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맛 갔다"...윤석민, '고윤정 닮은꼴' 아내에 망언
야구선수 출신 윤석민이 미모의 아내를 향해 망언을 이어갔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윤석민 김수현 부부의 결혼 11년 차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스튜디오에 등장한 윤석민 아내 김수현을 본 이지혜는 "고윤정도 있고 이영애도 있다"며 미모를 극찬했다. 이에 윤석민은 "원래는 더 예뻤는데 맛이 간 거"라며 "연애할 때 더 예뻤다"고 망언해 패널들을 경악하게 했다. 김구라가 "그렇게 따지면 너도 맛이 갔다"고 지적하자 윤석민은 "저는 맛이 가서 태어났다"고 받아쳤다. 배우 김예령의 딸이기도 한 김수현은 "과거 연기를 전공했고 배우에 도전하고 잘하려던 차에 윤석민이 낚아챘다. 그 바람에 아쉽게도 배우의 꿈을 접고 지금은 아이 둘을 키우는 부부가 됐다"고 말했다. 윤석민은 "동의할 수밖에 없다. 그때도 내가 많이 좋아했고, 딱 보면 예쁘지 않나"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애정도 잠시 윤석민은 또 망언을 이어갔다. 그는 아내에 "사실 배우로선 성공하기 쉽지 않지 않나.
-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
전 야구선수 윤석민이 도마뱀 50마리를 키우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윤석민은 방 한 칸을 도마뱀 전용 공간으로 꾸미고 알까지 라벨링해 관리하는가 하면 가장 아끼는 개체는 한 마리에 700만 원에 달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25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453회에서는 윤석민 부부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윤석민은 집에서 도마뱀을 키우고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윤석민은 "2025년 5월쯤부터 키웠다"며 "첫째가 파충류에 관심이 많아서 도마뱀을 키우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처음에는 아이의 관심에서 출발했지만 어느새 윤석민 본인이 더 깊이 빠지게 됐다. 윤석민은 "그게 시작으로 관심도가 커지고 재밌어졌다"며 "지금은 50마리까지 됐다"고 밝혔다. 실제 윤석민은 도마뱀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었다. 윤석민은 "도마뱀들이 무럭무럭 자라서 커지고 있다"며 "암컷동, 수컷동, 베이비동으로 나눠서 살펴본다. 공간 분리를 해서 애지중지 키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공개된 영상 속 윤석민의 집에는 방 한 칸이 도마뱀 전용 공간으로 꾸며져 있었다.
-
'11년째 각방' 윤석민 아내 "남편 예민해…이용당하고 버려진 느낌"
전 야구선수 윤석민의 아내가 결혼 11년째 각방 생활 중이라고 밝히며 남편의 예민함을 폭로했다. 25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453회에서는 전 야구선수 윤석민 부부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윤석민의 아내는 "내 남편의 갑질을 고발합니다"라며 남편의 일상을 폭로했다. 공개된 부부의 일상 영상에서 아내는 아들 둘과 함께 한 침대에서 아침을 맞이했다. 반면 윤석민은 11년째 혼자 잠을 자고 있다고 했다. 아내는 "신랑은 11년째 혼자 취침하고 있다"며 "저는 아들들과 같이 잔다"고 밝혔다. 이어 "제가 배려할 수밖에 없었다"며 "오은영 선생님께서 예민함이 상위 5%라고 하셨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스튜디오에서는 윤석민의 외모와 예민함이 어울리지 않는다는 반응이 나왔다. MC들은 "얼굴은 넘데데해서 세상 털털하게 생겼다", "아무리 봐도 얼굴에 '예민'이 없다"며 윤석민의 '예민'을 이해하지 못했다. 이에 윤석민은 자신의 예민함을 인정하면서도 범위를 한정했다. 윤석민은 "저는 집, 야구에만 예민하다"며 "다른 사회생활에는 예민이 없다"고 말했다.
-
김병현 "천재는 단명한다더니…" 윤석민 조기 은퇴 저격
김병현이 윤석민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천재 투수"라고 치켜세우면서도 "천재는 단명한다더라"며 조기 은퇴를 장난스럽게 저격했다. 25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453회에서는 전 야구선수 윤석민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병현은 후배 윤석민을 소개하며 "석민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천재 투수였다"고 설명하며 윤석민의 선수 시절을 언급했다. 하지만 곧바로 "근데 천재가 단명한다고 하더라"며 비교적 이른 은퇴를 한 윤석민을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김병현은 윤석민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병현은 "투구폼이 정말 예뻐서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했던 후배 투수다"라고 칭찬했다. 이때 김숙은 윤석민이 김병현의 예능감을 평가한 말을 언급했다. 김숙은 "윤석민 씨는 김병현의 예능감을 신생아 수준이라고 평가했다"고 말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그러자 윤석민은 김병현과 선수 시절 함께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윤석민은 "(김병현과) 같은 팀에서 훈련받았다"며 "그때 선배님이 방송하실 거라고 상상을 못 했다"고 말했다.
-
투수 MVP 노하우 안방에서 듣는다! KBO 유소년 육성 콘텐츠 '크레레' 15일부터 공개
한국 KBO 리그 레전드들이 유소년 선수들의 눈높이를 맞춘 콘텐츠 제작에 참여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4일 "KBO 리그를 대표했던 레전드 선수들과 함께 유소년 선수들을 위한 육성 콘텐츠 '크보 레전드 레슨 [크레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크레레는 KBO 레전드가 선수 생활을 통해 쌓아온 실전 경험과 노하우를 유소년 선수들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는 유소년 야구 교육 콘텐츠다. 기본기와 실전 노하우뿐만 아니라 선수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멘탈 관리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KBO는 이번 콘텐츠를 통해 지역이나 훈련 환경과 관계없이 유소년 선수들이 전문적인 야구 교육을 접할 기회를 확대한다. KBO 레전드의 경험과 노하우를 유소년 육성을 위한 교육 자산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크레레'의 첫 번째 주인공은 전 KIA 타이거즈 투수이자 현 TVING SPORTS 해설위원인 윤석민이다. 윤석민 해설위원은 KBO 통산 398경기 77승 75패 18홀드 86세이브, 평균자책점 3. 29, 1270이닝 1072탈삼진을 기록한 투수 레전드다.
-
삼성 나바로 팬이 '어쩌다'... 투수 전향 1년 만에 149㎞ 쾅! 덕수고 정규혁 "윤석민 선배처럼 던지고파" [인터뷰]
실전 등판은 고작 5경기가 전부다. 그런데 정윤진(55) 덕수고 감독은 벌써 내년 마운드를 이끌 핵심 투수로 낙점했다. 투수 전향 1년여 만에 최고 시속 149㎞를 찍으며 덕수고의 새로운 기대주로 떠오른 정규혁(18)이 그 주인공이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기준 키 185㎝, 몸무게 90㎏의 정규혁은 중학교 시절까지 야수와 투수를 병행했다. 아이스하키 선수 출신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강한 어깨를 바탕으로 내야뿐 아니라 중견수까지 소화했다. 덕수고로 전학한 뒤에는 과감하게 1년 유급을 선택하면서 투수로 방향까지 틀었다. 정규혁은 최근 덕수고 운동장에서 스타뉴스와 만나 "(친구들과 풀타임을 뛰기엔) 시기적으로 조금 늦었다고 생각했다. 1년을 확실하게 준비해서 시작하고 싶었다"고 돌아봤다. 야수를 포기하는 결정이 생각보다 어렵지만은 않았다고. 정규혁은 "고등학교에 와서도 처음에는 야수를 했다. 그런데 어릴 때부터 타격보다 공을 던지는 데 자신이 있었다. 동계훈련에서 투수 훈련을 해
입력하신 검색어 윤석민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윤석민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