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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5억 대박에 온몸 굳었다...친구 따라 산 복권, 1등 당첨
친구들이 사는 모습을 보고 딱 한 장 구매했던 복권이 1등에 당첨돼 5억원을 거머쥔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복권 수탁사업자 동행복권은 공식 홈페이지에 '스피또1000' 108회차 1등 당첨자 A씨 사연을 소개했다. A씨가 복권을 구매한 곳은 경남 진주시 평거동 한 복권판매점이다. A씨는 매주 한 번 로또 복권을 꾸준히 구매해 왔다. 스피또 복권은 친구들이 사는 모습을 보고 가끔 구매했다. 그러던 어느 날 로또와 스피또1000 한 장을 구매한 A씨는 집에 돌아와 바로 당첨 여부를 확인했고, 놀랍게도 스피또 복권 1등에 당첨됐다. A씨는 "처음에는 잘못 본 줄 알았다. 저도 모르게 '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놀라 온몸이 굳었다"며 "재미 삼아 시작했던 복권이 이렇게 큰 행운으로 돌아와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당첨금 사용 계획에 대해서는 "갑작스럽게 당첨돼 아직 구체적으로 생각해 둔 계획은 없다"며 "앞으로 어떻게 사용할지 천천히 고민할 생각"이라고 했다. 스피또1000은 행운 숫자가 나의 숫자 6개 중 하나와 일치하면 해당 당첨금을 받는 즉석 복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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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이 '48억' 대박?...로또 수동 1등, 한 복권방서 '4장' 당첨
제1238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경기 광주시의 한 복권 판매점에서 수동으로 구매한 4장이 한꺼번에 1등에 당첨됐다. 이번 회차 1등 당첨은 총 23건으로, 1건당 약 11억9726만원을 받는다. 22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제1238회 로또복권 추첨 결과 '2·13·18·32·38·42'가 1등 당첨 번호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2'다. 당첨 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은 총 23건이다. 구매 방식별로는 수동 13건, 자동 9건, 반자동 1건이다. 특히 경기 광주시 장지3길에 위치한 '유가네 복권방'에서는 수동으로 구매한 복권에서 1등 당첨이 4건이나 나와 눈길을 끌었다. 다만 4건의 당첨자가 동일인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서울 종로구 돈화문로의 '종로3가1호선역2번출구가로판매점82호'에서도 1등이 2건 나왔다. 이곳에서는 수동과 자동에서 각각 1건씩 당첨됐다. 지역별로 보면 경기에서 8건으로 가장 많은 1등이 나왔다. 부산에서는 3건, 서울과 전남 광양·경남에서는 각각 2건이 나왔다. 인천·대전·충북·충남·경북에서는 각각 1건씩 배출됐으며 인터넷 복권판매사이트에서도 수동 1건이 1등에 당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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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억씩 받는다" 로또 1등 '23명'...1238회 당첨 번호는?
제1238회 로또복권 추첨 결과 '2·13·18·32·38·42'가 1등 당첨 번호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2'다. 22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당첨 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23명으로, 1인당 약 11억9726만원을 받는다. 당첨 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84명으로 1인당 약 5464만원을 받는다. 당첨 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3235명으로 1인당 약 142만원이다. 4개 번호를 맞힌 4등 15만6141명은 고정 당첨금 5만원을, 3개 번호를 맞힌 5등 254만9183명은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다. 당첨금은 지급 개시일부터 1년 이내에 수령해야 한다. 지급기한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당첨금이 200만원을 초과할 경우 복권 뒷면에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기재하고 서명해 청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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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238회 당첨번호 '2·13·18·32·38·42'…보너스 '22'
제1238회 로또복권 추첨 결과 '2·13·18·32·38·42'번이 1등 당첨 번호로 결정됐다. 2등 당첨자를 결정하는 보너스 번호는 '2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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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수익금 '의무 법정배분' 개편…'35% 고정 배분' 깨진다
정부가 복권 수익금을 배분받는 기관들의 사업을 공익사업으로 전환하고 의무적 법정배분도 개편한다. 2004년 복권법 제정 이후 기계적으로 배분비율에 따라 배정되던 수익금을 성과에 따라 지급하겠단 계획이다. 정부는 18일에 개최된 제36차 국무회의에서 '복권 및 복권기금법 일부 개정법률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복권법은 2004년 제정 당시부터 복권발행 체계를 일원화하고 기존 복권발행기관의 수익을 보전하기 위해 복권수익금의 100분의 35를 의무적으로 10개 기관에 배분했다. 복권 발행 기관들을 정부가 통폐합한 데 따른 조치다. 이러한 고정 배분율의 경직적인 구조는 20여년간 기관별 재정여건의 변화를 반영하지 못하고 오히려 재정운용의 효율성을 저해한다는 지적을 받는다. 이에 기획예산처 복권위원회는 지난 2월6일 복권위 전체회의에서 심의·의결한 '복권기금 법정배분제도 개편방안'을 토대로 관계기관 협의와 입법예고 등을 실시해 복권법 개정안을 마련했다. 2004년 복권법 제정 이후 가장 큰 규모의 제도 개선이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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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억 주인 23명 나왔다"…1237회 로또 1등 당첨 번호는?
제1237회 로또복권 추첨 결과 '10·20·23·34·37·40'이 1등 당첨 번호로 결정됐다. 2등 당첨자를 결정하는 보너스 번호는 '36'이다. 8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당첨 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총 23명으로 1인당 약 12억1493만원을 받게 된다. 당첨 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 당첨자는 75명으로 1인 당첨금은 약 6209만원이다. 5개 번호를 맞춘 3등은 3745명으로 1인 당첨금은 약 124만만원이다. 4개 번호를 맞힌 4등 17만2132명은 고정 당첨금 5만원, 3개 번호를 맞힌 5등 266만3409만명은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다. 당첨금은 지급개시일부터 1년 이내에 수령해야 한다. 당첨금 수령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당첨금이 200만원을 초과할 경우 복권 뒷면에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기재하고 서명해 청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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