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다영 "이혼만 4번" 말한 뒤...서장훈 눈치 보며 "죄송"
그룹 우주소녀 출신 가수 다영이 방송 중 뜻밖의 말실수를 한 뒤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에게 사과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연애전쟁'에는 동거 중인 3살 연상연하 비주얼의 댄서 커플이 출연해 갈등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남자친구는 군 복무 시절 여자친구와의 결혼을 원했으나, 전역 후 마음이 바뀌었다고 털어놨다. 이효리는 "결혼 약속을 번복한 게 당장 무리하게 추진하는 것보다는 나을 수 있다"고 말했다. 반면 서장훈은 "그 말을 믿고 진지하게 결혼을 준비한 여자친구 입장에서는 손바닥 뒤집듯 태도를 바꾸니 황당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효리는 "저 나이대엔 연애하면서 괜히 결혼 이야기 꺼내면 괜히 짜릿하고 그렇지 않나"고 하자 다영은 공감하며 "저는 벌써 이혼만 4번 했다"고 재치 있게 받아쳤다. 이후 다영은 이혼 경험이 있는 서장훈 눈치를 보며 "죄송하다"고 바로 사과해 웃음을 안겼다. 이를 본 이효리는 "말조심해"라고 농담 섞인 지적을 했고, 서장훈은 "그런 걸 죄송해하면 내가 더 이상하다"고 씁쓸해 해 웃음을 더했다.
-
AI도 모르는 '진짜 경험' 듣는다…일대일 커피챗 '커넥터블' 출시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커리어 플랫폼 오렌지커넥트가 현직자·전문가와 일대일 커피챗을 연결하는 서비스 '커넥터블(Connectable)'을 정식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커넥터블은 궁금한 것이 있는 사람과 그 길을 먼저 가 본 사람을 일대일로 잇는 서비스다. 커리어·창업·재테크·언어 등 9개 분야에서 전문가 85명이 활동 중이며, 아나운서 출신 스피치 코치의 면접 코칭이나 VC(벤처캐피탈) 심사역의 IR(기업설명) 피드백도 신청할 수 있다. 이용 방식은 전문가 프로필과 대화 주제를 보고 시간과 온라인·오프라인 방식을 고른 뒤 신청하면 전문가가 수락해 일정이 확정되는 구조다. 커피챗은 1시간과 2시간 두 가지로 운영되며 운영팀이 승인한 전문가만 공개된다. 커피챗 비용은 전문가가 직접 정한다. 공개된 1시간 커피챗 121개의 가격 중앙값은 5만원이며, 이용자는 표시된 가격 그대로 결제하고 플랫폼 수수료는 전문가가 부담한다.
-
KBS 퇴사 후 카드빚 8900만원…아이 돌반지까지 판 아나운서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선근(42)이 퇴사 후 생활고에 시달려 아기 돌 반지까지 팔았다고 털어놨다. 19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김선근과 아내 이윤미가 출연했다. 4년 전 KBS를 퇴사한 김선근은 "나오면 갓난아기가 매일 태어난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만큼 늘 폭풍의 언덕을 지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여기(KBS)가 이렇게 좋은 곳이라는 걸 (알게 됐다). 불러주셔서 너무 행복하다. KBS는 마음의 고향, 몸의 고향, 모든 것들의 고향"이라고 했다. 그는 KBS 퇴사 당시를 떠올리며"KBS는 대출이 잘 나온다. 대출받아 투자를 했다가 크게 실패했다. 집 청약 당첨도 됐고 여러 상황이 있어 그만두게 됐다. 사전에 계획을 짜고 퇴사했는데, 계획대로 안 된다는 걸 처음 알게 됐다"고 회상했다. 아내 이윤미는 "그만두고 3개월 이후부터 (남편은) 일이 없었다"고 했다. 김선근은 "제가 일이 없었고 그때부터는 아내가 버텨줬다. 그 때 카드빚도 많이 늘고 카드 대출도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
김승수, 16세연하 아나운서와 설렘 폭발..."실제 연락처 교환"
배우 김승수가 16세 연하 프리랜서 아나운서 박혜연과 서로를 최종 선택하며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신혼여행과 함께 떠나고 싶은 여행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호감을 확인했고 양가 어머니들도 선택에 찬성한 가운데 촬영 이후 실제로 연락처까지 교환한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18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15회에서는 김승수와 박혜연이 서로를 최종 선택하며 핑크빛 분위기를 이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승수는 박혜연과 단둘이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숙소를 찾았다. 김승수는 박혜연의 어머니에게 "혜연 씨랑 단둘이 얘기 좀 하겠다"며 양해를 구했다. 이어 박혜연에게 "선택을 안 해서 민망한 상황이 됐다. 얘기를 더 나눠보려고 왔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단둘이 시간을 보내며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김승수는 결혼을 전제로 한 여행 이야기를 꺼내 눈길을 끌었다. 김승수는 "결혼을 하게 되면 신혼여행은 어딜 가보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박혜연은 "남겨놓은 곳이 있다"며 크로아티아를 언급했다.
-
'초대박' 안양에 '美 도전' 이현중·최준용 떴다! 코트 달군 뜨거운 환호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 한국 농구를 대표하는 두 특급 스타가 깜짝 등장해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미국 무대 진출을 정조준하고 있는 이현중(26)과 최준용(32)이 안양 코트를 찾았다. 18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경기장에는 두 선수의 방문에 술렁였다. 특히 두 선수는 지난 9월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남자 농구 대표팀의 주축으로 맹활약하며 감격의 금메달을 목에 건 주역들이기에 팬들의 환영은 더욱 각별했다. 안양 정관장 구단은 1쿼터 종료 직후 장내 아나운서의 멘트와 함께 관중석에 자리한 이현중과 최준용을 정식으로 소개했다. 전광판에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두 선수의 얼굴이 비치자 장내에는 우레와 같은 함성과 박수가 쏟아졌고, 두 선수 역시 환한 미소와 손인사로 팬들의 열렬한 응원에 화답했다. 현재 두 선수는 미국 프로농구 무대 재도전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 이후 이번 일시 귀국 기간 동안 예술·체육요원 편입 절차와 필수 의무 교육 이수를 차질 없이 마친 이현중은 미국 체류 및 현지 활동에 필요한 비자 발급 등 제반 행정 절차를 모두 마무리했다.
-
'신랑수업2' 조준현, 소이원과 달달 데이트...'낙법 플러팅' [종합]
'신랑수업2'의 조준현이 소이원 아나운서와 데이트에서 상남자 매력을 뽐내며 플러팅 폭격을 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유도 쌍둥이' 조준현이 앞서 소개팅을 했던 소이원 스포츠 아나운서 '애프터 데이트'에 나서며 '썸 굳히기'를 시도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신랑수업2'에서 조준현은 "소개팅 후 (소)이원 씨와 사적으로 만나 데이트를 즐겼다"고 핑크빛 후일담을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소이원의 대학원 수업이 있는 날 짬을 내 북카페에서 만난 모습이 공개됐다. 캠퍼스 커플처럼 '열공 데이트'를 한 뒤에는, 조준현-조준호 형제가 운영하는 유도 아카데미로 자리를 옮겼다. '쌍둥이 형' 조준호가 이들을 맞이한 가운데, 소이원은 조준현이 특별히 제작한 핑크색 유도복을 선물 받아 행복해했다. 자신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원 앤 온리' 유도복을 입은 소이원은 조준현과 '커플 거셀'을 찍으며 달달 무드를 풍겼다. 이후 조준현은 형 조준호의 지원사격으로 시원한 '업어치기 기술'을 선보이며 본업 매력을 발산했다.
입력하신 검색어 아나운서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아나운서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패키지
입력하신 검색어 아나운서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