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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X' 김지원, 친절 미소 장승조에 철벽 모드 발동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김지원이 자신의 환심을 사기 위해 온 장승조에 철벽 모드를 발동했다.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 측이 17일 4회 방송에 앞서 양손 가득 커피와 빵을 들고 계수정(김지원 분)을 찾아온 나대일(장승조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발생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앞서 '닥터X' 3회에서는 계수정이 뛰어난 예측력과 놀라운 술기로 구서대병원 내에서 직원이 사망할 뻔한 참극을 막아내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에 의기양양해진 장희숙(이정은 분)이 병원 측에 파격적인 조건의 정식 계약을 제안했지만, 원장 부승권(손현주 분)은 새로운 외과의 나대일을 영입하며 계약을 보류했다. 이에 나대일의 등장이 계수정의 행보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나대일은 응급실 데스크에서 근무 중인 계수정에게 친근하게 말을 건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사람 좋은 미소를 띤 채 적극적으로 다가서며 계수정과 가까워지려는 듯하지만, 살가운 태도 이면에는 어딘가 묘한 꿍꿍이가 도사리고 있는 듯해 긴장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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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X' 김지원, 또 해냈다 '자체 최고 15.1%'...개두술 성공→폐단 박살 [종합]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신의 기술로 환자를 살리고 구서대병원의 폐단을 박살낸 김지원의 활약에 3회 만에 시청률 15%를 돌파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 3회에서는 계수정(김지원 분)이 뇌출혈로 쓰러진 병원 청소 용역 여정순(신혜경 분)을 살려내며, 병원의 위신과 환자의 생명을 두고 저울질하는 구서대병원 외과의들의 만행에 강력한 한 방을 날렸다. 또한 부승권(손현주 분)은 병원 내에서 사망한 응급구조사 고(故) 서진영(강준석 분)과 관련된 구서대병원의 과오를 공식적으로 사과하며 변화를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짜릿한 전개가 펼쳐진 '닥터X' 3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5. 1%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2회 시청률 14. 9%보다 소폭 상승,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3연속 시청률 두 자릿수를 돌파, 파죽지세 상승세를 보였다. 이에 '김부장'에 이어 또 한번 미니시리즈 시청률 20% 돌파에 거는 기대감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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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을 무능한 악역으로"...현직 의사, '닥터X' 방송심의 요청
SBS 드라마 '닥터X'가 의학적 고증 부족과 의사에 대한 부정적 묘사로 논란이 된 가운데 현직 의사가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에 심의를 요청했다. 정형외과 의사 A씨는 지난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드라마 '닥터X'에 대해 방송심의를 요청했다"는 글과 함께 방미심위 홈페이지 화면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면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3일 '닥터X의 의료현실 왜곡 및 의료인 묘사에 관한 심의 요청'이라는 제목으로 민원을 접수했다. A씨는 "회진을 불필요한 잡무처럼 묘사하고 의료진을 무능한 악역으로 단순화하며 의료행위의 불확실성마저 외면하는 연출이 반복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극적 과장은 이해하지만 이 정도면 의료현실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고 판단했다"며 심의 요청 이유를 설명했다. 지난주 방송된 '닥터X' 1~2회에서는 주인공 계수정(김지원 분)을 중심으로 의료진 사이의 위계질서와 병원 조직 내 이해관계 등을 그렸다. 특히 환자보다 권력과 실적을 우선시하는 의사들의 모습을 통해 병원 내부의 부조리를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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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X' 흥행에 맞설 신작은? 기대작 '파이널 테이블'→'라이어' [iZE 포커스]
방송 첫 주부터 기대 이상의 재미로 시청률, 화제성 등 흥행 지수를 싹쓸이 하며 신드롬을 일으킨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 출격이 예고된 신작들은 추격을 해야하는 상황이다. '닥터X'와 어깨를 나란히 할 신작이 탄생할지, '닥터X'의 독주가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9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닥터X'. 첫 회부터 주인공 김지원의 열연과 흥미진진한 전개가 이어지면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에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은 1회 11. 4%, 2회 14. 9%를 기록했다. 1회 시청률은 올해 방송된 미니시리즈 첫 방송 시청률 중 가장 높았다. 1회, 2회는 방송 당일 지상파, 케이블, 종편 포함 전 채널 시청률 1위를 달성하며 시작부터 흥행이었다. 자체 최고 시청률 23. 1%(8회0를 기록하며 신드롬을 일으켰던 '김부장'(1회 9. 5%, 2회 15. 7%) 에 버금가는 방송 첫 주 시청률 흥행이었다. 시청률 뿐만 아니라 화제성에서도 '1위 싹쓸이'를 이룬 '닥터X'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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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X' 김지원 잡으러 온 장승조, 음흉한 새 적수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장승조가 김지원의 새로운 적수로 등장한다. 16일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측은 장승조의 특별출연 소식을 알렸다. 장승조는 구서대병원에 새롭게 부임한 외과 교수 나대일로 분해 계수정(김지원)의 대항마로 나선다. 두 사람은 한 치의 양보 없는 대립을 벌이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앞서 계수정은 압도적인 속도와 기술을 갖춘 수술 실력으로 구서대병원을 뒤흔들었다. 환자의 생명마저 사회적 지위에 따라 저울질하는 병원의 부조리에 정면으로 맞서며 통쾌함도 안겼다. 부패한 구서대병원을 향한 계수정의 거침없는 행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만만치 않은 상대인 나대일이 등장하며 긴장감을 높인다. 장승조가 특별출연하는 나대일은 장기 복무 군의관 출신으로 풍부한 임상 경험을 지닌 외과 교수다. 구서대병원에 새롭게 합류한 그는 계수정과 대립하며 극에 변화를 일으킬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에서 나대일은 반듯한 인상과 여유로운 미소로 신뢰감 있는 외과 교수의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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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파트너2' 장나라, 화려한 컴백...이혼쇼 함께할 파트너 공개 구인
'굿파트너2' 장나라와 두 번째 이혼쇼를 함께할 파트너는 누구일까. 오는 11월 20일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2'가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후속으로 첫 방송된다. '굿파트너2'가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14일 이혼 전문 로펌 '리봄' 대표로 돌아온 차은경(장나라 분)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할 굿파트너를 찾는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 지난 2024년 방송된 '굿파트너'는 이혼이 천직인 스타 변호사와 이혼은 처음인 신입 변호사의 고군분투기, 그리고 가정을 해체하는 순간 벌어지는 딜레마를 현실적으로 풀어내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다양한 시선을 통해 '이혼'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트린 이혼 변호사들의 활약이 큰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2년 만에 시즌2로 돌아오게 된 '굿파트너'는 방송 전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혼이 체질인 대표 변호사 차은경(장나라 분)과 이혼에 진심인 경력직 변호사 강혜성(김혜윤 분)이 서로의 굿파트너가 되어 펼치는 사이다 이혼쇼를 그린다. '굿파트너'로 인생 캐릭터 경신과 '2024 S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은 장나라, 그의 새로운 파트너로 믿고 보는 배우 김혜윤이 호흡을 맞춘다는 것만으로도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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