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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카자흐? 고민했는데...'나혼산' 전현무 즉흥 여행 '조작 논란'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방송인 전현무가 카자흐스탄 알마티 '즉흥 여행'을 선보인 것을 두고 조작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이 촬영 일주일 전 여행지로 알마티를 결정했고 전현무와 제작진의 항공권 역시 사전에 준비돼 있었다고 주장했다. 애초 제작진은 중국 충칭과 카자흐스탄 알마티를 놓고 고민했는데, 전현무가 새로운 곳을 가보고 싶다며 알마티를 선택했다는 설명이다. 이진호는 방송에서 전현무가 운항 전광판을 보며 고민하고 현장에서 개인 휴대전화로 항공권을 예매하는 장면은 '예능적 연출'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촬영에는 PD와 작가, 촬영·음향 감독 등 7~8명에 달하는 제작진이 동행해야 하는데 현장에서 표를 못 구하면 어떻게 되겠나"라며 "여행지 선정에 출연자 의사가 반영된 것은 맞지만 현장 발권 장면은 연출"이라고 설명했다. 현지 렌터카 절차 부실 및 관광 당국 협찬 논란도 짚었다. 앞서 전현무가 대한민국 운전면허증 원본과 러시아어 공증 번역본 없이도 차를 렌트할 수 있었던 이유가 알마티 관광 당국의 협찬 때문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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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말라' 코쿤의 반전 근황…화식에 좌식까지 갖춰 식사 "몸통도 커져"
'뼈말라' 이미지로 익숙했던 코드 쿤스트가 직접 불을 써서 아침밥을 차리고 의자에 앉아 식사하는 달라진 일상을 공개해 무지개 회원들을 놀라게 했다. 28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62회에서는 코드 쿤스트의 달라진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코드 쿤스트는 냉장고에서 김치찌개와 카레를 꺼내 직접 식사를 준비했다. 이때 코드 쿤스트는 냄비를 꺼내 화구 위에 올리고 음식을 데우며 아침상을 차렸다. 기안84는 코드 쿤스트가 불을 사용하는 모습에 충격을 드러냈다. 기안84는 "불을 쓰네? 실망이야"라며 "네가 가스레인지 쓰는 거 처음 보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코드 쿤스트는 '뼈말라' 스타일을 유지하며 바나나, 고구마 등 간단한 음식으로 배를 채우는 일상을 보여준 바 있다. 코드 쿤스트는 "이렇게 먹은 지 두세 달 됐다"고 말하며 최근 바뀐 식습관을 자랑했다. 이날 코드 쿤스트가 차린 김치찌개와 카레, 고기까지 더한 아침 식단은 과거 코드 쿤스트의 '소식좌' 이미지와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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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법이 다르네" 기안84, 가위 들자마자 거침없는 이발 '충격'
기안84가 20년 경력의 셀프 이발 실력을 공개한 가운데 미용 가위를 들자마자 거침없이 머리카락을 자르는 모습을 보여 무지개 회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28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62회에서는 기안84의 혼자 사는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기안84는 화장실에서 직접 머리카락을 자르며 헤어스타일을 정돈했다. 미용 가위를 든 기안84는 거침없이 머리카락을 잡고 자르기 시작했고 예상보다 과감한 손놀림에 스튜디오에서는 걱정 섞인 반응이 나왔다. 코드 쿤스트는 "너무 빠른 거 아니야?"라며 놀라워했고 소녀시대 유리 또한 "진짜 보법이 다르다"며 기안84의 셀프 이발 실력에 충격을 드러냈다. 이어 유리는 "거침없이 저렇게 자른 지 얼마나 되셨냐"고 물었다. 기안84는 "거의 20년 됐다"며 "제 머리는 어지간한 미용실보다 잘 자른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곧 가위를 돌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를 듣던 김신영도 공감했다. 김신영은 "나도 (스스로 이발한 지) 한 10년 됐다"며 셀프 이발 경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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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전현무, 얼굴 많이 변해 안쓰러워"…특별 선물까지
기안84가 전현무의 달라진 얼굴을 걱정하며 직접 만든 고추장아찌를 특별 선물로 준비했다. 28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62회에서는 기안84의 달라진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기안84는 장을 보고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주방으로 향했다. 냉장고를 열어 재료를 정리하던 기안84는 달걀 가격을 보고 "달걀이 왜 이렇게 비싸냐"며 물가를 한탄했다. 기안84는 과거와 달라진 식생활을 고백했다. 기안84는 "저도 이제 변했다. 예전에는 배달 음식 먹고 남은 음식을 냉동시켜 재탕, 삼탕해서 먹었다"면서도 "요즘은 직접 요리한다. 어떤 재료를 갖다줘도 기본 이상을 하고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기안84가 요리를 시작한 이유는 건강 때문이었다. 기안84는 "건강 생각하면 결국에는 어쩔 수 없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과거 조리고등학교 진학을 고민했던 일화도 공개했다. 기안84는 "옛날에 조리고등학교 가려던 적이 있다. 아버지가 공부 대신 다른 길을 권했다"면서도 "근데 조리고등학교 성적이 더 높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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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즉흥 여행은 조작?…'나혼산' 제작진 입 열었다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이 방송인 전현무(48)의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 '조작 의혹'을 부인했다.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25일 공식 입장을 통해 "이번 카자흐스탄 여행과 관련해 촬영 지원이나 협찬 등을 받은 사실은 없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여행을 방송에 공개된 내용 그대로, 카자흐스탄으로 출발하기 직전 공항에서 현지 렌터카 업체에서 요구한 국제운전면허증과 여권을 제출하고 차량을 대여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방송 이후 현지 렌터카 이용 방법에 대한 문의가 있어 주카자흐스탄 대한민국 대사관에 확인한 결과 별도의 공증 절차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뒤늦게 확인했다"며 "대사관 측에서는 이 같은 문제로 현지에서 피해를 보는 국민이 많아 다시 한번 안내해 현지를 방문하는 국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조치하겠다고 전했다"고 설명했다. 제작진은 이어 "앞으로 좀 더 세심하게 살펴 방송을 제작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알마티시는 지난 21일 카자흐스탄 정부 홈페이지 내 알마티시 공식 페이지를 통해 '나 혼자 산다'를 소개하며 "카자흐스탄 촬영은 알마티시 관광국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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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나혼산' 조작 의혹? 즉흥 여행이라더니...알마티시 "촬영 지원"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속 방송인 전현무(48)의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이 조작 의혹에 휩싸였다. 25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알마티시는 지난 21일 카자흐스탄 정부 홈페이지 내 알마티시 공식 페이지에 '나 혼자 산다'를 소개하며 "카자흐스탄 촬영은 알마티시 관광국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고 밝혔다. 알마티시는 전현무가 이번 촬영에서 알마티 국제공항을 시작으로 콕토베, 그린바자르, 아르바트와 가인디 호수 등을 방문했다고 설명했다. 또 MBC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이 50만회 이상 조회수를 기록했다며 한국을 알마티의 '가능성이 높은 관광 시장'이라고 평가했다. 뉴스1에 따르면 '나 혼자 산다' 측은 방송 조작 의혹과 관련해 "현재 입장을 정리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14일과 21일에 걸쳐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전현무가 목적지를 정하지 않은 채 인천국제공항을 찾아 즉흥적으로 카자흐스탄의 알마티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현무는 비행기표를 예매하지 않고 렌터카도 준비하지 않은 상태로 공항에서 시간표만 보고 즉흥적으로 목적지를 알마티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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