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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 이수만!" 고깃집서 골든벨 울렸다...걸그룹 1위 자축
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키 프로듀서 겸 비저너리 리더가 신인 걸그룹 'A2O LITE'(에이투오 라이트)의 음악방송 1위를 기념해 고깃집 손님 전원의 식사비를 대신 결제하는 이른바 '골든벨'을 울렸다. 지난 22일 아이즈 매거진 SNS(소셜미디어)에는 "이수만 선생님이 식당에서 골든벨을 울렸다"는 글과 함께 서울 중구 약수역 인근 유명 고깃집에서 촬영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이 프로듀서가 "많이 드세요"라고 하자 손님들이 환호하며 이 프로듀서 이름을 연호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이 프로듀서는 두 팔을 번쩍 들어 올리며 밝은 미소로 화답했다. 아이즈 매거진은 "이 프로듀서가 지난 21일 열린 '시대포럼'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A2O LITE의 (음악방송) 1위 달성을 기념해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 프로듀서는 2023년 SM엔터테인먼트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보유 주식을 하이브에 매각하며 3년간 국내 음반 제작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경업금지 약정을 맺었다. 해당 약정은 지난 2월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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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빚 대신 갚자?"…'이수만 걸그룹' 13세 中멤버 모금운동 갑론을박
신인 걸그룹 A2O LITE(에이투오 라이트)의 중국인 멤버 아이찡(13)의 부모가 임금 체불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일부 중국 팬들이 부모의 빚을 대신 갚아주자고 제안해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20일(현지시간) 대만 매체 나우뉴스(NOWnews)에 따르면 최근 중국 SNS(소셜미디어) 웨이보에는 아이찡 부모의 채무를 대신 갚기 위해 팬들이 단체 대화방을 만들자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아이찡을 도울 의향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보자. 가능하다면 아이찡 어머니도 참여시키자"며 "문제가 있다면 지금 해결하고 싶다. 아이찡이 춤을 즐기고 데뷔의 기쁨을 누리기만을 바란다"고 적었다. 이 같은 제안은 아이찡의 부모를 둘러싼 임금 체불 논란이 확산하면서 나왔다. 일부 누리꾼들은 부모의 채무 문제를 이유로 아이찡의 그룹 탈퇴를 요구하기도 했다. 팬들 사이에서는 부모의 잘못으로 어린 멤버가 비난받아서는 안 된다는 반응이 나왔다. 반면 팬들이 부모의 빚까지 대신 갚아야 하느냐는 비판과 함께 이를 풍자하는 게시글도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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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 연속 터져"…이수만 걸그룹 뮤비 누가 만들었나 했더니
이수만 프로듀서가 선보인 신인 걸그룹 A2O LITE(에이투오 라이트)의 데뷔곡 'NEON'(니온) 뮤직비디오에 젠틀몬스터와 누데이크 출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하예진이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하예진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2O라이트의 데뷔곡 'NEON' 뮤직비디오 제작 후기와 기획 의도를 담은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처음 곡을 듣자마자 도파민이 연속으로 터졌다. 게임 같았다"며 "쉬지 않고 상승곡선을 타는, 멈출 생각이 없는 게임"이라고 곡을 처음 접한 소감을 밝혔다. 이어 "다들 조금 더 마이너하고 낯선 것을 찾을 때, 익숙한 케이팝의 시원함이 당겼다"며 "망설임 없이 터지고, 끝까지 달리는 쾌감. 듣는 사람을 기어이 신나게 만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뮤직비디오에서는 멤버 9명이 함께 만들어내는 에너지를 강조하고 싶었다고 했다. 하예진은 "각자의 개성이 먼저 보이는 요즘, 아홉 명이 함께 있을 때 하나의 힘으로 느껴지는 모습을 그리고 싶었다"며 "서로 다른 얼굴과 태도로 같은 미래를 향하는 소녀들"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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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근 시대 회장·이수만 프로듀서, 함께 그린 'K컬처' 지속가능한 성장
K팝에서 시작한 인기가 음악을 넘어 패션과 뷰티, 푸드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확장하고 있다. 그리고 인공지능(AI)과 로봇 등 기술의 발전은 K컬처의 표현 방식과 산업적 가능성을 넓히는 새로운 동력으로 떠올랐다. 문화와 기술의 결합이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드는 가운데, 콘텐츠의 본질과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21일 서울 서초구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 컨벤션에서 동행미디어 시대가 주최한 시대포럼 'K컬처 X 테크 :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길'이 열렸다. 이번 포럼은 열린 논의를 통해 K컬처의 미래를 확장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병상 동행미디어 시대 대표의 개회사, 홍선근 동행미디어 시대 회장의 감사 인사로 시작한 행사는 1·2부로 구성됐다. 1부에는 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키 프로듀서의 기조연설과 AI 기반 영상 창작의 가능성에 대한 전문가 발표가, 2부에는 K팝이 이끈 문화적 흐름이 라이프스타일·뷰티·피지컬 AI 등 연관 산업으로 확산하는 양상과 전망에 대한 문화계 리더들의 발표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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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근 회장 "1인당 GDP 7만달러, K컬처 없인 어려워"…이수만 프로듀서 "K컬처, 새로운 실험해야"
"'시대'의 모토는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이다. 부강한 대한민국의 1차 목표선인 1인당 GDP(국내총생산) 7만달러도 K컬처 없이는 어려울 것"(홍선근 시대 회장) "K컬처가 앞으로 30년 뒤에도 사랑받기 위해서는 새로운 것을 찾고 실험해야 한다. 필요하다면 새로운 기술도 만들어야 한다. 우리나라를 먼저 사랑하게 하면 우리의 모든 것을 와서 경험하고 보고 싶어지고, 관광으로 이어질 것"(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키 프로듀서 겸 비저너리 리더) 홍선근 동행미디어 시대 회장이 K컬처를 한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평가하며 문화와 기술, 산업의 협력을 강조했다. 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키 프로듀서 겸 비저너리 리더는 K컬처가 지속적으로 사랑받기 위해서는 새로운 것을 창조하고 끊임없이 시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홍 회장은 21일 서울 서초구 세빛섬 컨벤션센터에서 'K컬처X테크: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길'을 주제로 열린 '시대포럼'에서 "문화가 길을 열면 경제가 그 뒤를 따른다. 문화는 이미 한국을 이끄는 성장의 엔진이 됐다"며 "한때 '한류'라고 불렀고 이제는 K컬처라는 이름이 더 익숙한 이 소중하고 커다란 흐름의 맨 앞에 바로 K팝이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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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근 시대 회장 "K컬처, 韓 이끄는 성장엔진…미래 더 확장해야"
"문화가 길을 열면 경제가 그 뒤를 따른다. 문화는 이미 한국을 이끄는 성장의 엔진이 됐다. " 홍선근 시대 회장은 21일 서울 세빛섬 컨벤션센터에서 'K컬처×테크: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길'을 주제로 열린 '시대포럼'에서 "열린 논의를 통해 K컬처의 미래를 더욱 확장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시대포럼은 종합일간지 동행미디어 시대가 창간(종이신문 첫 발행)을 기념해 마련했다. 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키 프로듀서가 기조연설을 맡았으며 AI(인공지능)와 콘텐츠 제작, 로봇 기반 엔터테크, 뷰티테크, K라이프스타일 등 K컬처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됐다. 포럼 1부에서는 세실리아 센 유토파이 스튜디오 CEO(최고경영자)와 김그륜 감독이, 2부에서는 윤상보 갤럭시코퍼레이션 부사장, 신재하 에이피알 부사장, 이승진 무신사 부사장이 연단에 올라 K컬처의 미래에 관한 다양한 주제로 발표했다. 홍 회장은 K컬처가 세계 문화의 지형을 바꾸고 한국의 산업 경쟁력을 끌어올린 핵심 동력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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