결성…AUM 1.7조 돌파

    스톤브릿지벤처스, 3250억 'AI 글로벌 펀드' 결성…AUM 1.7조 돌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코스닥 상장 벤처캐피탈(VC) 스톤브릿지벤처스가 3250억원 규모의 초대형 펀드 결성을 완료하며 운용자산(AUM) 1조7000억원을 넘어섰다. 스톤브릿지벤처스는 지난달 31일 결성총회를 열고 '스톤브릿지AI글로벌투자조합' 결성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펀드는 운용 효율성을 위해 '스톤브릿지AI글로벌제1호투자조합'(약정총액 2250억8000만원)과 '스톤브릿지AI글로벌제2호투자조합'(약정총액 999억2000만원)으로 병행 결성됐다. 출자자(LP) 라인업에는 국내 주요 정책기관과 연기금이 대거 참여했다. 제1호 조합에는 한국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 한국성장금융, 중소기업중앙회, 우정사업본부가 출자했다. 제2호 조합에는 국민연금과 행정공제회가 출자자로 이름을 올렸다. 투자금의 60%는 AI 인프라, AI 모델, AI 응용, AI 전환(AIX) 등 AI 밸류체인 전

    2026.08.03 11:30
  • 리브스메드 "세계 첫 성공 휴머노이드 수술에 '아티센셜' 채택"

    리브스메드 "세계 첫 성공 휴머노이드 수술에 '아티센셜' 채택"

    리브스메드가 다관절 수술기구 '아티센셜'(ArtiSential)이 활용된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디에이고(UCSD) 연구팀의 휴머노이드 로봇 수술 논문이 지난 8일 국제 학술지 네이처(Nature)에 게재됐다고 13일 밝혔다. 논문에 따르면 연구팀은 범용 휴머노이드 로봇을 원격 조종해 살아있는 돼지의 복강경 담낭절제술 2건을 완수했다. 이는 세계 최초의 휴머노이드 로봇 수술 성공 사례로, 해당 로봇의 손끝에는 정밀한 체내 조작을 위해 상하좌우 90도로 꺾이는 아티센셜이 탑재됐다. 리브스메드는 연구팀에 아티센셜을 제공하고, 동물실험 현장에서 원활한 기구 사용을 지원했다. 휴머노이드 로봇은 아티센셜을 자유롭게 움직여 조직 박리와 담낭 절제 등 수술의 모든 조작을 수행했다. 리브스메드는 수술 로봇의 형태와 무관하게 체내에서 자유롭게 꺾이는 손끝은 반드시 필요한 만큼 이번 연구가 리브스메드의 다관절 원천 기술이 여러 로봇 플랫폼에서 필요하다는 것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휴머노이드를

    2026.07.13 08:56
  • 리브스메드, 용인 첨단생산기지 구축 본격화…"글로벌 허브 도약"

    리브스메드, 용인 첨단생산기지 구축 본격화…"글로벌 허브 도약"

    리브스메드가 지난 3일 경기 용인특례시로부터 경기 용인특례시 기흥구 지곡동 727번지 부지에 대한 공장신설 승인을 획득하고, 첨단 제조시설 'AMF'(Advanced Manufacturing Facility) 구축을 본격화한다고 6일 밝혔다. AMF는 리브스메드가 지향하는 정밀 제조 역량을 한곳에 집약한 통합 제조 거점으로, 하이테크 메디컬 기기 제조에 요구되는 초정밀 공정과 품질 관리, 자동화된 생산 인프라를 결합한 첨단 제조 시설이다. 2027년부터 단계적 가동을 목표로 한다. 리브스메드는 용인 AMF에서 대표 제품인 다관절 복강경 수술기구 '아티센셜'(ArtiSential)과 차세대 수술로봇시스템 '스타크'(STARKT) 등 전 제품 라인업을 생산한다. 지난 5월 스타크 글로벌 언베일링(공개)을 통해 한국·일본·미국에 대한 순차적인 시장 진출 로드맵을 공개한 데 이어 AMF를 통해 향후 스타크 시장 확대에 대비한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갖춘다는 방침이다. 리브스메드는 첨단 생산

    2026.07.06 09:00
  • 의료기기 IPO 봇물…AI·로봇 기술 앞세워 공모시장 총아로 부상

    의료기기 IPO 봇물…AI·로봇 기술 앞세워 공모시장 총아로 부상

    최근 IPO(기업공개) 시장에서 의료기기 기업의 활약이 눈에 띈다. 독자적인 기술력을 앞세운 의료기기 기업에 대한 공모시장의 평가도 상대적으로 후하다. 의료시장에서 AI(인공지능) 기술 접목 등 디지털 전환 흐름이 확산하면서 의료기기 산업 성장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올해 메쥬와 리센스메디컬, 코스모로보틱스 등 의료기기 기업이 공모 흥행에 성공하며 코스닥 시장에 안착했다. 세 회사는 나란히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경쟁률 1000대 1을 넘은 뒤 일반투자자 청약에선 2000대 1 이상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세 회사는 또 모두 기술성장특례로 코스닥 시장에 도전해 성공했단 공통점이 있다. 최근 의료기기 기업은 AI와 로봇 등 첨단 기술을 도입하며 미래 성장 잠재력을 비교적 높게 평가받는 경향이 엿보인다. 이전보다 기술특례로 IPO 절차를 밟는 의료기기 기업이 많아진 배경이다. 특히 AI 기반 원격 환자 관리 솔루션 기업 메쥬는 확정 공모가 기준

    2026.06.11 15:09
  • [급등수사본부] GLP-1 비만치료제 모니터링 수요 확대 '인바디' vs 올해 말 복강경 수술 로봇 Stark 출시 모멘텀 '리브스메드'

    [급등수사본부] GLP-1 비만치료제 모니터링 수요 확대 '인바디' vs 올해 말 복강경 수술 로봇 Stark 출시 모멘텀 '리브스메드'

    ▶ 진행 - 정은서 앵커 ▶ 출연 - 아이린 MTNW 어드바이저 와룡선생 MTNW 어드바이저 ▶▶▶ 급등주 CSI ▶ 아이린 추천주 - 인바디(041830) - GLP-1 비만치료제 모니터링 수요 확대 - 북미· EU· 중국 매출 성장 가시화 - 올해 매출 YoY 18%, 영업이익 48% 전망 - 목표가 50,000원 손절가 40,000원 ▶▶▶ 급등주 프로파일링 ▶ 와룡선생 추천주 - 리브스메드(491000) - 세계 최초 상하좌우 90° 다관절 로봇 기술 보유 - 다관절 복강경 수술기구 '아티센셜' 개발 - 올해 말 복강경 수술 로봇 Stark 출시 모멘텀 - 미 최대 유통망 활용, 병원 점유율 확대 - 초고가 의료장비 '다빈치' 강력한 대항마 기대 - 목표가 45,000원 손절가 35,000원 생방송 '급등수사본부'는 월~목 6시에 방송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

    2026.06.10 19:21
  • 리브스메드 "스타크, 로봇수술 접근성 높여 미개척 시장 차지할 것"

    리브스메드 "스타크, 로봇수술 접근성 높여 미개척 시장 차지할 것"

    "시간이 더 주어진다고 해서 인튜이티브 서지컬의 수술로봇 '다빈치'가 미개척된 90%의 시장을 차지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수술로봇의 다음 20년은 가격의 자유와 접근성을 높이는 게임이 필요합니다. 리브스메드는 다빈치를 한 대 도입할 비용으로 '스타크' 여러 대를 운영할 수 있게 해 누구나 로봇 수술을 누릴 수 있게 만들 것입니다." 이정주 리브스메드 대표는 지난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수술로봇 '스타크' 언베일링(공개) 행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행사에선 국내외 외과 전문의 약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타크의 외형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라이브 수술 시연과 키노트 대담도 진행됐다. 스타크는 리브스메드 기술의 집약체로, 90도 다관절 기술이 적용된 핸드헬드 수술기구 '아티센셜'·'아티씰'·'아티스테이플러'와 3D4K 복강경 카메라 시스템 '리브스캠'이 탑재돼 있다. 형태는 하나의 카트에 2개의 로봇 팔이 달린 '1카트 2암' 구조로

    2026.05.27 11:29
  • '뇌혈관 미세수술 권위자' 조원상 교수, 로봇수술 미개척지 도전

    '뇌혈관 미세수술 권위자' 조원상 교수, 로봇수술 미개척지 도전

    "한국 의사들이 혈관 문합술이나 신경 문합술 등 고난도 뇌혈관 미세수술에서 전 세계 최고의 임상 결과를 내고 있는 상태에서 리브스메드처럼 기술력이 준비된 우리나라 회사가 있다는 건 정말 좋은 기회입니다. 전 세계적으로도 미개척된 영역인 미세수술 로봇을 개발해 후학들을 위한 '오리지널리티'의 발판을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조원상 서울대병원 신경외과 교수는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에서 진행한 머니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조 교수는 뇌혈관 미세수술의 권위자로, 올해부터 리브스메드와 함께 국내 최초 뇌혈관 미세수술 로봇 개발에 나선다. 이번 과제는 2026년도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에 선정돼 정부로부터 연구개발(R&D) 지원을 받는다. 이들은 이번 과제를 통해 고난도 적응증인 모야모야병에서 가능성을 검증해 다른 수술로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할 계획이다. 모야모야병은 혈관 문합술이 사실상 유일한 치료법인 데다 특히 한국인과 일본인

    2026.05.14 15:43
  • 리브스메드 "아티센셜, 로봇과 치료 결과 차이 無…비용은 1/5"

    리브스메드 "아티센셜, 로봇과 치료 결과 차이 無…비용은 1/5"

    리브스메드가 자체 개발한 다관절 복강경 수술 기구 '아티센셜'(ArtiSential)이 직장암 수술에서 수술 로봇과 치료 결과에 차이가 없다는 사실을 국내 7개 상급종합병원이 참여한 740명 규모 다기관 전향적 연구를 통해 세계 최초로 입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외과 분야 세계 최상위 권위 학술지인 '국제외과학회지'(IJS·IF 10.3) 2026년 4월호에 온라인 게재됐다. 환자 본인부담금이 로봇 수술 대비 5분의 1 수준으로 확인돼 첨단 수술의 혜택을 평등하게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는 리브스메드의 의료 민주화 비전을 임상 데이터로 뒷받침한 성과로 평가된다. 연구는 2022년 8월부터 2024년 7월까지 약 3년간 국내 주요 상급종합병원에서 저위전방절제술(LAR)을 받은 740명의 직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다기관 전향적 코호트 연구다. 연구진은 환자 특성에 따른 편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성향점수매칭 기법을 적용해 분석의 정밀도를 높였다. 분석 결과 아티센셜로

    2026.05.13 09:00
  • 영업익 490배 껑충…스톤브릿지벤처스 '멀티 빈티지' 전략 통했다

    영업익 490배 껑충…스톤브릿지벤처스 '멀티 빈티지' 전략 통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스톤브릿지벤처스가 올해 1분기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을 모두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펀드 회수 사이클이 본격화되면서 대규모 성과 보수과 유입된 결과다. 11일 스톤브릿지벤처스는 올해 1분기 196억원의 영업수익(매출액)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52억원과 134억원으로 모두 전년 대비 큰 폭의 증가가 나타났다. 실적 개선을 견인한 핵심 요인은 성과보수다. 전년 동기에는 성과보수 유입이 없었으나, 올해 1분기에는 분기 전체 영업수익의 약 66%에 달하는 129억원의 성과보수를 인식했다. 세부적으로는 청산 절차가 진행 중인 '2015KIF-스톤브릿지IT전문투자조합'에서 20억원, '스톤브릿지이노베이션쿼터투자조합'에서 109억원의 자산 매각 성과보수가 반영됐다. 이는 스톤브릿지벤처스가 회수한 리브스메드, 노타 등 성과가 펀드

    2026.05.11 17:30
  • 리브스메드, 日 LAD에 전략적 투자…"초정밀 영상 처리 기술 선점"

    리브스메드, 日 LAD에 전략적 투자…"초정밀 영상 처리 기술 선점"

    리브스메드가 일본 초정밀 영상 처리 기술 기업 LAD(Logic and Design·로직 앤드 디자인)와 전략적 투자 및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리브스메드는 복강경 수술의 시야 한계를 근본적으로 넘어설 차세대 고해상도 영상 기술이 의료 현장의 새로운 기준으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차세대 영상 기술 시장의 선점을 위해 선제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설명했다. 2018년 설립된 LAD는 독자적인 이미지 개선 알고리즘과 첨단 해상도 복원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있다. 이 기술은 의료 영상부터 국방 및 정밀 계측까지 고도의 정밀성이 요구되는 환경에서 우수성을 검증받았으며, 미국과 한국 등 주요국에 등록된 국제 특허(PCT)를 통해 보호받고 있다. LAD의 주주 구성은 일본 내 방위산업 선도 기업, 대형 의료기기 유통 그룹, 정밀 계측 분야 상장사 등으로 이뤄져 있다. 리브스메드는 글로벌 복강경 영상 기술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복강경 수술용 카메라 분야에서 LAD와의 배타적

    2026.04.21 08:28
  • 리브스메드, 적자 속 실적 체질 전환…제품군 확대·해외진출 본격화

    리브스메드, 적자 속 실적 체질 전환…제품군 확대·해외진출 본격화

    리브스메드가 올해 매출 품목 확대 및 해외 진출 본격화를 통해 양적·질적 성장 '두마리 토끼'를 노린다. 지난해 리브스메드는 전년 대비 2배에 가까운 매출 성장에도 2년 연속 200억원대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신규 출시 및 해외 진출을 위한 비용 투입 등이 반영된 결과다. 하지만 올해 매출 품목을 기존 2개에서 4개로 확대하는 등 매출과 수익성을 동시에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리브스메드는 주력 품목인 다관절 복강경 수술기구 '아티센셜'과 다관절 혈관봉합기 '아티실'의 해외 진출을 본격화하고, 수술용 스테이플러 '아티스테이플러', 복강경 카메라 '리브스캠'을 출시할 계획이다. 지난해 아티센셜 국내 매출에 치중됐던 매출 범위를 대거 확대한다. 리브스메드의 핵심 매출 품목은 아티센셜이다. 2024년에는 사실상 실적을 홀로 담당했고, 지난해 아티실 출시에 따라 일부 분산됐지만 여전히 매출의 95% 이상을 차지했다. 리브스메드는 지난해 512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2026.04.19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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